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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의 시대정신 밝혀 머리말 노무현은 불세출의 대정치인 1. 21세기 첫 대선 어디로 가나 21세기 첫 대선 어디로 가나 6.15공동선언 이행할 정치지형 마련해야 행정수도 충청권 이전 공약 반드시 실현돼야 대전충청 5500인, 노무현 국민단일후보 지지선언 단일후보 승리는 민중정치세력화에 기여 재야인사 109인 노무현 대통령후보 지지선언 노무현 대통령 당선 의의와 전망 총체적 개혁 완성으로 평화통일의 문 열어야 미국은 ‘전투병’ 요구를 철회하라 이라크 전쟁의 결과 속단할 수 없다 한나라당 해체될 것인가 “천문학적 불법대선자금 규모 밝히고 해체 수순 밟아야” 노무현 대통령의 ‘시민혁명’을 위한 변론 “시민혁명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될 것” “변화 약동 혁신의 한해가 될 것” 노 대통령, “국민들은 정치의 환골탈태를 요구하고 있다” 21세기 첫 총선 어디로 가나 노무현 대통령 ‘탄핵’과 촛불, 4.15총선 4.15 총선혁명과 조국통일 전망 정치개혁의 핵심과제는 민족자주와 조국통일 개혁입법 처리해야 서민경제 살아난다 국민주권과 ‘국가보안법’ 망령 한반도 ‘핵선제공격’ 불씨 폐기해야 국방백서 ‘주적’ 규정 삭제 정당하다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청신호 노무현 대통령의 ‘방미 메시지’ 뒷받침해야 이제 야만의 ‘정치사기극’ 끝장내자 김원기 국회의장의 결단을 촉구한다 야만의 ‘감옥’ 헐고 국민주권 세우자 국보법 완전폐지 비상대토론회에 부쳐 2. 한국정치 ‘새판짜기’ 어떻게 할 것인가 국민주권시대 새 정치 열리는가 열린우리당 전당대회에 부쳐 시민혁명과 열린우리당의 진로 국민주권시대 새로운 정치의 길 연정은 통일바람이다 노무현 대통령, 통일정치 문 열어 “한반도 비핵화, 북미 관계 정상화하기로” 2단계 제4차 6자회담 극적 타결...6개항 공동성명 채택 “북 경제발전 도울 포괄적 계획 세워야” 노 대통령 “에너지 물류운송 통신 체계적인 협력 필요” “사회 주체들 공감대 미비가 지도력의 위기” 노무현 대통령, 중앙 언론사 경제부장단 간담회에서 밝혀 “노 대통령의 옳은 길, 역사의 평가 받을 것” 김대중 전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성원하며 잘되길 기원한다” 노무현 대통령, ‘국민대통합 연석회의’ 제의 국회 시정연설 “주요 사회문제와 갈등 대타협 기대한다” “의제가 올바로 설정돼야 사회가 바로 간다” 노 대통령, “왜곡된 통념에 과감하게 도전하는 것이 필요” “열린우리당 창당 초심의 각오로 나아가야” 노무현 대통령, “정체성 분명히하고 일관성 있는 정치 실현” 노무현 대통령, “국정브리핑에 자주 오세요” 공무원께 보내는 편지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 희망한국” “한반도 비핵화는 평화체제 수립 첫걸음” 노 대통령, “6.15공동선언 5돌행사로 화해 신뢰 기반 다져” 한국정치 ‘새판짜기’ 어떻게 할 것인가 유권자들은 조국통일 정권을 요구하고 있다 “공권력 책임 특별히 무겁게 다뤄야” 노 대통령, ‘경찰 과잉진압 농민사망’ 대국민사과 3. 노무현 대통령과 희망의 나라 창의적 개방적 사고로 미래 전략을 준비하자 노 대통령 신년사 “멀리 보고 깊이 생각하고, 열린 마음으로 대화하자” “부정선거 척결, 사회의제 되지 않도록 할 것” 노 대통령, “공명선거 확립은 투명사회 실현의 핵심적 기초” “양극화 해소 등 새로운 상생문화 창조해야” 노 대통령 신년연설, ‘책임 있는 자세로 미래를 대비합시다’ 노대통령 “미 대북압박 붕괴의견 동의 안해” 노 대통령 신년기자회견...”증세 대신 감세 타당성 따져야” “당정, 서로 맞춰가는 자세 갖는 것이 중요” 노무현 대통령, 원내대표단간담회... “올바른 의제설정, 언론품질 높여야” “조직이든 개인이든 혁신 안하면 낙오한다” 노무현 대통령, ‘대한민국 혁신포럼 2006’ 축사” 5.31지방선거, 평화와 통일 축제를 기대하며 6.15시대 유력한 민주개혁평화통일후보에게 집중하자 국회, 국가범죄 공소시효 특례법안 처리해야 5공의 반인권적 국가범죄 ‘아람회사건’ 고문조작 심판 끝나지 않았다 노무현 대통령과 희망의 나라 참여정부 4년의 성과와 과제 “개헌, 우리 모두 힘을 모아 추진해야 한다” 노무현 대통령, “역사의 도도한 흐름 막을 수 없다” 헌법개혁시민사회연대를 긴급 제안한다 6.15 평화통일헌법 개헌과 남북정상회담은 절실한 요구 “개헌 부결시 반대세력 책임 계속 물어갈 것” 노무현 대통령, “그것은 합리사회로 가는 과정” “헌법 본질적 한계 고칠 수 있는 기회 살려야” 노 대통령 신년회견, “대선 관계없쳀 책임있게 할 일 하겠다” 6.15 시대에 맞는 개헌안 발의를 요청합니다 노무현 대통령과 여야 국회의원들에게 드리는 공개서한 어린이 건강과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하여 학교 급식에 우리 친환경농산물을 제공해야 세계평화 관광대국의 길로 달려가자 경의선과 동해선 철도 시험운행을 지켜보며 6.15시대 개혁진보정치의 진로 참여정부를 계승할 평화통일정권을 기대한다 “6.10항쟁 절반의 승리 넘지 못하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 “지역주의 기회주의 청산하고 국민주권시대 열자” 4. 봉화산 부엉이바위야 너는 알고 있느냐 제2차 남북정상회담 8월28일 평양에서 개최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 정상회담 합의 식민과 분단체제의 마침표를 찍어야 한다 남북정상회담을 온 겨레가 손잡고 지지 성원하자 “역사가 부과한 몫 판단하고, 책임을 다할 것” 노무현 대통령 8.15 경축사...”큰 틀에서 지혜 모아야” 남북정상회담, 북녘 수해로 10월2일로 연기 청와대, “북측 극심한 수해 복구 급선무” 언론특권 인정 않고 공생관계 청산하자 공격 노무현 대통령 피디연합회 20돌 축사...”양심과 용기가 우리의 미래” 우리 민족의 소원은 조국통일 남북정상회담경축국민선언 조국통일 선포하는 통일대통령을 기대한다 남북정상회담은 조국통일사에 남을 민족의 대경사 6.15 10.4선언 완수할 평화통일정권을 세우자 6.15 10.4선언실천평화통일국민대회 결의문 하나로 뭉쳐 6.15 10.4 평화통일 대통령 뽑자 평화통일과 민생해결의 희망과 행복을 창조하는 축제를 기대하며 “민주주의 아직도 갈 길 먼데 왜 포기하는가” 노 대통령, 참여정부 5년 돌아보며 새로운 시대 바람 밝혀 노무현 대통령은 성공한 불세출의 대정치인 대선과 총선, 제정당사회단체의 진로 “소신과 양심에 반한 법안 서명 강요는 부당” 노대통령, “정부조직개편안 새 대통령이 서명공포해야” 봉화산 부엉이바위야 너는 알고 있느냐 노무현 추모시집 〈고마워요 미안해요 일어나요〉 참여시 5. 6.15 10.4 시대 언론의 역할과 과제 한국언론의 과제와 한반도 통일전망 제1회 민족언론상 수상 기념 강연문 국민의 언론주권과 개혁연대를 위해 인터넷신문 〈참말로〉 창간사 절실한 의제 바탕으로 공론의 장 열어야 한국인터넷민주언론선언 민족자주와 조국통일 앞당기는 선도자가 되자 남북언론인들, 금강산에서 6.15공동선언실천 공동성명 채택 6.15시대 남북해외 언론인들의 역할과 과제 금강산 남북언론인통일토론회 참관기 6.15 시대정신을 언제까지 거역하려는가 정상회담 재뿌리기에 여념없는 한나라당과 조중동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 언론인의 책무 남북언론인모임 발제문 “10.4선언 실천 공정보도 담보해야” “6.15 자주통일 10.4 평화번영 전진시키자” 남북언론인대표자회의, “6.15 운동 선봉에 설 것” 결의 사람 사는 세상을 위하여 〈사람일보〉 창간사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노무현 연보 6.15 남북공동선언 전문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10.4 선언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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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은 불세출의 대정치인
노무현 대통령은 국민들의 분신이었다. 모든 권력을 나라의 주인인 국민에게 돌려주고 국민의 뜻에 따라 봉사했다. 권위주의와 제왕적 대통령상을 깨고 ‘국민이 대통령’인 새로운 국민주권시대를 열었다. 나는 노 대통령 퇴임 한 달을 앞둔 2008년 1월 25일 그를 향한 정치권과 언론의 일방적 매도와 공격을 두고만 볼 수 없어 〈참말로〉에 ‘노무현 대통령은 성공한 불세출의 대정치인’ 제하의 시론을 발표해 그 부당성을 비판했다. 『노무현 대통령』은 그의 재임 당시 청와대 출입기자 박해전의 보도와 시평을 담은 것이다. 노 대통령의 정치철학과 신념, 업적을 비롯해 6.15 10.4 시대정신을 공정하게 이해하는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 --- 머리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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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죽이기’에 맞서 노무현의 시대정신을 밝힌 책 『노무현 대통령』
‘깨어 있는 시민들’의 필독서 1. ‘노무현 죽이기’에 맞선 박해전의 시평 노무현의 분신 같았던 참여정부 청와대 출입기자 박해전. 그는 노 대통령 퇴임 한 달을 앞둔 2008년 1월25일 ‘노무현 대통령은 성공한 불세출의 대정치인’ 제하의 시평을 통해 당시 정치권과 언론의 ‘노무현 죽이기’를 비판하며 청와대 출입기자 중 최초로 노무현의 정치철학과 신념, 업적을 평가했다. 2. 〈노무현 대통령〉은 한국 민주주의의 교과서 노무현 대통령이 추진했던 지역주의 극복을 위한 선거제도 개혁, 개헌, 대연정, 새로운 정당정치, 10.4 선언은 여전히 한국정치의 핵심과제로 남아 있다. 이 책은 노무현 대통령의 생생한 육성을 통해 그가 왜 한국정치의 산 교과서이며, 한국정치의 수준과 정당성을 판별하는 리트머스로 작동하고 있는지를 말해준다. 3. 노무현은 현재진행형 봉하마을 ‘대통령 노무현’의 ‘아주 작은 비석’ 받침 바닥면에는 ‘민주주의 최후 보루는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가 새겨져 있다. 최근 시민주권모임과 국민통합시민행동 등 노무현 정신을 계승하려는 운동이 활발해지고 있다. 이 책은 민주주의와 10.4 선언을 실천하는 ‘깨어 있는 시민들’의 가슴 속에 살아 움직이는 노무현의 진실을 담아낸 것이다. 4. 6.15 10.4 시대 언론의 역할 이 책은 노무현 대통령이 추구한 언론개혁의 정당성과, 6.15 10.4 시대 언론인의 역할과 과제를 밝혀주고 있다. 필자 박해전은 누구인가 1. 한겨레 창간기자 출신인 필자는 ‘노무현 죽이기’에 맞서 노무현 대통령의 소중한 가치를 국민에게 제일 먼저 알린 언론인이다. 노 대통령의 임기말에 청와대 출입기자 중 맨 먼저 그의 업적을 평가하는 글을 발표했을 뿐만 아니라, 그는 일찍이 대선시기에 노 대통령 당선 가능성을 가장 먼저 예측하는 칼럼을 쓰기도 했다. 그는 2002년 10월 29일 〈오마이뉴스〉에 시평 ‘21세기 첫 대선 어디로 가나’를 올려 노무현 대통령 당선 가능성을 예견했다. 2. 노 대통령 재임시기 청와대 출입기자로서 정치개혁과 언론개혁에 관한 그의 육성을 생생하고 보도하고, ‘노무현 대통령의 시민혁명을 위한 변론’, ‘연정은 통일바람이다’, ‘시민혁명과 열린우리당의 진로’, ‘6.15 평화통일시대에 맞는 개헌안 발의를 요청한다’ 등의 글을 써 노 대통령의 시대정신을 밝혔다. 3. 노 대통령 서거 후 추모시집 『고마워요 미안해요 일어나요』에 ‘봉화산 부엉이바위야 너는 알고 있느냐’를 상재하고, 49재 추모예술제 행사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서 봉하마을 추모예술제를 주최했다. 4. 1980년 5.18운동과 관련해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아람회사건’의 피해자로 옥고를 치렀다. 서울고등법원은 2009년 5월21일 재심에서 사건 발생 28년 만에 이 사건 피해자들에게 전부 무죄를 판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