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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ARMING-UP 1
가장 중요한 100단어, 가장 자주 쓰는 100단어 2. WARMING-UP 2 영어의 힘은 기초 단어에서 나온다 3. LECTURE 1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동사 10 get take have give keep make let put come go ▷ 필수 동사 10을 사용한 속담 4. LECTURE 2 자주 쓰는 중요 동사 20 ask break bring call do feel find hold leave like look run say see set tell turn want wear work ▷ 중요 동사 20을 사용한 속담 5. LECTURE 3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전치사?부사 20 about above after against at by down for from in into of on over through to under up with without ▷ 필수 전치사?부사 20을 사용한 속담 6. LECTURE 4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는 중요 단어 50 afraid another any as bad best better can change close could each else enough face far few free good hand help how if it less line little may mind no off order other please poor rather should so some sorry sure taste that this time use way well will would ▷ 중요 단어 50을 사용한 속담 7. COMPLETION 언제 어디서든 써먹을 수 있는 핵심 회화 패턴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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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유하고 있다'라는 상태와 '손에 넣다'라는 동작을 표현
have에는 크게 두 가지 의미가 있다. ①'가지고 있다' ②'손에 넣다'의 두가지다. ①은 '소유하고 있다'라는 상태를 나타내기 때문에 진행형(I'm having~등)의 형태는 취할 수 없다. ②의 '손에 넣다'는 상태가 아닌 동작을 나타낸다. have에 '먹다, 마시다'의의미가 그 예이며, 이들은 진행형을취할 수 있다. * He's having lunch now. 그는 지금 점심식사중이다. → ①은 ②의 결과로 생각하면 된다. 즉 '손에 넣은 결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 I have a reservation for a twin. 2인실을 예약했습니다. → 이것은 예약한 결과로써 2인실을 사용할 권리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현재완료에 have가 쓰인 것도 '과거의 행위 결과를 지금 가지고 있다'라는 표현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have에는 이외에도 '사역' 용법이 있다. * I had my hair cut yesterday. 나는 어제 머리를 잘랐다. → 이것도 '어느 상태를 손에 넣었다'고 생각하면, have가 쓰인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다. have를 사용하는 회화 패턴 1. 오늘은 특별히 할 일이 없습니다. I have nothing in particular to do today. have~to do : 할 일이 있다, 예정이 있다. 2. 1년은 12개월입니다. A year has twelve months. (=There ar twelve months in a year.) 3. 올 겨울에는 눈이 많이 내렸다. We had a lot of snow this winter. 4. 어젯밤은 즐거웠습니까? Did you have a good time last night? have a ~ time : ~한 때를 보내다 5. 작년은 불경이였다. We had bad times last year. 여기서 time은 '시세, 경기' [Small Talk] A : What time do you have lunch? 몇 시에 점심을 드시나요? B : I have lunch at noon. 정오에 먹습니다. --- pp.38~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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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아는 기본 100단어만으로 프리토킹에 이르는 놀라운 회화 교재!”
당장 회화는 안되고 시간은 없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사람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핵심 100단어만으로 단기간에 프리토커가 될 수 있는 비결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영어 회화에 대한 고정관념을 송두리째 깨부수고 있다. ‘영어’ 하면 어휘력을 늘려야 실력이 느는 것으로 생각들 하기 쉽지만 적어도 회화에서만큼은 ‘절대로 그렇지 않다’는 것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등장하는 100개의 키워드는 모두 중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수준이며, 오랫동안 영어 공부를 중단한 사람들도 누구나 아는 아주 쉬운 단어다. 그러나 안다고 해서 다 아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아느냐’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아는 단어를 회화에 활용하는 훈련을 얼마나 했느냐가 중요하다. 사실 get, take 등 기본 중요 단어는 우리가 단편적으로 외운 의미(get 얻다, take 가지다) 외에도 실제 생활영어에서 아주 다양한 의미(get 지금까지와는 다른 상태가 되다, take 자신의 세계 안으로 들여오다)로 쓰인다. 한마디로 약방의 감초처럼 쓰인다는 말이다. 심지어는 “get과 take만 제대로 활용해도 일상 생활에 거의 불편이 없을 정도”라고까지 말한다. 이 책은, 가장 자주 쓰이는 일상 회화의 구문과 패턴을 체계적이고도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치밀하게 구성하고 있다. 「WARMMING-UP 1, 2」에서는 “기본 100단어만 제대로 활용하면 왜 프리토커가 될 수 있는지”를 실례의 분석을 통해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으며, 영어의 힘은 기초 단어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다각도로 증명해 보이고 있다. 「LECTURE 1」에서는 get을 비롯한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동사 10’을 다양한 의미 해설과 더불어 3가지 패턴의 예문을 통해 집중 공략하고 있다.「LECTURE 2」에서는 ask를 비롯한 ‘자주 쓰는 중요동사 20’을,「LECTURE 3」에서는 about을 비롯한 ‘빈드시 알아야 할 필수 전치사?부사 20’을, 「LECTURE 4」에서는 afraid를 비롯한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는 중요 단어 50’을 다루고 있다. 특히 각 단어별 패턴 예문 말미마다「Small Talk」를 배치하여 대화 속에서 그 단어가 어떤 느낌으로 쓰이고 있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해주고 있다. 그뿐 아니라 기본 동사가 쓰인 ‘속담’을 소개하여 우리가 흔히 인용하는 속담이 영어에서는 어떻게 표현되고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 예를 들어, “쥐구멍에도 볕들 날 있다”라는 속담을 영어로 옮기라고 하면 머리에 쥐가 나려 할 것이다. 그러나 알고 보면 너무도 쉽고 간단하다―“Every dog has his day." 게다가 보너스가 하나 더 따라붙는다. 마무리로 구성한 ‘언제 어디서든 써먹을 수 있는 핵심 회화 패턴 100’을 통해 실전 체크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만 제대로 공부해도 프리토커가 될 수 있다”고 감히 장담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