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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박영규- 나이 오십에 제 3의삶을 시작하며
한석규- 은행 간부의 제2인생
홍순호- 불영사 계곡의 홍순호씨 부부
최혜정- 40대 중반에 인생을 다시 설계했다
정하택- 나를 찾아가는 여행
박종학- 자연을 알고 젊음을 느끼고
부록- 박원순 변호사가 말하는 준비하는 삶 '인생 이모작'
추천사Ⅰ- 이철수 판화가
추천사Ⅱ- 최재천 석좌교수

감사의말

저자 소개 1

제주 태생인 그는 1974년 「한국일보」 기자로 입사해서 주필까지 역임했다. 논설위원 시절, 정보통신윤리위원 등 정부기관 위원회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1980년대에 로스앤젤레스에서 3년, 90년대 초에 뉴욕 특파원으로 3년간 근무하면서 미국의 변화를 관심 있게 지켜보았다. 특히 정보통신혁명에 따라 발전하는 실리콘밸리를 기술이 아닌 도시 문화의 측면에서 관심을 두고 취재했던 것이 인상에 남는다고 한다. 1990년대 후반에 그는 두 가지 변화, 즉 인터넷과 기후변화가 21세기 인류 문명의 흐름을 근본적으로 바꾸리라 생각하며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1992년 뉴욕 특파원 시절,
제주 태생인 그는 1974년 「한국일보」 기자로 입사해서 주필까지 역임했다. 논설위원 시절, 정보통신윤리위원 등 정부기관 위원회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1980년대에 로스앤젤레스에서 3년, 90년대 초에 뉴욕 특파원으로 3년간 근무하면서 미국의 변화를 관심 있게 지켜보았다. 특히 정보통신혁명에 따라 발전하는 실리콘밸리를 기술이 아닌 도시 문화의 측면에서 관심을 두고 취재했던 것이 인상에 남는다고 한다.

1990년대 후반에 그는 두 가지 변화, 즉 인터넷과 기후변화가 21세기 인류 문명의 흐름을 근본적으로 바꾸리라 생각하며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1992년 뉴욕 특파원 시절, 리우 지구환경정상회의를 취재하면서 인류 미래의 긴급한 의제가 된 기후변화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 후 미국, 중국, 몽골, 일본, 브라질 아마존, 남아프리카 일대를 취재하고 환경 책 『0.6도』와 『지구온난화의 부메랑』(공저)을 썼다.

신문기자로 30여 년간 일하다 퇴직 후 저술활동에 힘쓰고 있다. 그는 스스로 아날로그 세대임을 자처하고 컴퓨터 만지는 것을 불편하게 생각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매일 웹서핑을 하고 키보드를 두드린다. 현재 희망제작소 전문위원과 인터넷 칼럼사이트 ‘자유칼럼그룹’ 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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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강홍수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에서 사진을 전공했고 한국사진학회 운영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사파사진교육원 원장이며, 희망제작소 해피리포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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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9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292g | 128*188*20mm
ISBN13
978898598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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