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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하나. SW교육? 프로그래밍은 뭐고 코딩은 뭐야?
- 도전, 삼총사의 프로그램 만들기! 세상에서 제일 어색한 소프트웨어 팀이 결성되다! 작은 사무실에서 탄생한 어마어마한 애플리케이션 내 아이디어가 세상을 움직이는 제품이 된다고? 드디어 아이템을 순서도로 만들어 나가다! 삼총사, 즐거운 프로그래밍에 빠져들다! *프로그래밍에 대해 알아보자/우리나라에서 프로그래밍 교육은 어떻게 이뤄질까?/프로그래밍을 해보고 싶다면 이 프로그램으로 시작해보자!/정말 우리가 만든 앱이 팔릴 수도 있을까? 이야기 둘. 집이 똑똑해지고 환경이 과학이 된다 - 세진이네 사물인터넷 이야기 우리 집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세진, 저절로 운전하는 차를 타고 가다 점점 똑똑해지는 집에서 보낸 하루 * 집에 있는 모든 제품이 인터넷으로 연결된다면 어떻게 될까?/의사 선생님도 사물인터넷?/자동차는 이제 더욱 똑똑해질 거야 이야기 셋. 로봇이 엄마를 대신할 수 있을까? - 엄마를 닮은 인공지능 로봇 안나와 지수의 홈런 볼 안나가 항상 내 곁에 있어서 다행이야 모두의 사랑을 담은 홈런 볼 * 인공지능은 어떻게 그렇게 똑똑해?/로봇이 사람을 대신할 수 있을까?/인공지능이 사람을 공격하지 않을까? 이야기 넷. 우리가 사는 미래는 정말 로봇이 지배할까? - 인공지능 시대에 대한 토론 수업 차가운 겨울방학, 우리의 앞날에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로봇과 함께하는 삶, 인공지능 시대에 일어나는 일들 삼총사, 더욱 중요해지는 인간의 삶에 대해 토론하다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은 어떤 역할을 하게 될까?/우리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영화 [아이, 로봇]/데이비드 레스닉의 ‘과학의 윤리’/말도 뜻도 어려운 ‘4차 산업혁명’은 무엇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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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랑 친구가 되고, 우리 집이 똑똑해진다구? 그런데 ‘어떻게?’
어렵기만 한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재미나게 알려주는 과학동화가 온다! 어른은 물론, 어른이 친구들에게도 인공지능은 이제 먼 훗날이 아닌 현실의 주제가 되었다. 바둑기사 이세돌을 이긴 ‘알파고’는 어린이 친구들에게도 익숙한 이름이고, 정규과목이 된 ‘소프트웨어 교육’이 당장 학업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실생활에서 느껴지는 인공지능은 어쩐지 어렵기만 하다. 영화 [아이언맨]에 나오는 인공지능 비서 ‘자비스’는 멋져 보였는데, 실제 기술은 너무 어렵게만 보인다. 그리고 실제로 일어나기에는 아직 멀지 않았나 싶기도 한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지금 시행되는 기술이고 어린이 친구들이 주역이 되어 살아갈 미래에는 더 당연한 현실이기도 하다. 하지만, 어린이 친구들이 인공지능 시대와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알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디지털 지식에 대해 어려운 말로 풀어낸 책들이 많기 때문이다. 기술 용어가 많이 등장해 어쩐지 더 소프트웨어 교육은 어렵게 느껴지고, 인공지능은 더 복잡한 주제로만 보인다. 『어린이를 위한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이야기』는 어른들조차 익숙하지 않은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이야기에 대해 어린이 친구들이 재미있어 하는 ‘동화’로 풀어내며, 생생하고 즐겁게 알 수 있게 도와준다. 코딩 교육과 프로그래밍이 대체 무엇인지 어린이들은 물론 부모님들도 어렵게 느껴진다면 함께 봐도 좋을 과학동화책이다. 더 나아가 현재 이야기되는 사물인터넷, 빅 데이터, 인공지능 로봇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흥미로운 동화로 그려낸다. 그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는 것만으로도 디지털 세계의 지식을 습득하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1차, 2차, 3차 산업혁명보다 더 파급력이 클 것이라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해와 준비에 대해 알게 될 것이다. 급변하는 미래의 리더로 성장하고, 적응력을 키워갈 어린이 친구들은 꼭 읽어봐야 할 과학동화책이라고 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교육, 정보통신 기술과 산업, 로봇과 함께하는 영역은 무엇일까? 로봇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들의 꿈과 적응 소양에 대해 일깨워주다! 미국의 44대 대통령 버락 오바마는 ‘하루에 한 시간씩 코딩 교육을 하라’고 강조했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모든 사람이 프로그래밍을 배워야 한다’며 소프트웨어 교육의 중요성을 이야기했다. 『어린이를 위한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이야기』는 지금 전 세계와 우리나라에서 시행되는 소프트웨어 교육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고, 여기에 필요한 공부와 소양이 필요한지를 살펴본다. 4차 산업혁명은 무엇인지 알쏭달쏭한 개념도 명쾌히 알려준다. 생생한 동화를 통해 미래 시대에 꼭 필요한 소양인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코딩 능력보다 더 중요한 ‘컴퓨팅 사고력’에 대해 살펴보며, 소프트웨어 교육의 핵심을 알려 준다. 4편의 옴니버스 동화로 구성된 이 책은 각각 ‘소프트웨어 교육과 프로그래밍’, ‘사물인터넷, 빅 데이터 기술’, ‘인공지능 로봇’, ‘로봇과 공존하는 미래 시대 일자리와 생활상’에 대해 생생한 모습을 보여준다. 어렵기만 한 개념을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날로 발전하는 과학 기술만큼이나 꼭 필요한 인문학적 질문도 던져준다. ‘로봇이 인간을 대신할 수 있을까?’, ‘과학에서 윤리는 어떤 역할을 할까?’, ‘미래 시대에 더 중요해지는 인간의 역할과 일은 무엇일까?’와 같은 질문을 던지고 함께 그 답을 찾아나간다. 미래 시대 펼쳐질 어린이 친구들의 꿈과 진로에 대한 토론도 보여 주어, 긍정적인 호기심을 심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