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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뒷산에 유골이? - 과학수사
2. ‘슬픈 유골’은 국과수로 - 국립과학수사연구소를 가다 3. 슬픈 유골의 증언 - 유골분석 4. 곤충들아, 사건 해결을 도와줘! - 곤충을 이용한 과학수사 5. 슬픈 유골에서 DNA를 추출하라! - DNA감식 1 6. 가장 정밀한 생명의 설계도 DNA - DNA감식 2 7. 슬픈 유골의 원래 얼굴은? - 얼굴복원 8. 강도가 남긴 목소리 - 성문분석 9. 범인의 몽타주를 그린다! -몽타주 10. 버려진 차에서 발견한 흔적 - 현장감식 11. 발자국을 찾아라! - 족흔적 채취 12. 그 사람의 차였다고? - 차량 관련 수사 13. 감춰진 핏자국을 찾다! - 혈흔분석 14. 뇌 조직과 혈흔의 주인을 찾아라! - DNA 복제 기술 15. 교통사고가 일어났던 그날은 - 교통사고 재현 프로그램, 마디모 16. 진실을 밝힌다! - 거짓말 탐지기와 프로파일링 17. 한소라를 죽인 범인은? - 과학수사의 목적 생각 쑥쑥, 원더풀 과학수사 1. 조선시대의 과학수사 지침서 ‘신주무원록’과 ‘증수무원록’ 2. 과학수사로 해결한 사건들 3. 진화하는 얼굴복원 기술 4. 과학수사대, 범죄 현장을 분석하라 5. 얼굴 없는 범인을 찾아가는 프로파일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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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뒷산에서 유골이?
과자를 먹으며 한가로운 오후를 보내고 있는 도리와 알리노. 이때 마리가 헐레벌떡 뛰어 들어오며 이상한 말을 하는 거야. 우리 동네 뒷산에서 유골이 발견되었다고?! 그 현장을 직접 보기 위해 뒷산으로 달려갔다가, 마리 이모의 친구인 현명해 박사님과 담당 형사인 오장팔 형사님을 만날 수 있었어. 그리고 누구인지 신원을 알 수 없는 유골에는 ‘슬픈 유골’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지. 과학수사대는 ‘슬픈 유골’이 누구인지, 언제, 어떻게 죽었는지, 밝혀내야 해. 그런데 ‘슬픈 유골’만 가지고 어떻게 범인을 잡는다는 거지? 과연 과학수사로 이 사건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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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과학 원리를 발견하는 재미, 원더풀!”
EBS 「원더풀 사이언스」는 교육과학 기술부와 경기도 교육청이 지원하는 재미있는 과학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시도의 과학 다큐멘터리입니다. 우리 생활에 숨 쉬고 있는 과학의 숨겨진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접근합니다. 2008년 4월부터 2월까지 총 46편이 방송되었으며, 2009년 10월부터 시즌Ⅱ가 방송됩니다.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시리즈는 주니어의 눈높이에 맞게 방송 내용을 재구성하고, 기초 과학 원리를 탄탄하고 세심하게 보강하였습니다. 또한 도리, 마리, 알리노, 세 등장인물이 흥미진진한 사건 속에 말려들면서, 현상을 관찰하고 과학적 호기심을 갖게 되는 과정은, 주니어들에게 과학적 사고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게끔 도와줄 것입니다. 과학 학습, 달라져야 합니다! 최근의 과학 교육은 교과서나 책에서 이론으로 과학을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 속에 숨겨진 과학 원리를 이해하고 설명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순히 과학 지식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 사고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것을 요구합니다.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 시리즈는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과 같은 과학의 이론 체계가 아니라, 생체인식기나 선박, 초고층건물과 같은 구체적인 현실에서 출발합니다. 우리가 매일 먹고, 자고, 공부하고, 노는 일상적인 생활 속에 숨겨진 과학 원리를 발견해 갑니다. 그리고 주인공과 함께 현상을 관찰하고 끊임없이 질문을 던짐으로써 과학적 사고를 체계적으로 훈련시켜 줍니다.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는 다릅니다! 살아 있는 진짜 과학 현실을 설명하지 못하는 과학 지식은 이제 그만! 배는? 자동차는? 목소리는? 색은? 도대체 어떤 과학 원리가 숨어 있을까요? 생활 속에 살아 있는 과학을 체험합니다. 현상에서 지식으로 원리를 암기하여 현실에 응용하는 지식은 이제 그만! 배는 어떻게 물에 뜰 수 있는 걸까? 초고층건물은 어떻게 높이 지을 수 있는 걸까? 현상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문제 해결의 원리를 따라가며 지식을 쌓게 됩니다. 이미지와 지식의 통합 ‘만화 따로, 지식 따로’인 학습 만화는 이제 그만! 추상적인 지식을 나열한 과학책이 아닙니다. 웃고 즐기기만 하는 만화책도 아닙니다. 지식을 정확한 이미지와 결합시켜 전달하는 직관적이고 통합적인 교육 매체입니다. “범죄를 해결하는 첨단 과학” 원더풀 사이언스 03 과학수사 과학수사의 세계로 떠나는 두근두근 모험 “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 이것은 경찰청 과학수사대에 걸려 있는 표어입니다. 사건 현장에는 범인의 흔적이 남아 있기 마련입니다. 범인의 신체적 흔적은 물론 행동에 의해 생긴 흔적들이 흩어져 숨어 있습니다. 이 흔적을 찾고 조합하는 데에서 과학수사는 출발합니다. 그리고 바로 여기에 과학의 원리가 숨어 있습니다. 「원더풀 사이언스-과학수사」는 사건 현장의 흔적들을 모아 분석하는 다양한 첨단 기법들 속에서 기초 과학 지식을 학습하게 됩니다. 곳곳에서 실명으로 등장하여 해설을 도와주는 전문가들은, 실제로 과학수사 관련 연구의 최전선에서 활동하고 계신 분들이기도 합니다. 아울러 주인공들과 함께 피해자의 억울한 사연을 과학수사로 밝혀내는 과정에서, 생명과 인권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줍니다. Q. 과학수사에 대해 어떤 것을 배우게 되나요? A. 사건현장에 남겨진 흔적의 종류에 따라 유골분석, DNA감식, 혈흔분석 등 13가지에 이르는 과학수사의 기법을 배우고, 이 속에 숨겨진 기초 과학 지식을 학습합니다. 아울러 과학수사란 무엇이며, 우리나라에서 과학수사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전반적인 제도와 개념도 배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