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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전체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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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 일자리를 위한 숙소 정하는 방법 알아보기
처음 호주에 도착해서 시티에서 조금이라도 일자리를 구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일단 되도록이면 시티 센터에 숙소를 정하자. 숙박비용 때문에 시티 외곽에 머물고자 하면 많은 시행 착오가 생길 수 있다. 첫째 하루 교통비가 부담이 되고 둘째 지리도 익숙하지 않은데 대중 교통을 이용해야 하는 시간을 계산해야 한다. 숙소를 정할 때는 이런 저런 일들을 모두 계산해서 어떤 것이 내가 시티에서 정착할 때 이로운 점이 더 많은지 꼭 알아야 한다. 처음 도착해서 은행계좌 개설이나 모발폰 개통, 텍스 파일 넘버 신청 등을 하고 시티에서 최소 일주일은 기다려야 은행 카드나 텍스 파일 넘버를 받을 수 있다. 이 시기도 나에게 유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관광하며 이력서를 돌리자 도착한 도시를 관광하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려야 한다. 먼저 인포메이션 센터에 가서 시티 관광 지도와 잡 센터의 위치를 물어보고 지도에 표시해 둔다. 자 그럼 워킹 홀리데이 본분에 충실해 보자. 말 그대로 일과 관광을 같이 하는 것이 워킹 홀리데이이다. 한국에서 미리 준비한 영문 이력서에 호주에서 개통한 모발폰 번호를 적고 시티를 관광하며 관광지에 있는 한국인 레스토랑이나 호주인 레스토랑, 상점 등 원하는 일자리에 이력서를 돌려 보자. 또한 시티 내에 있는 호주 잡 센터에도 잊지 말고 등록하자. 이력서는 종이 한 장이지만 이 종이 한 장이 나에게 일자리를 안겨 줄 수도 있는 것이다. 이력서에 호주인들이 부르기 쉬운 영문 닉네임을 적는 것도 잊지 말자. 사진은 붙이지 않아도 되지만 한국에서와 같은 형식적인 이력서보다는 간단한 신상 정보를 적고 그 밑에 자기 소개서를 적는 것이 좋다. 예를 들면 한국에서 레스토랑 등에서 일을 많이 해보았다는 경험담과 함께 정말 열심히 해보겠다는 내용 등을 적으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상점에서 일을 구할 때는 상점에 맞는 자기 소개서를 작성하면 더욱 좋다. 호텔도 마찬가지이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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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킹 홀리데이로 떠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호주 이민성 인터넷 사이트에서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 혼자 받기부터 주의사항, 가져갈 필수품, 각 도시의 여행정보, 호주에서 가능한 모든 일자리를 소개하는 책으로 호주 전 지역의 모든 지도가 같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지도에는 각 도시와 타운에 있는 호주 워킹 홀리데이 메이커들이 자주 이용하는 모든 숙소가 표시되어 있고 농장의 위치도 지도에 정확하게 표시되어 있다. 또한 시드니, 브리즈번과 같은 호주 최고의 여행지에 관한 여행정보도 자세하게 수록되어 있다. 이 책 한권만으로도 적은 비용으로 호주에 혼자서 충분히 정착할 수 있게 도와주는 호주 워킹 홀리데이 전문 가이드북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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