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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이와 친구들은 지구의 허파라고 불리는
아마존의 땅, 브라질에 가기로 했어요. 나무들이 울창하게 들어찬 어마어마하게 큰 이 밀림 덕분에 우리 모두 가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답니다. "아이 더워! 좀 시원한 곳은 없을까?" 핑그리와 먹쿵이, 얌께는 서로 얼굴을 쳐다보다가 동시에 외쳤어요. "얼음의 나라 알래스카에 가 보자! 어때?"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