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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의 말
꿈과 소망에 대한 이야기 성공의 비결 / 그리움 / 화가가 되고 싶었던 남자 / 바보 같은 생각 / 두 개의 섬 / 현실이 되고자 했던 꿈 / 생각의 정원 /사랑스럽기를 거부한 봄 / 크리스마스트리가 반짝이게 된 사연 용기와 절망에 대한 이야기 특이했던 어떤 새 / 긍정과 부정의 싸움의 끝 / 민들레 씨앗 / 누군가 잃어버린 용기 / 분실물 센터 / 희망과 절망 / 내리지 못 할 뻔한 결정 / 우울함과 명랑함 / 성공이 되고 싶었던 실패 걱정과 배려에 대한 이야기 노래하기를 거부한 새 / 행운을 타고난 사람 / 근심쟁이 닭 / 두 개의 산호 / 마음씨 좋은 여자 / 아무 감정도 느끼고 싶지 않았던 여자 / 자신을 잃어버린 남자 / 걱정 / 미신을 믿는 여자 / 휴가 떠난 원칙 특별함에 대한 이야기 낙원 / 잘난 체하던 장미 / 애벌레와 나비 / 날고 싶었던 개구리 / 완벽한 보금자리 / 우울한 지렁이 / 콧대 높은 남자 / 작은 구름 / 백지 한 장 / 작은 고집쟁이 / 이파리와 나무 / 늘 완벽함을 추구하던 어느 조각가 올바른 순간에 대한 이야기 일어나지 않으려던 낮 / 휴가 떠난 겨울 / 참을성 없는 눈송이의 행복 / 여름과 가을이 서로 다툴 때 / 과거 ? 현재 ? 미래의 다툼 / 지루함을 느낀 시간 / 남쪽 나라로 가버린 여름 사랑 ? 기쁨 ? 행복에 대한 이야기 마법의 돌 / 어느 이야기꾼 / 게으름 / 사랑 찾기 여행 / 누가 먼저 다가갈까? / 불평꾼 / 우울한 기분을 찾아온 손님 / 행복 / 무지개가 생겨난 사연 삶과 체념에 대한 이야기 현명해지는 법 / 자신의 삶을 뒤로 미룬 한 남자 / 끝없는 여행 / 혹등고래 / 기쁨과 슬픔 / 혼란이 찾아온 날 / 백성 없는 국왕 / 크리스마스 / 질문 / 관용의 동생 / 인생이란 무엇인가? 옮긴이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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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원자가 아니라 이야기로 만들어져 있다.” -뮤리엘 루카이저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는 지은이 타냐 콘네르트는 카운슬러로 활동 중인 독일의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지은이는 『생각의 정원』에 담긴 67가지 작은 이야기 속에서 많은 질문을 던집니다. 일상에 묻히고 자신만의 틀에 굳어버려 놓치고 살고 있는 우리 인생의 보물상자를 진정한 카운슬러답게 넌지시 보여 줍니다. 보는 이로 하여금 스스로 질문하게 하고 잊고 잃었던 보물들을 새로운 시선과 의미로 마음속에 살게 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것, 그것이 바로 이야기가 갖고 있는 가장 큰 아름다움입니다.” -타냐 콘네르트 『생각의 정원』에는 꿈과 소망/ 용기와 절망/ 걱정과 배려/ 특별함/ 올바른 순간/ 사랑 ? 기쁨 ? 행복/삶과 체념 등 7가지 큰 주제 아래 지루하지 않은 짧은 이야기들이 살아 움직이고 있습니다.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게, 깊이와 매력 있는 시선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들을 따라가다 보면 때론 슬며시 미소를 짓게 되고, 때론 ‘쿵’ 하며 마음의 허를 두드리는 예상치 못한 결말과 반전을 만나게 되며, 때론 투명했던 어린 시절로 돌아가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잠시 책을 덮고 자신의 삶의 자세와 방법을 돌이켜보며 잊고 있던 내 안의 나와의 만남을 열게 됩니다. 따듯하고 차분한 마음의 눈으로 말입니다. “아름다운 도전! 바람 불어도 꿈은 이루어집니다.” 『생각의 정원』67가지 이야기와 어우러진 150여 점 그림과의 새로운 만남……, 원서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하고 맑은 마음의 그림들이 신선한 감동과 기쁨을 드립니다. 이 책에 담긴 그림들은 그림 작가로서 당당히 세상과 소통하고자 정진하고 있는 우리나라 지적장애우 청년 16명의 작품입니다. 지적장애인 작업공동체 ‘예손’ 소속인 『생각의 정원』그림 작가들의 작품들은 ‘지적장애인 미술작품전’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