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장 _ 브랜드의 힘으로 일등기업이 된 작은 회사들
? 고객이 제 발로 찾아오는 회사 _ 그물제조사 「라레테」 ? 열광하는 ‘팬’을 거느린 브랜드 _ 여관 「가게쓰엔(花月園)」 ? 비싸도 기꺼이 돈을 지불할 만한 브랜드 _ 독립 프로덕션 「카우텔레비전」 ? 2년을 기다려야 구매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_ 생(生) 햄 ‘프로슈토’ 제조사 ? 사업 자체가 사회 공헌이 되는 브랜드 _ 소형 조제 약국 「프야마구치 약국」 ** 작은 회사 브랜드 노트 2장 _ 관점을 달리하면 ‘브랜드의 힘’이 보인다 ? 생각할수록 놀라운 가수들의 비즈니스 모델 ? 회사가 ‘팬’을 거느린다는 의미 ? ‘작은 회사’에 유리한 7가지 시대 트랜드 ? 작은 회사의 브랜드 경영은 팬을 만드는 것 ? 브랜드가 있는 회사 VS 브랜드가 없는 회사 ? 끌어 당기는 힘 브랜드를 만드는 열쇠 ? 작은 회사가 안고 있는 큰 문제 ** 작은 회사 브랜드 노트 3장 _ 강력한 브랜드를 만드는 7가지 전략 전략 1. 작은 회사의 카리스마를 높이는 전문가 선언 전략 2.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명쾌한 한마디 네이밍 & 캐치프레이즈 전략 3. 직원들이 앞장서 회사를 이끌어 가는 스태프 브랜딩 전략 4.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회사의 격을 높이는 브랜드 가치 전략 5. 확실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하는 평생고객, 평생판매 전략 6. 고객에게 사랑받는 회사를 만들어 주는 사회 공헌 전략 7. 리스크를 줄이고 브랜드의 최종목표를 성취하는 비즈니스 시스템 ** 작은 회사 브랜드 노트 |
村尾隆介
무라오 류스케의 다른 상품
|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브랜드의 정의가 몇 가지 더 있지만, 우리들은 브랜드를 ‘사업과 관련된 모든 사람들을 팬으로 만드는 잘 연마된 경영’이라고 정의하고자 한다.
고객을 ‘고객 이상의 팬이라고 부를 수 있는 존재’로 만드는 것은 물론이고, 사업과 관련된 협력 회사, 현재 직원들, 퇴직한 직원들, 앞으로 들어올 미래의 직원들 그리고 지역 주민들 등 모든 사람의 응원을 받고 있는 팬이 가득한 회사를 ‘브랜드 회사’라고 부른다. --- ‘브랜드경영은 잘 연마된 경영’ 중에서 그렇다면 어째서 카테고리를 만드는 일이 ‘브랜드가 되기 위한 지금길’인 것일까? 옆에 있는 사람에게 “일본에서 가장 큰 호수는 어디입니까?”라고 물어보라. “비와코(琵琶湖)지요”라는 대답이 돌아올 것이다. 그러면 “두 번째로 큰 호수는 어디인가요?”라고 물어보자. 이 질문에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브랜딩도 이와 마찬가지다. 잠재 고객 사이에서 “○○용 ○○를 팔고 있는 회사는?”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을 때 당신 회사의 이름이 그 대화에서 거론되느냐 아니냐는 비즈니스의 결과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그것이 아무리 작은 카테고리에 관한 이야기라고 해도 당신의 회사가 그 세계에서 으뜸이라면 그 카테고리에서 시장 선도 브랜드(leading brand)로 고객들의 머릿속에 기억될 것이다. ---‘카테고리, 브랜드로 가는 지름길’ 중에서 ‘가격을 내리지 말고 가치를 높인다.’ 이것이야말로 작은 회사의 경영자가 되짚어봐야 할 발상이다. 가격을 내리는 일은 초등학생이라도 할 수 있다. 그러나 가격을 내리면 단기적으로는 잘될지 몰라도 금방 가격 경쟁에 내몰려 중장기적인 경영 불안을 해소할 수가 없다. 이익을 올리는 일을 피하고 안이하게 가격 내리는 일만 되풀이한다면 사업경쟁력은 영원히 강화될 수 없다. 또한 그 회사에서 일하는 직원들도 가격을 할인해주는 것이 습관과 체질이 되어서 영업력이 있는 비즈니스맨을 육성할 수 없게 된다. --- ‘커피한잔에 9,000원 하는 카페를 열자’ 중에서 |
|
『 삼성도 넘볼 수 없는 작은 회사의 브랜드 파워』
ㆍ 중소기업 사장들의 고민,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면 해결 ㆍ ‘글로벌 강소(强小)기업’이 되기 위한 실전 브랜드 파워 강화 전략 ㆍ 자본이 적은 창업자, 1인 기업이 돈 들이지 않고 브랜드가치 높이는 법 ㆍ 1천개 중소기업 컨설팅 경험, 현장에 딱 들어맞는 실천방법 제시 작은 회사 사장들에게 돌파구를 열어주는 ‘브랜드 가치 높이기’ 대한민국에서 중소기업 사장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온갖 역경을 뚫고 이겨내야 하는 ‘고난의 길’을 걸어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때로는 대기업과의 경쟁에서 서러움을 느껴야 하고 인재난에 허덕여야 하고, 그다지 높지 않은 인지도 때문에 소비자의 냉대를 받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만이 가지는 구조적인 문제로 한계를 겪는 경우도 많다. 매일 열심히는 하지만 장기적인 미래의 비전이 부재하며, CEO는 혁신을 하고 싶어도 직원들이 따라주지 않는 경우도 있다. 뭔가‘체계적인 경영’을 하고 싶지만 언제나 되돌아보면 구멍가게 수준의 경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브랜드 가치 높이기’는 이러한 중소기업과 1인 창조기업들이 가진 문제점에 돌파구를 마련해주는 열쇠이다. 대기업도 넘볼 수 없는 독특한 브랜드 가치를 만들면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회사가 되고, 매출이 높아지며 자금력도 강해진다. 또한 이런 기업에는 자연스럽게 인재도 모일 수밖에 없다. 기업의 체질을 개선할 수 있는 핵심 고리가 바로 ‘브랜드 가치’라는 이야기다. 1인 창조 기업 및 중소기업을 위한 차별화된 ‘브랜드 전략 구축서’ 최근 출간된 『삼성도 넘볼 수 없는 작은 회사의 브랜드 파워』(하마구치 다카노리, 무라오 류스케 저, 전나무숲)는‘1인 창조기업과 중소기업을 위한 맞춤형 브랜드 전략서’라고 할 수 있다. 대기업과는 다른 작은 회사만의 브랜드 전략을‘숨겨진 글로벌 1등 기업’의 사례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으며 작은 회사들이 바로 실천할 수 있는 7가지 브랜드 구축전략도 함께 제시한다. 하지만 브랜드와 관련해 중소기업 사장들이 가진 편견과 오해 중의 하나는‘브랜드 가치를 높이려면 돈이 많이 든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만 생각해서는 1인 창조 기업이나 중소기업이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기는 멀게만 느껴질 수밖에 없다. 저자인 하마구치 다카노리와 무라오 류스케는 수천 개의 기업을 컨설팅한 결과를 기반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따라서 브랜드 전략에 관한 추상적인 이론이나 당위성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작은 회사에서 돈을 들이지 않고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가’를 실질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돈을 들이지 않고 ‘가치있는 브랜드 회사’를 만드는 법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실제 이러한 놀라운 브랜드 가치를 지니고 있는 작은 회사들은 적지 않다.『작은 회사의 브랜드 파워』에는 직원 수는 20여명에 불과하지만 전 세계 스포츠 관계자들이 찾아가는 이탈리아 넷트(그물) 회사인 「라레테」사, 대형커피 체인점 사장들도 거래처를 삼고 싶어 하는 일본의 「커피공방 호리구치」, 생(生)햄 하나를 사기 위해 2년이나 기다리는 마니아 수준의 고객들이 많은 이탈리아의 생햄 제조회사 등 대기업 못지않은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발휘하는 회사들을 소개한다. 저자들은 바로 이러한 실제 사례를 통해서 정리한‘작은 회사들이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으로 ?회사의 카리스마를 높이는‘전문가 선언’전략 ·홍보를 하지 않아도 저절로 알려지는‘네이밍 & 기업표어’전략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회사의 격을 높이는‘가격 이상의 가치’전략 ·확실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하는‘평생고객, 평생판매’전략 등이다. 특히 이 책은 ‘창업자’는 물론 ‘1인 창조 기업’등에게도 매우 긍정적인 회사 발전 전략의 하나로 브랜드 구축법을 제시한다. 부족한 자본, 부족한 인력 속에서 성공을 향해 질주하려는 이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이 바로 빠른 시간 안에 돈을 들이지 않고 회사의 가치를 키우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