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 : 김희정
1968년 서울에서 나고 자랐으며 단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의 영화학교 ESEC에서 영화제작을 공부하였다. 옮긴 책으로는 『작은 씨앗을 심는 사람들』,『잊혀졌거나 알려지지 않은 공주백과사전』,『감각 뇌가 쑥쑥 자라는 우리 아이 첫 미술수업』,『책 읽기가 즐거워지는 우리 아이 미술수업2』,『발타자의 산책』,『발타자와 함께라면 시간은 정말 쉬워』 등이 있다. 그녀는 두 딸아이의 엄마기도 하다.
글 : 마리 엘렌느 플라스
1961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태어났으며, 브뤼셀, 프랑크푸르트, 런던과 파리에서 자랐다. 마리 엘렌느 플라사는 여행을 좋아했으며, 패션, 완구 등 다양한 일을 경험하다가 마리아 몬테소리의 아동교육학을 접하면서 글쓰기를 시작하였다. 발타자와 빼뺑이라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혼자 할 수 있게 도와줘』시리즈와 『발타자와 함께하는 워크북』 시리즈를 만들었으며, 『발타자의 크리스마스』『발타자의 굉장한 ABCD』등 20여 권의 책을 만들었다.
글 : 페오도로 스탠시오프
페오도라 스탠시오프는 미국인으로, 1961년 브라질에서 태어났다. 파리와 런던에서 사회인류학을 공부하던 중 자신의 아이들을 통해 몬테소리를 알게 되었다. 런던에서 몬테소리 과정을 이수하였고, 툴루즈에 몬테소리 국제학교를 설립하고 10년째 그곳에서 살고 있다.『발타자와 함께라면 시간은 정말 쉬워!』등을 함께 썼다.
그림 : 카롤린느 퐁텐느 리퀴에
1963년에 태어났으며, 프레네(Freinet) 학교에서 조형예술의 기초를 배운 후, 미술학교와 예술직업학교를 졸업했다. 어릴 적에는 뱃사람이나 만화가가 되는 것이 꿈이었으며 지금은 작가의 글에 생생한 모양과 색을 입히는 그림 그리기에 몰두하고 있다. 『혼자할 수 있게 도와줘』 시리즈, 『발타자와 함께하는 워크북』시리즈 등을 작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