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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사람을 얻는 기술
황태홍
새빛에듀넷 200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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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1 글로벌 기업 뒤에는 글로벌 인재가 있다
회사의 운명을 좌우하는 ‘사람, 사람, 사람’
앞서가는 CEO에게는 핵심인재가 보인다
혼자서도 잘 자라는 인재는 없다
성공적인 인적자원 관리, 시대마다 다르다
Story 1 “인사 관리자는 짭새다?”

PART2 숨어 있는 ‘하이퍼포머’를 찾아라
人事의 시작 ‘채용’, 첫 단추를 잘 꿰라
우리 회사만의 인재상을 확립하라
채용은 현업부서와 함께 결정하라
임원들을 면접의 달인으로 만들라
고기가 잡히기만 기다리지 마라
Story 2 “인사 관리자는 심리학자다?”

PART3 사람을 움직이는 ‘시스템’을 만들라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을 먼저 관리하라
똑같은 대졸도 몸값은 천차만별이다
직무 분석에 대한 직원들의 오해를 풀어라
직무 분석 잘 해두면 인사관리 한눈에 들어온다
직무 평가로 회사의 급여 체계를 개발하라
남들 다 하는 직무급, 어떻게 도입하나?
우리 회사만의 보상 정책을 세워라
Story 3 “인사 관리자는 이중인격자다?”

PART4 같은 것은 같게, 다른 것은 다르게 ‘평가’하라
성과 지향적인 기업문화를 만들라
평가 결과는 철저히 보상에 반영하라
끊임없는 목표 관리가 성과를 향상시킨다
현재 성과로 미래를 점치지 마라
평가자의 통찰력이 인사 평가를 좌우한다
Story 4 “인사 관리자는 벙어리다?”

PART5 기업을 위한 맞춤형 인재로 ‘교육’하라
정확한 인사 평가가 효과적인 교육을 가능케 한다
비즈니스 방향과 교육 방향을 같게 하라
핵심인재를 위한 특별 훈련이 존재한다
리더 육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라
내부 고객, 직원들의 니즈를 분석하라
모든 직원에게 커리어 로드맵이 필요하다
교육을 커뮤니케이션으로 장(場)으로 활용하라
Story 5 “인사 관리자는 유비의 제갈량이다?”

PART6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 조직 전체를 움직여라
조직을 움직이는 힘, 인사관리에서 나온다
새로운 비전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 ’
전 직원의 ‘컨설턴트’가 되라
모든 직원이 비전을 갖게 하라
Story 6 “인사 관리자는 협상가다?”

저자 소개

저자 : 황태홍
부산대학교에서 행정학을 전공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인적자원개발 석사, 교육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농심 인사팀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으며, 매일경제신문사의 비즈니스교육센터인 매경디지털캠퍼스에서 기획실장으로 일하면서 선진적인 인적자원 관리 시스템을 구현했다. 현재는 (주)비즈니스클리닉(www.PPtion.com)의 대표로서, 인사교육 부문의 컨설턴트 및 비즈니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강의 영역은 세일즈 중심의 협상, 프레젠테이션, 조직 내 성과관리 및 코칭이다. 현재 관심 영역은 조직 내 직원들간에 의식소통이 가능하여 유연하면서도 단단하고 성과 높은 ‘육각조직’을 구축하는 일이다. 저자가 인사 교육 실무를 시작한 지 이제 20년이 넘었다. 20년간의 인사 경험을 통해 저자는 ‘사람이 기업의 가장 중요한 자원’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이때 ‘사람’은 무조건 유능한 사람이 아니라 ‘기업에 맞는’ 사람이다. 기업에 필요한 인적자원을 관리하고 교육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0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352g | 153*224*20mm
ISBN13
9788992873505

출판사 리뷰

CEO 사람을 얻는 기술
- 기업을 성공으로 이끄는 인재전략


21세기 기업의 핵심 경쟁력은 사람, 사람이다

경영의 귀재 빌 게이츠, 그는 핵심인재 영입에 누구보다 적극적이었다. 빌 게이츠 회장 기술 자문역이자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기술자인 아눕 굽타 마이크로소프트(MS) 부사장을 영입하기 위한 과정도 이채로웠다. 회장 전용기까지 보냈지만 끝내 이적을 거절하는 아눕 굽타를 확보하기 위해 아눕이 소속된 회사를 아예 통째로 사버린 것이다.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은 이렇게 말했다.
“21세기 경쟁의 승자와 패자는 누가 먼저 시대의 흐름을 정확히 읽고, 이를 선도하느냐에 달려 있다. 이처럼 급변하는 시대, 앞날의 예측이 어려운 환경에서는 무엇보다 뛰어난 인재가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게 될 것이다.”

기업을 움직이는 사람, 그들을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대기업의 인사 실무자들이나 실제 사업체를 경영하는 CEO들이 가장 크게 벽에 부딪히는 부분 역시 바로 ‘사람’이다. ‘어떻게 하면 직원들을 회사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갈 것인가’ 하는 고민에서부터 ‘어떻게 하면 팀원들의 충성도를 이끌어내어 팀 성과를 높일 것인가’ 또는 ‘어떻게 하면 내 사람을 만들 것인가’에 이르기까지 무수한 고민의 궁극적인 끝은 바로 ’사람’으로 귀결된다.
‘어떻게 하면 다양한 관계 속에서 좀 더 영향력을 발휘할 것인가’ 혹은 ‘조직에서 사람들을 효과적으로 이끌어갈 것인가?’ 이 책은 바로 그러한 고민에 대한 해결 방법을 함께 모색해보고자 하는 데서 시작되었다.

기업을 성공으로 이끄는 ‘효과적으로 사람을 다루는 기술’

성공한 기업, 성공한 리더에게 필요한 ‘사람을 다루는 기술’이란 어떤 것인가? 기업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반드시 복잡한 시스템이나 탁월하게 유능한 인재들만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복잡하고 탁월한 능력 자체보다는 평범한 조직이나 평범한 사람들이라도 그들의 잠재된 역량과 가능성을 끄집어내어 하나의 목표로 응집시키도록 만드는 ‘효과적인 사람을 다루는 기술’이 필요하다.
사람을 다루는 데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업과 개인의 조합, 개인과 개인의 조합이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은 자신들의 인재상에 맞는 사람을 찾고, 리더는 자신과 철학과 생각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을 찾는 것이다.
‘사람이 기업의 가장 중요한 자원’이라고 말은 하면서도 그 구체적인 방법론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우왕좌왕 하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는데,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인적자원 관리에 접근하다 보면 자신의 상황에 맞게 적용할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구성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사람이 기업의 가장 중요한 자원임을 이야기한다. 또한 인재 양성 프로그램, 인적자원 관리 시스템에 대해 이야기하며, 각각의 회사에 맞는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고 말한다.
2장’에서는 채용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자사에 맞는 인재상을 확립하고, 채용 및 면접에서 현업부서의 역할, 임원 교육 및 기업 홍보 등에 대해 살펴본다.
3장에서는 직무 분석 및 평가 시스템의 필요성 및 도입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보상정책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4장에서는 평가 지향적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한 구체적 방법을 알아본다.
5장에서는 기업을 위한 인재 교육과 그 방법을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6장에서는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전 직원의 컨설턴트로서 앞으로 인사관리 부서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생각해본다.

인재 전쟁에서 살아남는 기업이 시장에서도 살아남는다

21세기 기업의 흥망성쇠를 결정짓는 궁극적인 핵심 동력은 자본이나 설비가 아니다. 바로 인적자원, 즉 휴먼 파워다. 미래를 대비하며 앞서가는 CEO는 신제품 개발만큼이나 인재 전쟁에도 적극적이며, 소리 없이 이 전쟁을 치르고 있다.
앞으로는 어떤 기업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 다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인재 전쟁에서 살아남는 기업이 시장에서도 살아남을 것이라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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