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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en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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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아가를 위해 만들어진,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입체적 사운드 날개 그림책!
아이들이 태어나 세상에 처음 적응하며, 시력을 형성하고, 청각을 키워가는 유아기 발달과정에 맞추어 획기적으로 기획된 사운드 그림책입니다. 특히, 국내에도 많은 마니아층이 형성되어있는 미국의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캐런 카츠의 작품에 생생한 소리를 담은 사운드북으로 출간되어, 발매 즉시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본문 속에 동글동글하게 표현된 작가 특유의 친근한 아가 캐릭터들은 아직 세상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하고 모든 것에 호기심을 나타내는 유아들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이렇게 세상 모든 것들이 새롭고 놀라운 아이들은 『아가야 무슨 소리지?』를 통해 미처 접해보지 못했거나 아직 익숙하지 않은 세상 주변의 소리를 직접 경험해보는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까꿍처럼 반복적으로 책을 읽어주고 소리를 들려줘 아이들을 자극해 주세요. 그러는 사이 우리 아이들의 감각과 뇌는 쑥쑥 자라날 것입니다 각 페이지마다 정교하게 연결된 센서를 통해 본문 그림과 연관된 소리가 흘러나와 훨씬 입체적인 책읽기가 가능합니다. 기존의 단순한 버튼식 사운드북에서 탈피하여, 누르지 않고도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생생한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획기적인 형태의 사운드북입니다. 빛으로 작동되는 사운드 칩으로, 건전지 교환으로 계속 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