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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암시
나는 모든 면에서 날마다 더 나아지고 있다
연암사 200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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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의식적 자기암시로 하는 자기통제
2. 자기암시의 치료사례
3. 내 안의 기적
4. 모든 사람들을 위한 자기암시
5. 에밀 쿠에의 강연
6. 환자의 마음에 확신을 주는 대화
7. 자신감을 위한 자기암시
8. 질병을 치료하기 위한 자기암시
9. 환자들이 보낸 감사 편지
10. 자기암시와 교육
11. 에밀 쿠에의 격언

저자 소개 2

에밀 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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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e Coue

1857년 2월 26일 프랑스 트로와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과학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했던 에밀 쿠에는 순수 화학자가 되고 싶었으나, 가정형편 때문에 약사가 된다. 28세에 리에보를 만나 최면술을 본격적으로 연구하다가 ‘플라세보 효과’를 확인하게 되고, 이를 더욱 발전시켜 ‘자기암시법’이라는 자신만의 요법을 창시했다. 그 후 진료소에서 자기암시법으로 정신과 몸에 병이 있는 수많은 사람들을 치료하였고, 명성이 널리 알려진 후에는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환자를 치료하고 자기암시법을 전파하는 데 평생을 바쳤다. 일반 환자들은 물론 의사들과 정치가에게까지 영향을 끼친 그의 치료법은
1857년 2월 26일 프랑스 트로와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과학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했던 에밀 쿠에는 순수 화학자가 되고 싶었으나, 가정형편 때문에 약사가 된다. 28세에 리에보를 만나 최면술을 본격적으로 연구하다가 ‘플라세보 효과’를 확인하게 되고, 이를 더욱 발전시켜 ‘자기암시법’이라는 자신만의 요법을 창시했다. 그 후 진료소에서 자기암시법으로 정신과 몸에 병이 있는 수많은 사람들을 치료하였고, 명성이 널리 알려진 후에는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환자를 치료하고 자기암시법을 전파하는 데 평생을 바쳤다. 일반 환자들은 물론 의사들과 정치가에게까지 영향을 끼친 그의 치료법은 질병과 고통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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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영어교육과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올리버』, 『암을 치료하는 물』, 『모기 다리는 추워요』, 『그림형제 동화집 1, 2』, 『하늘만큼 땅만큼 무서웠어요』, 『우리는 너를 사랑해』 외 다수를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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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384g | 152*210*20mm
ISBN13
9788986938753

출판사 리뷰

“나는 모든 면에서 날마다 더 나아지고 있다”

진심으로 자신을 믿고 문제가 곧 해결되리라는 생각을 사실로 받아들이면 그 믿음이 축적되어 곧 현실이 된다. 이것은 기적이 아닌 ‘나를 향한 신뢰’가 발휘하는 놀라운 힘이다.


자기암시는 우리 마음속에 있는 모든 생각이 진실이며 현실화된다는 원리에 기초하고 있다. 그러므로 무엇을 원하든 그 내용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신체적인 것이든 정신적인 것이든, ‘이루어진다’, 혹은 ‘사라진다’고 계속 반복하면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결국에는 그렇게 된다.
어떤 일을 하기 전에 언제나 이 일은 쉽고 나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하라. 그러면 ‘어렵다’ ‘불가능하다’ ‘못한다’ ‘나보다 강하다’ ‘어쩔 수 없다’ 같은 말들은 머릿속에서 사라진다. 다른 사람들에게 어려운 일도 당신이 쉽다고 생각하면 쉬운 일이 된다. 당신은 일을 빠르게 잘 해낼 것이며 지치지도 않는다. 잘하려고 일부러 노력하지 않아도 그럴 수 있다. 반대로 일이 어렵고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면 실제로 그렇게 된다.

마음을 다루는 방법
상상은 고삐를 채우지 않은 말과 같다. 그런 말이 마차를 몰면 엉뚱한 일을 벌이다가 당신을 죽음으로 몰고 갈 수도 있다. 하지만 마구를 갖추고 몰면 당신이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달려갈 것이다. 마음은 상상하기 나름이다. 마음과 상상은 우리에게 바림직한 쪽으로 다뤄야 한다. 입을 움직여 자기암시를 걸면 무의식은 이를 명령으로 받아들인다.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 특히 밤에 명령을 수행한다. 그래서 밤에 실행하는 자기암시가 가장 중요하다. 그 결과는 놀랄 만하다.

부모, 교육자들에게 꼭 필요한 책
이 책의 저자인 에밀 쿠에는 ‘자기암시’라는 이 강력한 힘을 가장 먼저 깨닫고 그 힘의 활용법인 자기암시를 전파하기 위해 온 세계를 다니며 강연과 치료에 힘썼다. 그는 자기암시법으로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고통받던 수많은 사람들을 치유했으며, 의사들과 심리학자들에게까지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
에밀쿠에는 또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뿐 아니라 어린이를 가르치는 부모, 교육자들에게 자기암시법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왜냐하면 부모와 교육자들이야말로 한 사람의 인생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중요한 위치에 있기 때문이다.
“아이들을 대할 때는 침착한 태도로 부드럽지만 확고한 어조로 말해야 한다. 그러면 아이들은 권위에 저항하지 않고 순순히 말을 따르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잔인하고 혹독한 언동을 삼가야 한다는 것이다. 아이를 지나치게 엄격하고 잔인하게 대하면 그대로 암시가 되어 자기가 싫어하는 상대에게 잔인하게 해도 된다는 자기암시를 초래할 수 있다.”“나는 모든 면에서 날마다 더 나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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