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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글로벌 리더가 세상을 움직인다
세계 1% 지성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생각법
이미숙 출연
김영사 200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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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세계를 움직이는 글로벌 리더
서문 - 1% 리더에게 배우는 세상을 사는 지혜

1장 세계를 움직이는 지성들의 라이프스타일
두려움 없는 호기심이 미국 밖으로 나를 이끌었다(토머스 프리드먼 ·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
진화하는 글로벌리스트가 사는 법(빌 에모트 · 「이코노미스트」 편집장)
사회주의의 종말을 선언한 한 유럽인의 꿈(기 소르망 · 문명비평가)
10년 후를 예고하고 20년 후를 대비한 경제학계의 거장(레스터 서로 · MIT 슬로안 경영대학원장)
아메리칸 드림은 여전히 유효하다(찰스 암스트롱 · 컬러비아대 역사학과 교수)
헬로 아시아, 굿바이 웨스트(키쇼어 마흐부바니 · 싱가포르국립대 리콴유공공정책대학원장)
21세기 혁명적 계층 네오 파워를 주목하라(로스 허니윌 · 글로벌 트렌드 연구가)
김치 속에 빅맥의 원리가 숨어 있다(마빈 조니스 · 시카고대 경영대학원 교수)

2장 1%의 리더들이 세계를 보는 방법
좌파 휴머니스트가 말하는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하워드 진 · 역사학자)
밥 딜런을 들으며 거리로 나선 68이상주의자(폴 버먼 · 68세대 저널리스트)
보수에 도전장을 내미는 네오콘(빌 크리스톨 · 「위클리 스탠더드」 발행인)
아바나에서는 누구도 체 게바라를 말하지 않는다(라울 리베로 · 쿠바 반체제 시인)
민주주의 실천 운동으로 글로벌 세상을 바꾼다(벤자민 바버 · 글로벌 시민운동가)
새로운 진보는 중산층의 생활 가치 속에 숨어 있다(월든 벨로 · 아시아 시민운동가)
거대한 파도는 모든 배를 뜨게 한다(에드윈 퓰너 · 헤리티지재단 이사장)

3장 열정으로 세계를 사로잡은 리더들의 일하는 법
21세기 파우스트를 꿈꾸는 퍼블릭 지식인(리처드 포스너 · 미연방 판사)
유방암도 물리친 뚝심으로 세계 어린이의 수호천사가 되다(앤 베너먼 · 유니세프 사무총장)
할리우드를 사로잡은 로비의 승부사(잭 발렌티 · 미국영화협회 회장)
모국어만으로는 글로벌 세상을 살 수 없다(스티븐 트래첸버그 · 조지워싱턴대 총장)
글로벌 외교계의 카멜레온(샤시 타루르 · 유엔 사무총장)
지구촌 가장 낮은 곳에서 소명을 펼치는 난민들의 대모(제니스 린 마셜 · 유엔 난민기구 한국 대표)
인도의 부상을 꿈꾸는 신경제학자의 라이프스타일(프라탑 바누 메타 · 인도 사호조사연구소장)

후기 - 지상 최고의 글로벌 인터뷰

저자 소개 1

출연이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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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서울 출생. 미국 워싱턴특파원, 정치부, 국제부 기자로 일하며 글로벌시대 존경받는 부자들의 생각과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해온 저널리스트. 연세대학교 교육학과와 고려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고, 미국 페어리디킨슨대 비지팅 스칼러 과정을 수료했다. 1980년대 중반 도서출판 한길사에서 지식인들과 교류하며 세상을 배웠고, 밀레니엄이 교차하는 1999~2000년 뉴욕에서 살면서 글로벌 세상의 변화와 미국의 자선문화를 체험했다. 1991년 〈문화일보〉 창간 멤버로 입사해 문화부, 정치부를 거쳐 2003~2006년까지 워싱턴특파원으로 활동했고 현재 국제부에서 일하고 있다.
1962년 서울 출생. 미국 워싱턴특파원, 정치부, 국제부 기자로 일하며 글로벌시대 존경받는 부자들의 생각과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해온 저널리스트. 연세대학교 교육학과와 고려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고, 미국 페어리디킨슨대 비지팅 스칼러 과정을 수료했다. 1980년대 중반 도서출판 한길사에서 지식인들과 교류하며 세상을 배웠고, 밀레니엄이 교차하는 1999~2000년 뉴욕에서 살면서 글로벌 세상의 변화와 미국의 자선문화를 체험했다. 1991년 〈문화일보〉 창간 멤버로 입사해 문화부, 정치부를 거쳐 2003~2006년까지 워싱턴특파원으로 활동했고 현재 국제부에서 일하고 있다.

국내외 외교안보전문가 및 글로벌 리더를 인터뷰하고 북핵 및 6자회담 등에 대해 심층 보도해 2007년 제24회 ‘최은희여기자상’을 받았다. 2009년 미국 여기자 로라 링과 유나 리의 북한억류사건 보도가 세계적 특종이 되어 관훈클럽이 제정한 제21회 ‘최병우기자 기념 국제보도상’을 수상했다. 중견언론인 연구친목단체인 관훈클럽 편집위원(2009)을 지냈고, 연세 미래여성지도자 100인(2006)에 선정됐다. 저서로 《슈퍼 글로벌 리더가 세상을 움직인다》(2009), 《존경받는 부자들》(2004), 《변화는 시작됐다: 김정일 시대 북한, 어디로 가는가》(1999)가 있고, 공저로 《남미가 확 보인다》(2002), 《한국민중교육론》(1985)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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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0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510g | 140*214*30mm
ISBN13
9788934935537

책 속으로

두려움 없는 호기심이 나를 미국 밖으로 이끌었다.
- 토머스 프리드먼(「뉴욕 타임스」 칼럼니스트)
독자를 웃기로 울리는 칼럼, 지식을 주는 칼럼, 새로운 시각을 던져주는 칼럼, 논란거리를 던져주는 칼럼을 쓰기 위해 나는 오늘도 글로벌 세상 곳곳을 누빈다. 현장에서 사람들과 직접 부딪히며 칼럼을 쓰는 게 내 원칙이다. 나는 독자들의 반응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꿈과 열망이 강한 네오 파워가 핵심 세력이다
-로스 허니윌(글로벌 트렌드 연구가)
글로벌 정보통신 시대가 열리면서 세계 각국에 디지털 세상에서 창의적으로 활동하는 네오 파워가 형성되기 시작했다. 인터넷 온라인을 이용하며 글로벌 변화에 민감한 이들이 각국의 중심 세력으로 부상하면서 사회 ? 정치적 변화를 이끌고 있다. 네오 파워는 글로벌 시대의 새로운 소비자이자 유권자이고 노동자라는 점에서 사회 ? 정치적 변화를 이끄는 핵심 세력이 될 것이다.

거대한 파도는 모든 배를 뜨게 한다
-에드윈 퓰너(헤리티지 이사장)
나는 “거대한 파도는 모든 배를 뜨게 한다”는 존 케네디 대통령의 말을 좋아한다. 일단 경제 규모를 크게 키우면 모든 이들이 훨씬 더 좋아지고 사회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진다. 글로벌이라는 큰 파도에 몸을 맡기면 지금보다 훨씬 풍족한 삶을 누릴 수 있다.

21세기 파우스트를 꿈꿔라
-리처드 포스너(미연방 판사)
인간이 파우스트의 꿈을 버렸을 때, 모든 것이 분과로 쪼개진 전문가들의 세상이 됐고 분열이 깊어졌다. 미세한 분야에 집착하다 보면 보편적인 문제를 볼 수 없다. 한 사회가 발전하려면 좀 더 넓은 관점에서 세상을 보면서 시대의 문제를 꿰뚫어 보는 퍼블릭 지식인이 있어야 한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21세기 리더들의 세상을 보는 눈, 세상을 사는 방법!

토머스 프리드먼, 기 소르망, 레스터 서로, 하워드 진… 왜 세계는 리더들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에 주목하는가? 자기 혁신, 창의적 발상, 두려움 없는 호기심, 문제 해결… 70억 세계를 움직이는 1% 지성들의 위대한 생각법! 글로벌 시대가 원하는 최고 리더들의 일하는 방식, 라이프스타일, 인생철학을 밝힌 지상 최고의 인터뷰!

70억 세계를 움직이는 1% 지성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위대한 생각을 훔쳐라! 세계를 이끄는 위대한 리더들에게 배우는 글로벌 세상을 사는 지혜!

글로벌은 지금,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가져온 경제 위기에 빠져 있다. 어느 한 나라에서 일어난 일이 지구촌 전체를 위기에 빠뜨릴 수 있다는, 즉 모든 나라가 연결되어 있다는 ‘글로벌의 특성’을 제대로 보여준 사건이라 할 수 있다. 이 위기의 대소용돌이 속에서 탁월한 혜안과 명쾌한 해법을 제시하며 세계 정상에서 활동하는 슈퍼 글로벌 리더들이 있다. 이들은 서로 각자의 입장과 위치, 추구하는 이념은 다르지만 눈앞의 위기에 집착하지 않고 21세기의 새로운 비전과 가치를 선도하며 제대로 된 세계화의 밑그림을 제시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들 슈퍼 글로벌 리더들은 세상을 어떻게 보고, 어떻게 살아가기에 99%를 움직이는 1%의 핵심 지성이라 불리는가? 『슈퍼 글로벌 리더가 세상을 움직인다』는 21세기 글로벌 세상은 어디로 가고, 우리는 어떻게 어떤 준비를 해야 슬기롭게 살 수 있는가를 주제로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리더들과 나눈 대화록이다. 각 분야의 글로벌 리더들은 세상의 변화를 어떻게 보고 있고, 이들이 갖고 있는 삶의 지침은 어떤 것인가를 인터뷰를 통해 탐색하며, 국내적 시각이 아니라 글로벌 시각에서 세상의 변화와 우리나라의 변화를 점검하고 우리의 대안은 어떻게 마련해야 하는가를 세계 지성의 눈을 통해 그려내고자 한다. 또한 자기 혁신, 창의적 발상, 두려움 없는 호기심, 유연한 사고로 무장하고 전 지구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1% 지성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위대한 생각을 통해 글로벌 세상을 사는 지혜를 찾는 것 또한 이 책의 핵심 의도다.
정치 1번지 워싱턴에서 특파원으로 활동하고, 세기의 교차를 뉴욕 한복판에서 체험한 글로벌 저널리스트인 저자가 ‘자신을 글로벌리스트로 키워준 스승’이라고 자신 있게 말하는 슈퍼 글로벌 리더 22인과 나눈 대화를 읽다 보면, 그들의 촌철살인 통찰에 무릎을 탁 치게 되며, 진지함과 열정으로 자신의 삶을 장악하는 모습에서는 감동마저 느끼게 된다. 이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글로벌 시대가 원하는 인재상에 대한 해답 또한 찾을 수 있다.

글로벌 시대가 원하는 최고 리더들의
일하는 방식, 라이프스타일, 인생철학을 밝힌 지상 최고의 인터뷰!


21세기를 분석하고 전망하는 글로벌 리더들의 발언은 세상의 흐름을 뒤흔들 만큼 영향력과 파급력이 커 각국 정부와 세계 언론은 이들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주목한다. 지상 최고의 글로벌 인터뷰라 할 수 있는 이 책에는 경제학계의 석학으로, 저널리스트로, 역사학자로, 시민운동가로, 국제기구의 수장으로 각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리더 22인과 나눈 생생한 이야기가 가감 없이 담겨 있다. 때로는 공식 절차를 통해 만나기도 하고, 전화나 메일을 통해 급작스레 이루어진 인터뷰도 있지만, 이들 리더들은 열과 성의를 다해 세계정세를 말하고, 소탈하고 솔직하게 자신들의 삶과 철학을 털어놓았다. 세계를 움직이는 리더들이 던지는 한마디 한마디에는 세상의 흐름에 대한 진단이 담겨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 세상이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압축적 전망과 시사점을 얻을 수 있는 글로벌 세상을 위한 소중한 지혜라 하겠다.
두려움 없는 호기심으로 전 세계를 누비며 전망을 내놓는 글로벌 저널리스트 토머스 프리드먼, 글로벌 시대의 대표적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의 편집장인 빌 에모트, 여전히 미국은 글로벌 리딩 파워라는 전망을 내놓는 문명비평가 기 소르망과 경제학자 레스터 서로, A4 한 장에 세계정세를 담는 에드윈 퓰너 헤리티지 이사장, 소비의 새로운 계층 네오 파워를 밝힌 로스 허니윌 등의 이야기 속에서 세계화의 오늘과 내일을 읽을 수 있다. 또 세상과의 싸움은 진지하게 하되 인생은 즐겨야 한다는 역사학자 하워드 진, 유방암을 물리친 뚝심 하나로 유엔에 우뚝 선 앤 베너먼 유니세프 사무총장, 지구촌 가장 낮은 곳에서 소명을 펼치는 제니스 린 마셜 유엔 난민기구 한국 대표 등 글로벌 휴머니스트들의 인생 신념에 대해 들을 수 있다. 이 외에도 글로벌 외교계의 카멜레온인 샤시 타루루 유엔 사무차장, 아버지가 가르쳐준 돈에 대한 개념이 오늘날 대학 경영의 달인으로 만들었다는 스티븐 트래첸버그 조지 워싱턴대 총장, 악마에게 영혼을 판 파우스트야말로 21세기 퍼블릭 지식인의 전형이라고 말하는 리처드 포스너 미연방 판사 등 글로벌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뛰는 리더들의 라이프스타일도 엿볼 수 있다. 더불어 보수파 네오콘의 수장이지만 보수에 도전장을 내미는 빌 크리스톨, 아시아의 새로운 세기를 제창하며 아시안 바틱을 즐겨 입는 키쇼어 마흐부바니 리콴유공공정책대학원장 등의 일하는 방식을 통해 글로벌 시대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전략을 배울 수 있다.
22명을 인터뷰하기 위해 서울에서 워싱턴, 시카고, 시드니, 싱가포르로 글로벌 세상을 누빈 저자의 애정이 녹아 있는 만큼 인터뷰 내용 하나마다 생동감이 살아 있고, 내용의 깊이 또한 남다르다. 책에 실린 21세기 리더들의 생생한 육성을 추적하다 보면, 글로벌 무한경쟁의 정글에서 독보적 위치를 선점할 수 있는 21세기적 통찰력과 혜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변화무쌍한 글로벌 시대를 어떻게 봐야 할 것인지에 대해 탐색한 21세기 입문서이다. 우리나라가 20세기에 성취한 근대화와 민주화 과제에 이어 21세기에는 무엇을 성취해야 하는지, 글로벌 시대 코리아의 위상은 어떠해야 하는지, 불확실성이 지배하는 글로벌 금융위기시대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얻고 싶은 사람들이 읽어야 할 책이다.
한승주 (고려대 명예교수, 전 외무부장관)
이미숙은 사람을 위하는 마음으로 인터뷰를 하고, 인간이 중심이 되는 기사를 쓰는 저널리스트다. 자연스러운 대화식 질문을 통해 상대의 마음을 열고, 새로운 생각을 끌어내는 특별한 능력을 갖고 있다. 그의 장점은 세계 리더들과의 대화에서 유감없이 발휘되었다. 이 책은 글로벌 세상을 즐기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지침서다.
정운찬 (국무총리, 전 서울대 총장)
세계화는 새로운 발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국가간, 계층간 격차를 더욱 심화시키는 갈등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화는 이제 시작단계에 불과하다. 세계화는 일시적 유행이 아닌 인류사적 변화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세계화가 우리에게 어떤 변화를 요구하고 있으며, 그러한 변화에 대응하는 데 필요한 지혜가 무엇인지를 설득력 있게 제시해주고 있다.
장하성 (고려대 경영대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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