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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작은 아씨들
올컷 원저 이규희 편 오경희 그림
예림당 2004.08.10.
판매자
syh728
판매자 평가 5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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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읽기 전 활동
어떻게 읽을까?
작가 파일
미리 알기
등장 인물

크리스마스 선물
이웃집 소년 로리
뜻밖의 선물
사랑을 담은 용서
메그의 여행
엄마가 없는 어느 날
즐거운 소풍
빛나는 미래의 꿈
조의 기다림
뜻밖의 소식
오고 가는 편지
인정 많은 베스
어두운 그림자
달라진 에이미
로리의 장난
돌아오신 아빠
아름다운 사랑은 꽃피고

읽기 후 활동
작품 이해하기
작품 뛰어넘기
논술 에센스

저자 소개 2

원저루이자 메이 올콧

 

Louisa May Alcott

아비게일 메이Abigail May와 아모스 브론슨 올컷Amos Bronson Alcott 슬하에서 둘째 딸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에머슨, 소로 등 ‘물질을 중시하지 않는’ 초월주의자자들의 사상에 공감했기에 늘 가난이 따라다녔다. 이에 저자는 품삯 바느질꾼과 교사로 일을 시작했고, 배우로서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남북전쟁 중에는 간호사로도 활동했다. 어린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해서 17세가 되던 1849년 첫 소설을 완성했는데, 생전에는 출간되지 않았다. 20대가 시작되면서부터 30대 초반까지 가계를 돕기 위해 대중지에 선정적인 스릴러를 잇달아 발표했다. 그러다가 1868년 한
아비게일 메이Abigail May와 아모스 브론슨 올컷Amos Bronson Alcott 슬하에서 둘째 딸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에머슨, 소로 등 ‘물질을 중시하지 않는’ 초월주의자자들의 사상에 공감했기에 늘 가난이 따라다녔다. 이에 저자는 품삯 바느질꾼과 교사로 일을 시작했고, 배우로서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남북전쟁 중에는 간호사로도 활동했다. 어린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해서 17세가 되던 1849년 첫 소설을 완성했는데, 생전에는 출간되지 않았다. 20대가 시작되면서부터 30대 초반까지 가계를 돕기 위해 대중지에 선정적인 스릴러를 잇달아 발표했다. 그러다가 1868년 한 출판업자로부터 젊은 여성 독자를 위한 책을 써달라는 의뢰를 받고, 자기 가족의 경험을 담은 『작은 아씨들Little Women』을 썼다. 탈고까지 6주가 채 안 걸렸다. 대중의 인기를 얻어서 이듬해에 2권을 발표했고, 계속해서 속편격인 『작은 신사들Little Men: Life at Plumfield with Jo’s Boys』, 『조의 아이들Jo’s Boys, and How They Turned Out』를 집필했다. 그녀는 평생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살다가 1888년 숨을 거두었다.

역이규희

 

李圭喜

늘 우리나라의 전통 문화와 역사, 세상을 밝히려 애쓴 사람들의 이야기를 쓰고 있어요. 가끔 이야깃거리를 찾아 여기 저기 답사를 다니고 고궁이나 박물관도 찾아다닌답니다. 그동안 ‘세종아동문학상’, ‘이주홍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고, 『내 이름은 직지』 『내 이름은 독도』 『건축왕 정세권』 『어린 임금의 눈물』 『남원성의 눈물』 『대한 제국이 사라진 날』 『장진호에서 온 아이』 『할머니의 고물 재봉틀』 『신비한 문방구』 『악플 전쟁』 『정의의 라방』 등 100여 권의 동화를 썼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8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15쪽 | 464g | 173*225*20mm
ISBN13
978893020044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책 속으로

어느 덧 눈보라가 몰아치는 12월이 되었다. 찬바람이 씽씽 불 때마다 마치 가의 창문도 덜컹덜컹 흔들렸다. 언제부턴가 웃음소리가 뚝 끊긴 집 안은 더욱 쓸쓸하기만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베스를 진찰하던 뱅스 선생님은 고개를 흔들더니 조용히 한나 아주머니를 불렀다.
"아무래도 마치 부인에게 연락을 해야겠습니다."

--- p.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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