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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성장시키는 칭찬화법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전하는 52가지 레슨 『내 마음 좀 알아줘』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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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머리에|감정의 불가사의함을 시험해 보라

chapter 1
‘좋다’고 하는 감정을 전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칭찬하는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언제나 자기자신에게 만족할 수 없다
긍정적인 안경으로 바꿔 쓰라
느낀 대로 말하라
‘좋다’, ‘싫다’로 판단하라
‘어른칭찬법’을 마스터하라

chapter 2
먼저 나를 칭찬하라

01 ‘좋은느낌’을 서로 나누어라
02 ‘칭찬’이 사람을 성장시킨다
03 ‘안 돼’라고만 하면 성장하지 못한다
04 칭찬을 받으면 ‘자신을 좋아하게’ 된다
05 ‘칭찬하는 말’에서 가능성이 보인다
06 ‘나를 칭찬하는 것’부터 시작하라
07 언제, 누구를 칭찬하면 좋을까?
08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마라
09 ‘나만의 척도’를 만들어라
10 ‘지금의 나’를 주시하라
11 과거에 집착하지 마라
12 단점을 칭찬하라
13 사람들 앞에서 칭찬하라
14 ‘다른 사람을 칭찬하는 것’도 나에게 플러스가 된다

chapter 3
왜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하는 걸까?

15 감정을 드러내는 것이 두렵기 때문이다
16 말해도, 말 안 해도 ‘자신의 감정’은 전달된다
17 서로 상처를 주고받아도 괜찮다
18 ‘좋다’보다 ‘싫다’라고 말하기 쉬운 이유는?
19 ‘싫어’, ‘안 돼’라는 말을 해서 관계가 가까워지는 일도 있다
20 자기표현을 위한 접근과 훈련
21 ‘좋다’, ‘싫다‘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여라
22 ‘자기감정’을 소중히 여기면서 상대에게 맞추는 방법
23 기분이 언짢음을 무시하지 마라
24 일을 잘 하는 사람일수록 ‘좋다’, 싫다‘라는 감정을 소중하게 여긴다
25 당신이 하는 칭찬에 대해서 기뻐할지, 기뻐하지 않을지는 상대방의 문제이다
26 내 감정을 소중하게 여기면 상대방의 감정도 배려할 수 있다
27 ‘나처럼 해야 한다’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chapter 4
‘좋다’라고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3가지 포인트

28 자기 자신을 좋아하라/ 포인트1
29 중요한 것은 빨리 단념하는 것이다
30 지나치게 노력하지 말고, 지나치게 관대하지 마라
31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마라/ 포인트2
32 ‘다르다는 것’은 ‘그 사람답다’라는 것이다
33 남의 말을 잘 들어라/ 포인트3
34 내용보다는 상대방의 마음을 읽어라

chapter 5
좀 더 행복해질 수 있는 감정 표현방법과 전달방법

35 무엇이 좋았는지 구체적으로 칭찬하라
36 칭찬을 해도 상대방이 받아들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37 자기 멋대로 생각하고 결정하지 마라
38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좋다
39 보상을 바라고 칭찬하지 마라

chapter 6
‘칭찬’에도 ‘꾸중’에도 비결이 있다

40 왜 칭찬을 받아도 기쁘지 않을까?
41 ‘인사치레로 하는 말’. ‘치켜세우는 말’, ‘칭찬하는 말’은 각기 다르다
42 상대방을 자기 멋대로 조종하기 위해 칭찬해서는 안 된다
43 ‘칭찬’을 능숙하게 잘 하려면?
44 ‘칭찬하는 말’에 휘둘리지 마라
45 ‘인사치레로 하는 말’이나 ‘치켜세우는 말’이 되지 않도록 하는 칭찬법
46 상대방을 위하는 것이 ‘자신의 플러스’로 되돌아온다
47 ‘꾸짖는 것’과 ‘화내는 것’은 다르다
48 화내지 않고 효과적으로 꾸짖는 법
49 먼저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라
50 ‘겸손’, ‘칭찬 되돌려주기’를 하지 않기
51 상대방의 속마음을 알려고 하지 마라
52 칭찬에 재치 있게 응답하라

chapter 7
‘좋다’는 감정에 초점을 맞춰라

‘올바른 일’보다 ‘좋은 일’에 사람은 움직인다
100퍼센트 올바른 것은 없다
‘올바른 것’에만 치우치다 보면 오히려 보이지 않게 된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표현하라
서로 자신의 감정을 양보하면 인생이 더욱 즐거워진다

저자 소개

저자 : 히라키 노리코 平木典子
1959년 쓰다쥬쿠대학津田塾大學 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그 당시 일반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카운슬링에 흥미를 가지고 미국 미네소타대학교 대학원에 유학하였다. 그녀는 그곳에서 카운슬링 심리학을 전공하고 귀국하여 카운슬러로서 활약, 후진양성에 힘써왔다. 현재는 일본여자대학 인간사회학부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임상심리사로서, 표현훈련Assertion Training 의 제일인자로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말하고 싶은 것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50가지 레슨』 『마음을 위로하는 칭찬법』『카운슬링이란 무엇인가』 『자기표현 트레이닝』등이 있다.
역자 : 신병철
대구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스웨덴어과를 졸업한 후 일본 조치대학교上智大學校 대학원에서 국제관계론을 전공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일하고 있으며 다양한 일본 서적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지는 것을 모르면 이길 수도 없다』『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세계는 이렇게 변한다』『우리 아이 똑 소리 나게 키우기』『좋아하는 일을 하며 나이 든다는 것』『돈 주고 살 수 없는 7가지 선물』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29쪽 | 404g | 153*224*20mm
ISBN13
9788985817394

책 속으로

칭찬은 긍정적인 생각을 들게 하고 자신감을 붙게 한다
사람은 누구든지 어딘가에 자라는 싹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물을 주고 영양을 주면 자꾸 자라는 법이다. 칭찬받는 것의 중요함도 여기에 있다. ‘나의 좋은 점이 여기다. 그러니 이 부분을 노력하면 발전할 수 있다’라는 생각이 자신을 믿게 만들면서 점점 의욕을 북돋아 준다. 자기 스스로 자신의 ‘싹이 돋는 부분을 발견하는 것은 어렵지만 다른 사람으로부터 칭찬을 받게 되면 지금까지 깨닫지 못했던 싹을 발견할 수 있고, 또 그것을 소중히 여기면 긍정적인 생각이 들고 자신감이 붙게 된다.

칭찬은 구체적으로 하라
당신이 다른 사람을 칭찬할 때에는 그 사람이 깨닫지 못하고 있는 좋은 점을 칭찬해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사람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는 부분을 발견하여 구체적으로 칭찬해 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 즉, 상대가 ‘얼른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을 칭찬해 주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내가 나를 칭찬하라
자기 나름대로 노력해 온 것, 자신이 좋다고 또 마음에 든다고 생각한 것, 이런 것들을 모두 나를 칭찬하는 재료로 사용하라. 어차피 “나는 안 돼!”라고 말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세월이 흘러도 안 될 뿐이다. 이는 어딘가에 잠자고 있는 성장의 싹을 잘라버리는 꼴이 되는 것이다. 내가 나를 칭찬하는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라.

칭찬한다고 하는 것은 미래의 자신의 모델을 찾는 것이다
칭찬한다고 하는 것은 미래의 자신의 모델을 찾는 것이기도 하다. ‘훌륭해!’라든지 ‘굉장해!’라고 감탄하는 말의 이면에는 ‘나도 당신처럼 되고 싶다’, ‘나도 그렇게 될 수 있을지도 몰라’라는 소망과 성공 예감이 숨어 있는 것이다.

칭찬을 받으면 좀 더 잘 해야 되겠다는 마음으로 이어져 긍정적인 면을 성장시켜 준다
“당신 멋져!” “당신이 최고야!” 등의 진심으로 하는 칭찬을 받으면 ‘아! 내가 칭찬받을 일을 했구나’ 하면서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라든지, 아니면 ‘다음에는 좀 더 잘 해야지’라는 마음으로 이어져 긍정적인 면을 부쩍 성장시켜 준다.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진다는 것은 하루하루를 풍부하게 다양한 감정으로 지낸다는 암시로,특히 ‘좋다’라는 솔직한 감정을 자신에게 정직하고 공평하게 표현하는 것은 ‘좋은 감정’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이것이 바로 진심으로 하는 칭찬이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돈독한 인간관계, 기분 좋고 활기찬 인생을 만들어 주는 칭찬화법!

「일과 인생에 놀라운 변화를 일으키고 싶은가?」 자신의 긍정적인 감정을 말로 표현하라.즉, 칭찬을 하라. 그것도 마음에도 없는 「인사치레로 하는 칭찬」이나, 상대를 이용하기 위해 하는 「치켜세우기 위한 칭찬」이 아니라 ‘좋다거나’, ‘마음에 든다거나’ 하는 자신의 긍정적인 감정, 솔직한 칭찬을 하라는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을 말로 잘 표현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것이 두렵기 때문이다.『사람을 성장시키는 칭찬화법』에는 자신의 솔직하고 긍정적인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진정한 칭찬법이 담겨 있다. 이 칭찬화법을 통해 돈독한 인간관계를 맺는 동시에 성공하는 인생을 살아보자.

아기가 “엄마!”라고 말하면 엄마는 “우리 아기 말도 잘 하네!” 하면서 이번에는 ‘아빠’라는 새로운 말을 가르쳐 준다. 그러면 아기는 계속 말을 따라 하게 되는데 그럴 때마다 엄마는계속 칭찬을 해주었을 것이다. 또 아기가 “응가”라고 말했을 때에는 “대소변도 가릴 줄 알고 이제 다 컸네!”라며 칭찬을 받았을 것이다. 이것은 학습을 촉진시키기 위해서, 예의범절을 가르치기 위해서 하는 칭찬으로 보통 ‘칭찬한다’라는 의미에서 사용되는 경우이다.
한편 아기가 성장하여 한 인간으로서 어울리는 행동을 하게 되면 그땐 이와 같은 칭찬은 필요 없게 된다. 오히려 “그 스웨터 손으로 뜬 것입니까? 참 예쁘네요!”, “당신은 전화받는 태도가 시원시원해서 좋습니다.” 등 예쁘다든지, 좋다든지, 호감이 간다든지, 훌륭하다든지 등의 자신이 느낀 ‘좋은 감정’을 전하기 위해 칭찬하는 일이 많아지게 된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는 이처럼 상대방으로부터 좋은 감정을 받아보지 못하고 자란 사람이 너무나 많다. 또 상대방으로부터 좋은 감정을 받아도 그것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 역시 많다.
‘칭찬하는 것’과 ‘칭찬받았을 때 그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은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 자신감과 인간관계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행위이다. 그런데도 ‘칭찬하는 것’에 겉치레나 치켜세운다는 인상이 붙어 다녀 솔직히 말할 수도 없고, 또 들을 수도 없는 경우가 많이 일어난다.
‘칭찬하는 것’이 왜 이렇게 추종과 아첨이 되어버리는지 이 책에서 그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책의 내용에 고개를 끄덕이며 맞장구를 칠 것이다. 한 마디로 때와 장소에 따라 적절하게 칭찬하는 방법을 이해하게 되면 인간관계가 풍요로워지고, 동시에 성공하는 인생을 살게 된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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