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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활기찬 회의! 이렇게 준비하라
1. 회의의 목적을 철저하게 주지시키는 기술 2. 회의의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요령 3. 참가자를 고르는 7가지 원칙 4. 안전하고 확실하게 일정을 조정하는 방법 5. 회의 능률을 높이는 회의실 확보 방법 6. 아이디어가 샘솟는 회의시간대 잡는 법 7. 참석률을 높이는 회의 통지서 만들기 8. 읽고 싶은 자료 만들기 9. 여유 있는 진행을 위한 메모 작성법 10. 서기를 보조사회자로 100% 활용하는 법 제2장 집중력을 높이는 회의 환경 만들기 1. 활발한 회의를 위한 회의실 배치 2. 참석자의 개성을 살리는 좌석 배치 3. 집중력을 높이기 위한 회의환경 체크 포인트 4. 알기 쉬운 시청각 교재 활용법 5. 요긴하게 쓰는 소도구 목록 6. 막강한 회의준비 도우미, 사내 LAN선 활용법 7. 비용을 절감하는 하이테크 회의① 8. 비용을 절감하는 하이테크 회의② 제3장 진행기술이 회의 성패를 좌우한다 1. 짧고 힘있는 모두 연설 준비 요령 2. 설득력을 높이는 자료 배포 시점 3. 말문을 열어주는 의사소통기술 4. 막힌 회의를 풀어주는 질문 테크닉 5. 회의를 장악하는 자기표현 기법 6. 긍정의 분위기로 회의를 이끄는 방법 7. 휴식 시간의 시점과 방법 8. 뒷말 없이 의견을 정리하는 방법 9. 결론을 실천으로 유도하는 회의 마무리 기술 10. 타사를 내 편으로! 합동회의 진행 방법 제4장 논의를 활성화하는 기술 1. 준비된 참석자를 만드는 주최자의 기술 2. 큰 목소리와 작은 목소리를 아우르는 사회자의 테크닉 3. 굳어진 머리에 창의력 폭풍을! - 브레인스토밍 4.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아이디어 도출법! -브레인라이팅 5. 고객의 입장에서 상상하라! -희망사항 열거 방법 6. 까다롭게 굴어라! -결점 열거 방법 7. 1人 1色의 아이디어를 만드는 사회자의 기술 8. 잘 물어야 잘 대답한다 - 질문의 노하우 제5장 회의를 방해하는 사람 대처법 1. 타인 의견에 트집만 잡는 ‘평론가 형’ 2. 감정적으로 행동하는 ‘다혈질 형’ 3. 자신의 의견만 고집하는 ‘우격다짐 형’ 4.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어리버리 형’ 5. 현실을 무시한 채 이상론만 펴는 ‘원칙주의 형’ 6. 새로운 일은 무조건 반대부터 하는 ‘노파심 형’ 7. 이야기가 자꾸 옆으로 새는 ‘삼천포 형’ 8. 여성의 발언을 무시하는 ‘마초 형’ 9. 회의 분위기를 흐리는 ‘지각생들’ 10. 발언권을 주어도 침묵을 지키는 ‘돌부처 형’ 11. 일부러 마지막에만 발언하는 ‘책략가 형’ 12. 회의 분위기를 망치는 ‘파괴자 형’ 제6장 곤란한 상황에서 벗어나는 기술 1. 참석자가 회의에 집중하지 않는다면? 2. 특정 인물만 공격한다면? 3. 상황 설명만 있을 뿐 구체적인 제안이 없다면? 4. 참석자들 사이의 논쟁이 과열된다면? 5. 회의가 난처한 미궁에 빠졌다면? 6. 전화가 자주 걸려오는 참석자가 있다면? 7. 들락날락 하는 참석자가 있다면? 8. 편가르기식 발언이 눈에 띈다면? 9. 한 가지 회의 안건에 지나치게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면? 10.특정 인물의 발언으로 결론이 좌우된다면? 11. 한 번 정해진 결론이 간단히 뒤집어진다면? 제7장 회의 종료 후 ‘정리’ 기술 1. 회의 종료 후 잊어서는 안 될 것들 2. 회의기록을 작성할 때 주의사항 3. 이해하기 쉬운 회의 기록을 쓰는 요령 4. 상사에게 구두보고 할 때 유의사항 5. 결정사항을 실행으로 옮기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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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안건에 대한 논의를 시작할 때에는 “먼저 A씨께서 화두를 열어 주시겠습니까?”라고 말하며 대화의 물꼬를 튼다. 다음으로 “B씨는 이에 대해 담당자로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고 물으며 대화를 이어 간다.
다만, 언제나 이렇게 할 필요는 없다. 사회자가 지나치게 개입하면 참석자들이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게 되므로 필요한 범위 안에서 최소한으로 개입한다. 어디까지나 회의의 주역은 참석자들이기 때문이다. 또한, 논의의 내용이 모호해지면 “C씨, 그 경유에 대해 좀더 자세히 말씀해주시겠습니까?”라고 말하고, 발언자의 이야기가 도중에 끊어지면 “그러자 상대방이 뭐라고 하던가요?”라고 말하며,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한다. --- p.86~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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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아슬하게 회의 사실을 통보하게 되면 위와 같은 경우가 발생한다. 회의 참석 예정자들에게는 저마다의 사정이 있게 마련이어서 회의 일정은 되도록 빨리 조정하도록 하자.
먼저 “이번 달 하순”이라는 대략적인 시점을 정한 다음 참석 예정자 개개인의 일정을 고려하여 날짜를 정하는 것이 좋다. 이때 도표를 이용하면 더욱 효율적이다. 아무리해도 참석 예정자 전원이 모일 수 없는 경우에는 실무 책임자, 결정권이 있는 사람, 전문가 등 절대 빠져서는 안 되는 사람들의 사정을 우선 고려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하여 급히 대응책을 마련해야 하는 경우에는 회의 일정을 조정할 시간적 여유가 없다. 일단 참석할 수 있는 관계자만이라도 모여서 긴급 대응책을 논의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회의 일정을 조정할 때에는 빈 회의실이 있는지 없는지 늘 확인하는 일도 잊지 말자. --- p.3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