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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바다에 빠뜨려라
기초실력다지기편
하광호
반석출판사 200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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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이 글을 시작하며

1장 언어는 문화다
미국에서의 이름 부르기
미국은 용광로가 아닌 샐러드 볼
변화해야 하는 이민상이란
미국에 왔는데도 왜 영어가 늘지 않죠?
국물이 많다고요?

2장 큰일 났다! 한국영어
처음부터 A, B, C, D를 붙잡고 씨름을 시키다니
영어에 한글표기를 하지 마라
한국영어교재, 오류 너무 많다
이야기에는 전후 상황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mistake와 error의 차이
‘야구를 한다‘와 ’야구시합을 한다’
접속사 사용은 쉽지 않다
어느 유학생의 체험
영어공부는 열심히 하는데 왜 늘지 않을까
회화 중심 교육의 신화를 깨자
영어문장의 전형적인 틀이 몸에 배어야

3장 영어공부, 정말 어려운 걸까?
단기 기억과 장기 기억
말하기, 읽기, 쓰기, 듣기 함께 배워야
‘나’를 중심으로 하는 표현에 중점
영어 조기 교육 빠를수록 좋다
캐나다의 실험, 외국어 조기교육
어떤 사람이 영어를 잘할까
비디오와 오디오 학습
한국인의 영어

4장 영어, 이렇게 공부하라
뜻을 먼저 알면 외국어는 더 쉽다
영어실력은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해야 는다
모국어는 외국어를 배우는 데 방해가 되는가
파닉스의 신화를 깨자
소리부터 시작하자
영어로 생각하기
성인들의 영어발음문제
검정교과서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라

5장 영어, 이렇게 가르쳐라
우리 가족들은 이렇게 영어를 익혔다
네 살짜리 손녀이야기
아이들에게 이런 환경을 만들어 주자
미국인이라고 다 영어교사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영어를 잘 가르치는 기본 원칙 여섯 가지
어린이들에게 외국어를 가르칠 때 명심할 점

6장 영어를 마스터하려는 사람들에게 주는 충고
목적을 가지고 몰입하라
성인들이 영어배우기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이유
외국어 배우는 가장 중요한 나이 15세
아이들은 쑥쑥 느는데 어른들은 왜?
무작정 외워 가지고는 안 돼
영어의 D는 한국어의 ㄷ이 아니다
왜 내 말을 못 알아듣지?
친구처럼 편한 외국인에게서 배워라

7장 미국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며
미국 병아리교사들의 시험기간, 3년하고 하루
학생들마다 공부 스타일 다르다
총체적 언어교육방법의 등장
흥미를 느껴야 공부가 잘 된다
교사는 학생들의 관심을 끌게 가르쳐야
내가 대학에서 가르치는 과목들
정확한 독해는 지식과 추리능력 필요
영어에는 표준어가 없다

에필로그 1 나의 인생을 바꾼 영어
오늘은 눈이 오는 군요
진흙탕에 빠진 미군 지프 차
나의 영어공부방법
첫 직장을 영어학습장으로
미국고문단의 통역 일을 하면서
고문단교수들의 눈에 띄어
고교영어교사로 특채되고
영어공부하려고 성당에 나가

에필로그 2 영어의 바다를 건너다
어떻게 그렇게 영어를 잘 합니까?
유학 2년 만에 미국중학교 영어교사가 되다
한국인이 영어교사라면 아무도 안 믿어
교실에서의 큰 고민
영어교사로 만족하지 못하고
대학교수가 되려고 다시 도전
영어교육학 박사가 되다
뉴욕주립대학교 영어교육학과 교수가 되다
이 글을 마치며

저자 소개 1

하광호 박사는 현재 미국 대륙에 있는 단 한 명뿐인 한국 출신 영어교육학과 교수라는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로 미국에 건너가 2년만에 영어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그리니치 타운십공립학교의 영어, 미국역사와 사회과목을 가르치는 교사가 되었다. 1969년 맨추아 공립학교로 자리를 옮겨 학생들을 지도하다가 뉴저지주에 있는 시튼홀대학교 영어교육학과 박사과정에 등록하면서 15년간의 영어교사직을 물러났다.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3년 동안 뉴저지주립대학의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 교사양성교육프로그램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150대 1의 경쟁을 뚫고 미국
하광호 박사는 현재 미국 대륙에 있는 단 한 명뿐인 한국 출신 영어교육학과 교수라는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로 미국에 건너가 2년만에 영어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그리니치 타운십공립학교의 영어, 미국역사와 사회과목을 가르치는 교사가 되었다. 1969년 맨추아 공립학교로 자리를 옮겨 학생들을 지도하다가 뉴저지주에 있는 시튼홀대학교 영어교육학과 박사과정에 등록하면서 15년간의 영어교사직을 물러났다.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3년 동안 뉴저지주립대학의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 교사양성교육프로그램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150대 1의 경쟁을 뚫고 미국 대학교수 채용시험에 합격, 현재 30년째 영어교육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영어교사가 될 미국 대학생들에게 영어교육법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미국을 대표하여 세계 각국으로 파견되는 25명의 영어교육 사절단의 일원으로 초청되었으며, 영국 옥스퍼드대학교가 주최한 국제영어교육 학술대회에 특별 초청받아 논문을 발표하였다. 영어국제 시학회에서 그의 시가 '올 해의 시'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권위 있는 교육학자들에게 수여하는 시상식인 'EMPIRE WHO' S WHO'에서 명예훈장상을 받기도 하였다.

현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사범대 영어교육학과 종신 교수이며, 세계 명사록(WHO'S WHO IN THE WORLD)에 수록, 미국 교육자 명사록(WHO'S WHO IN AMERICAN EDUCATION), 미국 명사록(WHO'S WHO IN AMERICA)에 수록되어 있다.

출간작으로는 『독해의 열쇠』, 『영어의 바다에 빠뜨려라』, 『영어의 바다에 헤엄쳐라』, 『영어문법』, 『영어의 바다에 솟구쳐라』, 『영어독해』, 『역사의 위인들과 함께 하는 영어작문』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0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277쪽 | 550g | 188*234*20mm
ISBN13
9788971725511

출판사 리뷰

우리 모두가 10년 이상 영어를 공부하고, 영어로 입사시험을 치러내고, 어디든 영어가 아닌 곳이 없는 지금을 살면서도 늘 언제나 영어에 쫓겨 다니기만 하는 현실에 가슴 답답해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그것이 잘못되었다고도 어떻게든 바꿔보겠다고 말하려는 것이 아니라 단지 우리가 안 되는 것을 다른 누군가는 잘 해냈구나 라는 대리만족과 더불어 희망을 보고자 함입니다. ‘영어, 그 지독한 세계에서의 희망’같은 것 말입니다. 물론 어느 누군가는 대리만족과 희망을 넘어 자신만의 철학으로 실천에 옮겨 영어를 정복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영어가 모두에게 화두가 되고 있는 지금과 달리 외국말이 낯선 시대에 영어세계를 정복한 우리세대에 이제는 끝일지도 모르는 그, 미국인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한국인 교수, 사람 하광호를 조명해봅니다.

그의 영어인생 풀 스토리의 생생한 기록과 더불어 그의 영어 철학 등을 우리 영어교육에 노출되어 있는 지금의 젊은 세대 그리고 영어를 잘 하고 싶은 열정이 있는 대한민국의 모든 연령의 사람들에게 전달하여 그의 책에도 나와 있는 한 구절 ‘어느 날에는 한인을 자기 조상으로 둔 아이들 중에 미국 대통령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은 결코 허황된 꿈이 아니다’처럼 누군가는 그의 이 작은 책을 보고 또는 듣고 그 불가능하지 않을 꿈꿀 수도 있습니다. 단지 그는 지식인으로서 영어와 교육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보는 이들에게는 영어교육 그 이상의 세계에 대한 이상을 품게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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