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은결
중학교 3학년 때부터 마술을 시작한 프로 마술사. 내성적인 성격을 고쳐보라며 부모님이 마술학원에 보낸 것이 인연이 됐고 고교 2학년 때는 마술에 인생을 걸기로 했다. 현재 동아방송대 2년 재학중이며, 음악채널 KM TV VJ(비디오자키) 등 기타 방송 쪽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고, 마술 전문 기획사 비즈매직 소속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마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
2001년 8월 일본국제마술 대회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고, 2002년 3월 25일 남아공에서 열린 SA 매직챔피온십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였으며, 2002년 7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3대 마술 대회 중 하나인 SAM대회에서 100주년 기념상 등 3개 부문 석권하여 아시아 최초로 2003년 마술 올림픽이라 불리는 네덜란드 피즘(FISM)에 경비 일체를 SAM에서 지원받아 참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