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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인재 경영은 최고의 비즈니스 전략
인재 경영은 최고의 비즈니스 전략| 인재를 가려내는 방법| 인재 경영의 어젠다와 전략| 성공하는 조직을 만드는 인재의 힘| 2장 사람을 최고의 자산으로 만드는 비결 인재에게는 이런 질문을 던져라| 인재를 키우는 56개의 물음 3장 인재 경영의 기술 인재를 끌어당기는 리더십| 이기는 팀을 구축하라|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라| 전략적인 틀을 만들어라| 조직 운영은 체계적이고 간소하게| 큰 수행 능력을 지닌 팀| 코칭, 성공을 위한 계발과 지원| 성공하는 조직의 분위기| 결과와 보상의 전달 4장 인재 경영의 미래 인재 경영의 7가지 트렌드| 인재 경영과 사모펀드| 인재 경영과 아웃소싱| 다양한 분야의 인재 경영 모습 부록 _ 삼일 PwC 컨설팅 사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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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일하는 회사는 제품의 품질과 서비스가 뛰어날뿐더러, 재무 성과 또한 우수한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 경영 개선을 꾀하고 있지 않은가? 또한 사람들이 일하고 싶어 하는 기업,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기업으로 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는 않은가? 그리고 당신의 회사와 관련된 모든 사람들이 만족스럽고 안정적인 고성과 경영 전략을 원하지는 않는가? 그렇다면 문제는 ‘어떻게’이다. 어떻게 해야 꾀하는 대로, 노력하는 대로, 원하는 대로 될 수 있을까?
이 책은 그런 물음에 대해 직접적이고 쓸모 있는 답, 즉 당신이 일하는 회사에서 곧바로 써먹을 수 있을 만한 해결책들을 소개하고 있다. 소개하는 내용들은 대부분 우리가 손수 만든 체크리스트와 경험으로 얻은 지식들이다. 특히 체크리스트에 포함된 주요 요소들은 여러 분야의 많은 회사들에서 크게 효력을 발휘해 왔다. 한마디로 검증되었으니 믿어도 좋다는 얘기다. 1장 인재 경영은 최고의 비즈니스 전략, ---pp.15~16 각각의 조직에는 각자 다른 발전 단계와 우선순위가 존재한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자신이 속한 조직의 위치를 아는 것은 어떤 방향으로 노력해야 하는지를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각 조직에 알맞은 인재경영 어젠다의 우선순위 결정은 빠르면 빠를수록 훨씬 상세한 활동 단계의 계획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 유니레버 아이스크림 글로벌 사업본부의 리더십 팀은 이 체크리스트를 통해 전 세계 40여 개의 사업부를 관리했다. 접근이 쉬운 재무 자료를 바탕으로 각 사업부의 운영 결과는 비교적 쉽게 평가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인재 경영에 대해서는 거대 조직에서 다루기가 쉽지 않았고, 그래서 쉽게 평가하고 관리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하다는 걸 절감했다. 결국 체크리스트도 이러한 필요에 의해 만들어졌다. 1장 인재 경영은 최고의 비즈니스 전략, ---p.27 다양성이 넘칠수록 팀은 탁월한 성과를 낼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진다. 따라서 다양성은 잘 관리되어야 하며, 여기에서 리더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잘 관리되지 않는다면 팀의 성과는 보통 수준이 될 것이고, 구성원의 개인적인 능력을 바탕으로 기대할 수 있는 성과보다 저조하게 나타날 것이다. 우리는 탁월한 팀의 구성원들이 때로 남들과 다른 견해를 나타내는 리더에 의해 용기를 얻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한 팀에서는 한 팀원이 나머지 팀원들과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고 그 견해가 리더의 눈에 들지 않는다 해도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팀의 풍토는 개인이 소수 의견을 가지는 것을 허용할 것이고, 리더는 결정이 이루어진 후 그것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알 것이다. 이러한 풍토를 지닌 팀은 그것이 없는 팀보다 근본적으로 더 우수하다. 나쁜 팀의 풍토가 어떤 것인지는 모든 조직, 텔레비전, 신문, 정치 등에서 잘 관찰할 수 있다. 2장 사람을 최고의 자산으로 만드는 비결, ---p.67 많은 기업에서 이른바 유명 CEO의 출현이 반드시 더 나은 리더십을 발휘할 것이라는 기대는 버려야 한다. 만일 이전에 얻은 평판을 등에 업고서 새롭게 리더로 뽑혔다면, 기대만큼의 역할을 못해낼 수도 있다. 따라서 어떤 경우든 리더를 뽑기 전에 리더십에 대한 분석을 항상 완벽하게 해야 한다. 이것은 CEO를 뽑을 때도 마찬가지다. 다른 곳에서 훌륭한 평판을 얻은 유명 CEO가 당신의 조직에도 적합한 인물이 될 가능성은 비교적 낮기 때문이다. 또한 역량과 기술면에서 다양한 조건들을 요구하는 새로운 환경에 유명 CEO를 투입하는 것은 신임 CEO에게 숨겨진 자만심을 남용할 기회를 제공하는 일이 될 수도 있다. 실제로 제대로 된 헤드헌터는 유명 CEO의 뒤에 숨겨진 ‘마초’ 기질이 작용하지 않는지를 확인하고, 차라리 건전한 사고를 지닌 팀플레이어를 찾는 경우가 많다. 3장 인재 경영의 기술, ---p.97 최고 경영자의 기대와 인재 경영 관리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이로 인하여 인재 경영이 사업의 파트너로서 수행하기를 원했던 더 많은 전략적 역할을 위한 형식과 형태를 제공하지 못하는 동시에, 최고 경영자가 기대하는 정도의 비용 절감 효과를 내는 데에도 실패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다. 극단적인 경우, 이러한 차이는 인재 경영에서 오는 부가가치가 오로지 회사 내부 조직에서도 달성 가능한 정도의 비용 절감뿐인 상황을 낳는다. 이러한 딜레마를 피하기 위한 방법은, 아웃소싱 프로젝트를 통해 기대되는 구체적인 비용 절감 정도를 명확히 하고, 동시에 아웃소싱 이후의 인재 경영의 전략적 역할에 대해서도 비슷한 정도의 명확성을 제시하는 것이다. 4장 인재 경영의 미래, ---p.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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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기업들이 격찬한 인재 경영의 바이블
“사람을 최고의 자산으로 만들어라!” “기업의 성장은 무엇으로 가능할까요?”라고 묻는 텔레비전 광고가 있다.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성과를 내고 성장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기업에서 끊임없는 고민하는 바이다. 최근 들어 더욱 변화무쌍하게 돌아가는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성과에 대한 문제가 비즈니스의 모든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이 광고에서는 기업의 성장이 자본, 자원, 기술, 시스템도 아닌 바로 사람을 통해서 가능하다고 말한다.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대가’로 인정받고 있는 게리 하멜 교수도 금년 세계지식포럼에서 “직원들을 섬기고 영감을 줘야 경영 혁신에 성공한다”고 역설했다. 빠르게 변하는 비즈니스 세계에서 많은 시스템들이 기계화, 자동화되어 가고, 점점 사람이 하는 일이 줄어들지만 그래도 여전히 사람이 모든 비즈니스의 열쇠를 쥐고 있는 것이다. 비즈니스에서 사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는 때에 인재 경영의 해법이 담긴 책이 출간되었다. 세계적인 기업들이 격찬한 인재 경영의 바이블, 『인재 경영의 원칙(원제: High Performance Business Strategy)』이 바로 그 책이다. 세계 최대의 기업 유니레버Unilever에서 부회장을 역임한 압 아이겐휴이스와 헤이그룹Hay Group에서 컨설턴트로, 경영자 대우를 받았던 롭 반 디크가 손을 잡고 HR 분야에 획기적인 책을 집필했다. 이들은 30년이 넘는 세월동안 대기업과 글로벌 기업에서 일하면서 조직 컨설팅, 인재경영 컨설팅 등의 노하우를 쌓았고, 이 책 『인재 경영의 원칙』에 그 경험들을 아낌없이 담았다. “핵심 인재가 죽은 조직을 살린다” 최고의 컨설턴트들이 검증한 조직 체질 진단표 수록 이 책은 경영자로서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하여 성공적으로 조직을 이끌었던 압 아이겐휴이스의 실전 경험과 롭 반 디크의 컨설턴트로서 특화된 HR 전략이 합쳐져, 기업이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는 방법을 전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유니레버에서 눈부신 성과를 이뤄냈던 실제 사례를 토대로 조직 체질 진단표를 만들어 다른 기업의 경영자나 비즈니스맨들이 직접 체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조직 체질 진단표는 총 56개의 물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핵심 질문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ㆍ조직 안의 모든 구성원들에게 비전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었는가? ㆍ회사는 개인의 야망을 알고, 지지하고 있는가? ㆍ비즈니스의 목표와 계획에 구성원들의 포부가 충분히 담겨 있는가? ㆍ한 프로젝트가 끝나면 신속하고 적절하게 인력을 재배치하는가? ㆍ업무 프로세스는 전략 우선순위에 맞게 정렬되어 있는가? ㆍ한 매니저당 평균적으로 최소 몇 명을 관리하는가? ㆍ비교 대상이 되는 조직보다 매니저당 평균 수익이 높은가? ㆍ팀 내에서 정말 자율적으로 업무를 관리하는가? ㆍ팀워크를 다져주는 공식적인 훈련이 있는가? ㆍ지난 3년 동안 인센티브는 최소 ‘평균’ 수준이었는가? ㆍ성공은 축하받는가? 이 조직 체질 진단표는 전 세계 모든 기업에 적용할 수 있는 것으로, 실용적인 통찰과 체계적인 이론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다양한 자료와 조사를 바탕으로 수년에 걸쳐서 얻은 광대한 지식과 노하우가 함축되어 있어, 인재 경영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밝히는 데 도움을 준다. 인재를 키우는 이 56개의 물음은 마음 자세에 집중한 질문부터 정확한 수치와 통계를 바탕으로 바로 답을 요구하는 질문들까지 매우 다양하다. 이를 통해 저자들은 조직이 커나가려면 개개인의 인재를 키우는 것만큼이나 조화로운 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하면서, 조직과 인재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함께 커나갈 수 있는 과학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삼일 PwC 컨설팅 추천! 인재 경영의 30년 노하우가 담긴 비즈니스 전략의 결정판 이 책은 국내 최대의 컨설팅 회사인 삼일 PwC 컨설팅에서 번역을 맡았다. 삼일 PwC 컨설팅은 삼일회계법인의 자회사로, 다양한 산업 특성에 맞는 최적의 컨설팅을 하여 획기적인 성과를 창출해내기로 유명하다. 특히 이 책에서는 그러한 전문성을 살려, 국내에서 직접 실시한 기업 컨설팅 사례까지 담았다. 증권사와 은행, 상호금융 등 인사이동이 빈번한 금융권에서 인재를 확보하고, 조직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컨설팅한 내용이 담겨 있다. 임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고, 직접 현장에서 조사하는 등 6개월에 걸쳐 진행된 조직 개선 프로그램을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은 저자들의 30년 노하우가 담겨 있는 동시에 삼일 PwC 컨설팅의 실제 국내기업 혁신 사례가 담겨 있어, 조직 개선을 고민하는 독자에게는 매우 유용한 책이 될 것이다. 인재를 통한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눈부신 성과를 바라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곁에 두고 읽어야 할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