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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이노베이션
양장
베스트
경영관리/전략/경영학 top100 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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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의 말
감사의 말

서론
1장. 제록스 팔로알토 연구소 - 닫힌 기술혁신의 성과와 한계
2장. 닫힌 기술혁신 패러다임
3장. 열린 기술혁신 패러다임
4장. 사업 모델 - 내부와 외부의 기술혁신 연결
5장. 닫힌 기술혁신에서 열린 기술혁신으로 - IBM 기업의 전환
6장. 인텔의 열린 기술혁신
7장. 내부 기술로부터 신규 벤처 창조하기 - 루슨트의 신규 벤처 그룹
8장. 사업 모델과 지적 재산 관리하기
9장. 변화 일으키기 - 열린 기술혁신의 전략과 전술
옮긴이의 글

후주
색인

저자 소개 2

헨리 체스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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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한마디
변하지 않는 것은 오직 변화뿐인 오늘날, 혁신을 관리하는 것은 모든 산업에서 모든 규모의 회사에 꼭 필요한 과제다. 혁신은 많은 회사가 현재 사업을 유지하고 발전시키는데, 새로운 사업을 키우는 데 매우 중요하다. 또 혁신은 관리하기 어려운 과정이기도 하다.

Henry W. Chesbrough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존경받는 혁신학자 중 한 명이자 오픈 이노베이션 이론의 창시자. 예일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스탠퍼드대학에서 MBA, UC버클리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하버드대학교 비즈니스 스쿨 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UC버클리대학 하스 경영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며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장을 맡고 있다. 10여 년 동안 컴퓨터 디스크 드라이브 산업에서 현장 경험을 쌓고 이를 바탕으로 혁신에 관한 컨설팅 및 집필 활동을 했다. 이 책은 체스브로 교수의 대표적 저서이자 기술경영학계의 바이블로 여겨지며, <전략과 비즈니스(Strategy & Business)> 매거진에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존경받는 혁신학자 중 한 명이자 오픈 이노베이션 이론의 창시자. 예일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스탠퍼드대학에서 MBA, UC버클리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하버드대학교 비즈니스 스쿨 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UC버클리대학 하스 경영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며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장을 맡고 있다. 10여 년 동안 컴퓨터 디스크 드라이브 산업에서 현장 경험을 쌓고 이를 바탕으로 혁신에 관한 컨설팅 및 집필 활동을 했다. 이 책은 체스브로 교수의 대표적 저서이자 기술경영학계의 바이블로 여겨지며, <전략과 비즈니스(Strategy & Business)> 매거진에서 베스트 비즈니스 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헨리 체스브로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응용화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아이오와대학교에서 화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MIT 화학과에서 펠로우로 연구했다. 미국 듀폰 및 SK케미컬, 삼성종합기술원 등에서 오래 근무했고, 국제과학기술협력재단 사무총장,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원장, 제5대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자문위원, 교육부 BK21 운영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차세대융합기술원 특임연구위원과 한국공학한림원 화학생명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1월 0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38쪽 | 682g | 153*224*30mm
ISBN13
9788956603216

출판사 리뷰

이제 당신 기업의 ‘혁신’을 혁신하라!

★ 윤종용 전 삼성전자 부회장,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Good to Great)』의 저자 짐 콜린스, 서정욱 전 과학기술부 장관 추천 도서

인텔, P&G, IBM, 제록스 등 글로벌 선두 기업들의 혁신 과정 연구로 ‘오픈 이노베이션’ 개념을 최초로 소개한 세계적인 혁신 전략의 대가 헨리 체스브로 교수의 명저.

「전략+비즈니스strategy+business>지」 선정 최고의 혁신 전략서

글로벌 무한 경쟁 속에서 기업의 경영 환경은 급속도로 바뀌고 있다. 더 이상 혁신하지 않는 기업은 살아남지 못한다. 그중에서도 고도의 전문성과 지식·경험을 요하는 기술 연구 개발(R&D) 분야는 짧아진 기술 수명, 디지털 혁명, 신기술의 출현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도 무한 경쟁 환경에 처해 있다.

과거 기술혁신의 성공 열쇠는 단일 조직 내 연구 개발 부서의 통제된 환경-닫힌 기술혁신(Closed Innovation)-에 있었다. 하지만 21세기 지식정보화 사회에서는 누구나 어디서든 엄청난 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고, 핵심 기술 인력의 이동 등으로 사실상 그러한 통제가 어려워졌으며, 종종 다른 기업의 기술 활용이 더 큰 경쟁력을 담보해주기도 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세계적인 혁신 전략의 대가 헨리 체스브로 박사는 기업 내부 자원의 연구 개발 및 혁신 노력만으로는 더 이상 생존하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고 설명하며, 글로벌 선두 기업들의 혁신 과정 사례를 근거로 시대의 흐름을 타고 새롭게 부상하는 전략적 혁신 패러다임인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 개념을 최초로 소개했다.

이제 기업 내부 자원의 혁신 노력만으로는 살아남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

보다 적극적이고 열린 사고로 혁신해야만 한다.

저자는 열린 기술혁신(Open Innovation) 패러다임의 핵심을 아래와 같이 설명한다.

회사의 사업을 진척시키는 그 어떠한 자원에서든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이용하며, 회사의 아이디어 또한 다른 회사가 이용하게 한다. 회사를 둘러싼 지식 세계에 스스로 개방함으로써 21세기 기업은 오늘날 많은 회사의 연구 개발 활동을 약화시킨 혁신의 역설을 피할 수 있다. 그럼으로써 회사는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을 새롭게 개선하고 새로운 사업을 창출할 수 있다. 혁신적 회사의 입장에서 보면, 지식이 풍부한 요즘이 가장 좋은 기회일 것이다. - 34~35쪽

그는 제록스사와 팔로알토 연구 센터(PARC)에서 파생한 분사들의 사례를 보여주며(1장 참조), 단일 기업(조직) 내에서 기술혁신 및 사업화가 이루어져온 전통적 패러다임인 닫힌 기술혁신의 성과 및 한계(비효율성)를 보여주며 이제는 열린 기술혁신의 시대임을 입증한다. 근래 경영 환경의 변화로 더 이상 기초 연구부터 사업화까지 단일 기업 내에서 하는 기존의 폐쇄형 구조로는 경쟁력이 위협을 받음을 설명한다.

한편 미국 현대 기술혁신사(史) 속에서 핵심인력의 이동, 벤처 캐피털 등 ‘침식 요인’을 통해 닫힌 기술혁신 패러다임이 무너지고, 세계가 지식정보화 사회로 변화하면서 열린 기술혁신 패러다임으로 전환된 과정을 보여준다.(2~3장 참조)

세계 초일류 기업들의 혁신 전략, 오픈 이노베이션!

삼성전자 ‘비전 2020’의 핵심 전략으로 채택!

세계 초일류 기업들은 이미 열린 기술혁신 패러다임으로 전환하였다. 그 대표적인 사례로 생활용품 기업 P&G(프록터 앤 갬블)를 들 수 있는데, 이 회사는 1999년부터 기존 연구 개발(R&D) 개념에서 한층 더 나아간 연결 개발(C&D, Connect & Develope) 전략을 채택하여, 기업 외부 자원과의 연계 협력을 통해 획기적인 경영 성과를 이루어왔다.(27~28쪽 참조) 특히 이 책에는 인텔, IBM, 제록스, 루슨트 테크놀로지 등 첨단기술 산업의 선두 주자들의 패러다임 전환, 혁신 사례가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국내 기업들의 관심 또한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중이다. 삼성전자는 최근 2020년 매출 400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하는 ‘비전 2020’의 핵심 전략으로 ‘오픈 이노베이션’을 채택하였다. 또 SK텔레콤의 ‘오픈 이노베이션 서밋’ 개최, 그 외 삼성전기, LG화학, LG전선 등 여러 첨단 기업들이 이 패러다임을 적극 도입해 실행 전략을 고심 중이다. 한국공학한림원, 특허청, 지식경제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기관은 물론, 경제연구소, 민간 연구 개발 기관, 학계의 관심도 증폭되어 각종 세미나 및 글로벌 포럼 등이 열리고 있다.

이는 수출 의존적 경제 성장을 이루는 우리나라에 글로벌 금융 위기를 돌파할 대안의 핵심이 기술혁신에 있기 때문이다. 점점 더 국제 표준에 맞는 상품 및 서비스 개발·확보와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이 중요해지면서, 국내 고객사 및 경쟁사뿐 아니라 세계 다른 기업들과의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신기술 개발, 기술의 융합, 기술 이전 및 다양한 사업화로 수익 창출의 극대화를 추구하고 있다.

10여 년에 걸친 방대한 혁신 과정 연구의 산물

열린 기술혁신의 기본 원리와 사업 모델의 중요성

저자 헨리 체스브로 교수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오랜 현장 근무 및 컨설팅 경험을 토대로, 인텔, P&G, 루슨트, IBM, 제록스 등 세계적인 기업들의 혁신 과정을 10여 년 넘게 연구하여 이 책 『오픈 이노베이션』을 저술했다. 그는 연구 개발 및 기술혁신을 관리할 열린 기술혁신의 당위성을 다음과 같은 기본 원칙들로 논증한다.

똑똑한 사람이 모두 당신의 회사를 위해 일하는 것은 아니다.

제품을 시장에 빨리 내놓는 것보다 더 좋은 사업 모델을 갖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기업 내외의 아이디어들을 가장 잘 활용하는 기업이 성공한다.

당신 기업의 지적 재산을 다른 회사가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도 수익을 얻어야 하지만, 당신 기업 또한 가치 있는 아이디어 및 기술은 내외부 관계없이 적극적으로 획득, 활용해야 한다.

연구 개발의 역할을 기존의 지식 창출에서 지식 중개로까지 넓혀야 한다.

저자는 제품과 서비스의 기술적 측면을 수익으로 전환할 알맞은 사업 모델(Business Model)이 없으면 기술혁신은 아무 의미가 없다고 말하며 사업 모델의 중요성을 강조한다.(4장 참조) 모든 산업의 기업들이 지식을 상업화할 수 있도록 사업 모델을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열린 기술혁신 안에서 회사의 아이디어 및 기술에 잠재된 경제적 가치가 어떻게 수익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지 방법론을 제시한다.

단순한 ‘오픈 마인드’? No. ‘죽었다 깨어나는’ 혁신 경험!

글로벌 선두 기업들의 혁신 과정을 타산지석으로 삼자

그렇다면 당신의 기업은 어떻게 혁신할 것인가? 열린 기술혁신 패러다임으로 어떻게 전환할 것인가? 이 책의 5장에서 7장까지는 닫힌 기술혁신 패러다임에서 열린 기술혁신 패러다임으로 전환하며 ‘죽었다 깨어나는’ 경험을 해야 했던 IBM의 사례(5장 참조), 애초부터 닫힌 기술혁신을 멀리하고 외부 기술을 적극 차용하며 벤처 캐피털을 활용한 인텔의 또 다른 사례(6장 참조), 그리고 “연구를 가장 잘하는 회사들이 연구로부터 이익 창출은 가장 못한다”는 일명 ‘실리콘 패러독스’의 도전에 직면했던 루슨트의 혁신 과정 사례도 자세히 소개한다(7장 참조). 각기 다른 접근 방식을 취했던 첨단기술 기업들의 혁신 사례들은 열린 기술혁신으로 전환할 필요성을 일깨워주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결코 짧지 않은 기간 동안의 실
제 경험이기에 우리 기업들에게는 값으로 따질 수 없는 교훈을 안겨준다.

루슨트의 신규 벤처 그룹 사례를 통해 라이선스 계약 등 외부로의 기술 이전을 통한 사업화와 이익 창출을 볼 수 있으며, 벤처 캐피털 활용 등 다양한 사업화를 모색하여 기업의 성공을 극대화한 하나의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지식기반 산업 시대에 중요한 지적 재산 관리에 관한 미국 기업들의 현황 조사를 통해 지식 중개 등 지적 재산 활용의 중요성을 체감하게 된다.(8장 참조) 마지막 9장에서는 아직 닫힌 기술혁신 패러다임에 있는 회사가 어떻게 열린 기술혁신으로 전환할 수 있는지 그 전략과 전술을 제공하고, 정부의 역할도 강조한다.

이 책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우리 기업들은 세계적인 기업들의 혁신 과정 및 열린 기술혁신 적용 경험을 타산지석으로 삼고, 글로벌 경쟁 시대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산·학·연·관이 함께 협력하여 국가 기술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정부, 기업, 대학 등이 기술혁신을 놓고 백가쟁명(百家爭鳴)을 하고 있다. 미국 선두 기업들의 혁신 사례 연구를 풍부하게 담고 있는 이 책은 우리 기업들도 타산지석으로 삼을 만한 혁신 전략이 담겨 있는 책이다. 옮긴이는 산·학·연을 통섭하며 기술혁신에 앞장서왔기에 우리나라 각계각층의 연구 개발 주체들이 꼭 읽어야 할 전략론으로서 적극 추천한다.
'서정욱 (전 과학기술부 장관, KIST원장, 국방과학연구소 소장)'
우리나라 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한 첨단 산업의 발전이 가속화되어야 한다. 저자가 미국 IT 산업 사례 연구로 찾은 해답인 이 책은 모든 제조 산업 종사자들에게 적용 가능한 좋은 지침이 될 것이다.
'윤종용 (한국공학한림원 회장, 전 삼성전자 부회장)'
헨리 체스브로는 날카로운 통찰력뿐만 아니라 실질적 도움을 주는 저술을 하는 보기 드문 재능을 지녔다. ‘혁신을 열린 시스템으로 보아야 한다’는 그의 통찰력 있는 주장은 매우 정확하다. 이 책 『오픈 이노베이션』은 학계와 산업 종사자 모두에게 값으로 따질 수 없는 가치를 안겨줄 책이다.
'짐 콜린스(『좋은 기업을 뛰어넘어의 저자』)'
오픈 이노베이션 환경에서 지적 재산 관리가 기술혁신 전략의 성공을 좌우하는 열쇠임을 풍부한 사례로 보여주고 있다. 기술혁신 리더를 꿈꾸는 기업·대학의 연구자는 물론 경영을 담당하는 사람들에게도 일독을 권한다.
'고정식 (특허청장)'
오픈 이노베이션 환경에서 지적 재산 관리가 기술혁신 전략의 성공을 좌우하는 열쇠임을 풍부한 사례로 보여주고 있다. 기술혁신 리더를 꿈꾸는 기업·대학의 연구자는 물론 경영을 담당하는 사람들에게도 일독을 권한다.
'서상기 (한나라당 국회의원)'
오픈 이노베이션은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꼭 필요한 기술혁신 전략이라고 본다. 특히 전 세계로 진출하고 싶은 중소기업인이라면 꼭 염두에 둬야 할 개념으로 일독을 적극 권한다.
'한승일 (한국기계공업협동조합연홥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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