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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나 주식회사의 비전은 무엇인가?
변화를 자극하는 촉매제를 찾아라 | 변치 않을 기준, 플래티넘 스탠더드를 세워라 2장 CEO처럼 인생 경영 계획을 세워라 인생의 우선순위를 정하라 | 나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인가? | 목표 이상의 목표를 명확하게 세워라 | 실행 계획을 자세하고 명확하게 정리하라 3장 비전을 실현시키는 실행의 힘 데이터를 수집하고 수치화하여 관리하라 | 나를 가로막는 근본적인 장애물을 찾아라 |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확장하라 | 장점을 살리고 나머지는 아웃소싱하라 4장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여정 계획 지역으로 진입하라 | 주기적으로 계획 평가를 시행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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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별 볼일 없는 그렇고 그런 회사의 CEO로 임명 되었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손에서 모래가 빠져나가듯 돈이 사라져 가는 것을 그저 멀뚱히 보고만 있을 것인가? 직원들이 사표를 던지고 주가가 바닥을 헤어나지 못하는데도 우두커니 서있기만 할 것인가? 절대 그럴 수는 없을 것이다. …
좋든 싫든 우리는 누구나 ‘나 주식회사’의 CEO이다. 우리는 이미 각자의 인생이라는 사업의 주인인 자신에게 고용되었다. 핵심 사안은 이것이다. --- p.5 “너무 바빠서,” 아니면 “꿈 따위를 생각할 겨를이 없어. 지금은 더 중요한 일이 많아. 아니, 내 꿈이 무엇이었는지도 이젠 잘 모르겠어”라고 둘러댈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특별한 삶을 꾸려가는 것 이상으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할만한 일이 또 어디 있겠는가? 지금이야말로 CEO처럼 나를 경영할 때다. --- p.6 성공한 기업들이 채택하는 원리를 우리 개인생활에 적용한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미국 기업들이 양산해낸 어설픈 아이디어나 일시적인 방편을 베끼고 답습하라는 말은 아니다. 내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좋은 기업에서 베스트 프랙티스를 배우라는 말이다. 다시 말해, 존경받고 오래 존속하고 끊임없이 진화하는 회사로 만드는 베스트 프랙티스, 사람들로 하여금 책을 쓰고 벤치마킹하게 만드는 그런 베스트 프랙티스를 배워야 한다. 이런 베스트 프랙티스를 개인적인 차원에서 차용하면 자기 인생에서 가장 유능한 ‘CEO’가 될 수 있다. --- pp.37-38 자신을 향상시키려면 무엇보다 무엇을, 왜 원하는가에 몰입해야 한다. 지금보다 나아진다면 얼마나 멋질까 하는 생각으로는 부족하다. 변화의 필요성을 절감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변화에 대한 내적 동기가 분명해야 한다. 그런 다음 그 동기에 대한 소유권을 확보해야 한다. 이 문제에 몰입하기 위해서는 도전 정신이 있어야 하고, 아울러 각오도 남달라야 한다. --- p.51 사업에 적용하든 개인에 적용하든 나는 사명선언서를 '플래티넘 스탠더드'라고 부른다. 워싱턴의 국립표준국에는 길이 1미터짜리 백금(platinum)이 있다. 이 백금은 1미터의 가장 완벽한 기준이 된다. 백금은 어떤 경우에도 녹슬거나 썩거나 줄어들거나 팽창하거나 찌그러지지 않는다. 인생의 비전에서 플래티넘 스탠더드를 갖는다는 것은 타협할 수 없는 기준을 갖는다는 의미이다. 플래티넘 스탠더드는 어떤 난관에 부딪혀도 변하지 않는다. 다른 모든 결정이나 실천사항은 그것에 기반을 두고 이루어진다. 플래티넘 스탠더드는 도덕적 나침반이다. --- p.73 앞서 설명했듯이, 관리는 일의 순위를 정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결정을 내리고, 거래하고, 위험을 각오하고, 자원을 할당하고, 협상을 벌이며, 몇 가지 책임 사항을 정하는 과정이다. 이제 스스로 어느 부분에 노력을 집중해야 할지 정해야 한다. 스스로 이런 질문을 던져보라. “플래티넘 스탠더드를 성공적으로 이뤄 내기 위해 내 인생에서 철저히 관리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 p.91 우리 생활 속에서도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려면 먼저 고객이 누구인지를 판단하고 그런 다음 중요도에 따라 순위를 매겨야 한다. 이제 자신의 생활에서 중요한 사람들, 즉 가족, 친구, 동료, 동호회 회원, 심지어 자신까지 포함한 모든 사람들의 명단을 작성하라. 고객을 파악했으면, 순위를 정하라. --- p.113 목표를 정하는 것은 사업에서만큼이나 개인생활에서도 중요한 부분이다. 목표를 가지면 자신이 원하는 삶을 향해 꾸준히 전진할 수 있다. … 이제 앞서 정한 각 우선순위에 대해, 필수 실천 사항을 여섯 가지 이내로 적어야 할 차례다. 필수사항은 플래티넘 스탠더드에 따라 살기 위해 취해야 할 우선순위와 관계된 실천 사항이다. 예를 들어 '인간관계' 항목에서, 필수 실천 사항 중 두 가지는 가족과 보내는 시간을 늘리고 친구들과 좀 더 자주 연락하는 것일 수도 있다. '마음의 평안' 항목을 위한 필수 실천 사항은 여행을 좀 더 자주하는 것일 수도 있다. --- pp. 118-119 나 주식회사의 특별한 인생 계획은 지금까지 해온 모든 작업을 하나로 꿰는 최종 도구이다. 그것은 실천 계획이며 삶의 지도이다. 그것은 당신이 직접 정한 모든 우선순위이고 목표의 기록이고, 지금까지 지나온 곳과 앞으로 가려하는 곳에 대한 기록이다. 어쩌면 지금까지 해온 작업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인지도 모른다. --- p.131 우리는 자신의 목표를 알고, 그 목표가 자신의 플래티넘 스탠더드에 어떻게 연결되는지도 이해하고, 우선순위를 어떻게 바꿔야 할지도 알았다. 하지만 나 주식회사의 특별한 인생 계획을 실행하는 데는 한 가지가 더 필요하다. 바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구체적으로 분석하여 효과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해야 한다. 데이터를 수집하면 실제로 지금 살아가는 방식과 앞으로 살아야 할 방식이 어떤 곳에서 차이가 나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다. --- p.143 이제 실행을 위한 준비는 끝났다. 실행하기는 결정하기보다 더 어렵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알면서도 실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 이럴 때는 플래티넘 스탠더드를 다시 확인하고, 마음을 다잡아 확신을 품고 문제와 다시 맞서야 한다. 자기 스스로 직접 생각해낸 해결책을 확실히 실행하려면, 그 해결책들을 장?단기 목표로 만들어야 한다. 여기에서 단기 목표는 ‘제 시간에 출근하기’ 같은 작은 문제이고, 장기목표는 ‘체중 줄이기’ 같은 좀 더 큰 문제이다. 결국 문제 해결은 하나의 연결된 과정이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이런 방법을 사소한 문제에까지 전부 적용하라는 뜻은 아니다. 그런 관리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자신의 능력에 가장 많이 영향을 미치는 부분에만 이 방법을 집중해서 적용하는 게 필요하다. --- pp.161-162 첨단기술을 개발하는 회사가 자신의 주력분야가 아닌 제조나 운송 같은 부분에 투자할 여력이 없다고 판단할 때, 그들이 택하는 방법이 아웃소싱이다. … 마찬가지로 많은 부담을 주는 일을 다른 사람에게 위임하면 그들의 권한도 늘어나고 나 자신의 능력도 강화된다. 이렇게 하면 그들의 자존심도 세워주면서 동시에 자기 자신을 위한 시간도 낼 수 있어 본격적으로 계획 지역에 발을 들여놓을 수 있다. 다른 사람을 참여시켜 ‘나만의 특별한 인생 계획’을 실행하라. --- p.186 완벽해지려 애쓰지 말라. 그래봐야 좌절하고 만다. 오히려 레이첼처럼 현재 상황에서 최고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자신과 싸워나가야 한다. 그렇게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이 바라던 삶의 질적 수준에 다다르게 될 것이다. --- p.198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그 점이다. 나 주식회사의 특별한 인생 계획은 수시로 업데이트해야 한다. 업데이트를 자주 한다는 것은 자신의 삶의 변화를 앞질러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말하자면 지속적인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진취적 정신을 갖춘 것이다. --- p.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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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전략은 경쟁력이 있는가?
성공한 기업처럼 인생을 경영하라!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 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인해 비즈니스맨은 예전보다 훨씬 더 치열한 생존경쟁으로 내몰려 있다. 많은 젊은이들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을 기회조차 얻기 어려워졌고, 지금 좋은 직장을 다니고 있다고 해도 언제까지 이 자리를 유지할 수 있을지 아무도 알 수 없다. 그뿐 아니라 더 높은 성과를 내고, 계속하여 변화하고 혁신할 것을 요구받고 있다. 그러다보니 우리 시대 비즈니스맨들은 누구나 자신만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나만의 특별한 인생을 만들어가기 위해 절치부심한다.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더 이상 철밥통 직장생활이 보장되지 않는 오늘날, 우리는 이 정글처럼 치열하고 냉혹한 시대에 어떤 인생전략을 가지고 살아가야 할 것인가? 『CEO처럼 나를 경영하라』는 이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은 내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나만의 것을 새롭게 만들어나가고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해준다. 단순히 인생 경영이라는 화두를 풀어가는 것이 아니라 성공한 기업, 좋은 기업에서 사용하는 경영방식을 내 인생 경영에 적용해보라고 제안한다. 즉 진정한 성공을 이루고 싶다면 ‘나’라는 인생을 하나의 회사,‘나주식회사(Me, Inc)로’ 규정하고 스스로 당당한 CEO가 되어 인생을 경영해야 한다는 것이다. 회사를 경영하듯 인생을 경영하는 실천 로드맵 이 책은 기업 경영방식, 경영기법을 자기 경영에 적용시킨다는 점에서 주목을 끈다. 「포춘 500대 기업」의 컨설턴트이며 수많은 이들의 인생에서 새로운 길을 제시해온 저자는 심리학을 전공하고 오랜 기간 심리치료사, 인생 전략 코치로 활동했던 경험으로 인생 경영과 기업 경영의 프로세스가 매우 유사하다는 점에 착안했다. ‘좋은 기업에서 잘하고 있는 경영방식을 우리의 인생 경영에도 적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발상은 다양한 사람들의 인생 전략을 코치하면서 다듬어졌고, 구체화되어 단계별 실천 지침으로 완성되었다. 저자는 이 방식을 ‘나주식회사의 특별한 인생계획’으로 소개하면서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이를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런데 여기에서 인생을 기업처럼 경영하라는 것은 단순히 사업을 하고, 성과를 내라는 의미가 아니다. 이는 성공한 기업들이 성공을 하고 지속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어떻게 경영을 해왔고, 어떤 전략을 사용하고 있는지 등에 초점을 맞추라는 것이다. 즉 좋은 기업, 성공한 기업의 좋은 아이디어와 전략을 빌려 자신의 인생에 도입하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세계적인 기업인 스타벅스의 사명선언서를 빌어 인생의 비전을 세우고 자신만의 사명을 갖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밝히고 스스로 사명선언문을 작성해봄으로써 길을 잃지 않고 자신이 계획하는 목적에 부합하는 삶을 살 수 있게 안내한다. 직원들에게 느낌이 아니라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여 판단하도록 독려함으로써, 즉 감정이나 정황 증거에 의하지 않고 수집, 분석한 정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중요한 의사결정을 함으로써 GE를 세계 굴지의 기업으로 이끈 잭 웰치의 사례를 통해 인생에서 부딪히는 갖가지 문제들을 데이터화하여 분석하고 해결해 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데스크요원에서 청소원까지 모든 직원들에게 권한을 위임함으로써 고객만족을 이룬 세계적 호텔체인 리츠칼튼의 사례를 통해 인생에서 중요한 것에 집중하고 아웃소싱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세계적인 통신기기 회사 모토로라가 추구하는 ‘끊임없는 개선’을 통해 인생에서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도전하는 정신의 중요성과 가능성을 엿볼 수 있게 해준다. 이 외에도 세계 유수 기업의 성공 원칙을 각자의 인생에 적용해 비전을 밝히고, 목표를 세우고, 목표 이상의 목표를 찾고, 실행하고, 평가, 분석하여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한편 스스로 실천지침을 제시해 각 단계에서 실질적으로 무엇을 점검하고 행해야 하는지를 제시한다. 이를 통해 우리는 좀 더 효율적으로 인생 경영 방식을 접목시키고 관리할 수 있다. 이 책 『CEO처럼 나를 경영하라』는 이처럼 나만의 특별한 인생 전략을 세우고, 더 나은 인생을 살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스스로 인생의 주인으로 거듭나 당당하게 성공을 거머쥘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이드북으로, 언제나 펼쳐볼 수 있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유용한 실전 지침을 제공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