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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가의 탄생
감동으로 엮은 리세스 오블리주 이야기
홍순도
서교출판사 200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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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세술/삶의 자세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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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리콴유 가문/남에게 의지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라
-유일한 가문/나라와 사회를 위해 일하라
-괴테 가문/신분 상승을 통해 가문을 일으켜라
-전형필 가문/문화재 보존을 통해 나라의 문화를 지켜라
-빌 게이츠 가문/재산을 물려주지 말고 창의적인 아이로 키워라
-로스차일드 가문/철저하게 단결해 절대로 형제 사이의 다툼이 없게 하라
-루스벨트 가문/고통 없는 성공은 결코 없다
-타고르 가문/여행을 통해 자녀를 교육하라
-우당 이회영 가문/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라
-발렌베리 가문/존경받는 부자가 되라
-경주 최부자 가문/굶어죽는 사람이 절대 없도록 하라
-마쓰시타 고노스케/초지일관 자기 자신만의 길을 가라
-만델라 가문/용서하고 또 용서하라
-링컨 가문/성실이라는 덕목보다 더 훌륭한 유산은 없다
-콴트 가문/기회가 왔을 때 꽉 붙잡아라
-오바마 가문/너는 할 수 있다
-정명훈 가문/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스스로 선택하라
-록펠러 가문/주는 사람이 받는 사람보다 훨씬 더 행복하다
-정인보 가문/나라에 충성하고 부모님께 효도하라
-다윈 가문/대를 이어 같은 학문을 하라
-반기문 가문/배려의 리더십을 실천하라
-빅토르 위고 가문/네가 하고 싶은 일을 열심히 하며 살아라
-머독 가문/재물은 자신의 힘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저자 소개 1

洪淳道

1958년 경남 진주 출신이다. 경희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후 독일 보쿰대학교에서 중국정치학 석사과정을수료했다. 매일경제신문과 문화일보 국제부에서 기자로 근무했고, 1997년부터 9년간 베이징 특파원으로활동했다. 중국 인민일보 한국지사장을 역임한 후 다시 중국으로 건너가 아시아투데이 베이징 지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중국 시진핑 주석이 리더십과 용인술의 교본으로 애독한 것으로 유명한 얼웨허 대하소설 ‘제왕삼부곡’ 시리즈(『강희대제』, 『옹정황제』, 『건륭황제』)를 3년여에 걸쳐 번역해 국내에 소개한 당대 최고의 중국 전문가이자 번역가이다. 2004년 한국기자협회 ‘올해
1958년 경남 진주 출신이다. 경희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후 독일 보쿰대학교에서 중국정치학 석사과정을수료했다. 매일경제신문과 문화일보 국제부에서 기자로 근무했고, 1997년부터 9년간 베이징 특파원으로활동했다. 중국 인민일보 한국지사장을 역임한 후 다시 중국으로 건너가 아시아투데이 베이징 지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중국 시진핑 주석이 리더십과 용인술의 교본으로 애독한 것으로 유명한 얼웨허 대하소설 ‘제왕삼부곡’ 시리즈(『강희대제』, 『옹정황제』, 『건륭황제』)를 3년여에 걸쳐 번역해 국내에 소개한 당대 최고의 중국 전문가이자 번역가이다.

2004년 한국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과 제8회 ‘한국언론대상’을 받았으며, 1998년 관훈클럽 선정 ‘국제보도 부문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시진핑』, 『시진핑과 중난하이 사람들』, 『베이징 특파원 중국 경제를 말하다』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화폐전쟁』 시리즈와 『삼국지 강의』, 『한무제 강의』, 『항우 강의』, 『진시황 강의』, 『황제 유방』, 『황제 유비』, 『중미전쟁』, 『월스트리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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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504g | 148*210*20mm
ISBN13
9788988027790

출판사 리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세계의 명가 이야기
유한양행 설립자인 유일한 박사 가문을 비롯한 세계의 주요 명문가 이야기를 심도 있게 다룬『명가의 탄생』이 간행되었다. 이 책에는 이름 그대로 자타가 공인하는 인류사회에 기여도가 큰 위인 23인과 그 집안의 에피소드가 매우 흥미롭고 다양하게 소개돼 있다. 특히 집안 전체가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이회영 가문의 이야기와 무에서 유를 창조한 미국 최초 흑인 대통령 버락 오바마 일가의 성공 교육법은 매우 감동적이어서 눈시울이 붉어지기까지 한다. 매일경제신문과 문화일보 국제부 기자와 베이징 특파원을 9년 동안 역임한 작가가 수년간 심혈을 기울여 집필한 책이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보다 더 값진 리세스 오블리주
『명가의 탄생』은 세계 최고 거부인 미국의 록펠러 가문, 일본 최고 기업가인 마쓰시타 가문, 존경받는 부자가 되라고 가르쳤던 스웨덴의 발렌베리 가문, 문화재 보존을 위해 전 재산을 쏟아부은 간송 전형필 선생 가문의 삶과 비전 등을 소개한다. 무한경쟁 시대를 살아가는 한국인에게 ‘노블레스 오블리주’보다 더 값진 ‘리세스 오빌리주’ 정신을 일깨워 주는 귀중한 기록이 아닐 수 없다.『명가의 탄생』은 21세기를 살아가는 각계각층의 리더들은 물론 자신의 집안을 명문가 반열에 올리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다.

세계 최고 명문가의 성공 시크릿에서 세상을 배운다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양극화 현상이 첨예하다. 중산층은 줄어들고 빈부 격차는 확 벌어졌다. 우리는 흔히 사회 지도층의 의무를 이야기할 때 ‘노블레스 오블리주’라는 말을 인용한다. 바로 지금이 지식인을 비롯한 사회 지도층이 솔선하여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행해야 할 때다. 그러므로 인류 사회를 크게 발전시킨 세계 최고 명문가의 성공 시크릿을 엮은『명가의 탄생』은 우리에게 삶의 여로를 알려주는 방향타가 될 것이다. 독자는 이러한 명문가를 반추해 보고 자신을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3대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책
명문가는 아무 가문이나 되고 싶다고 되는 게 아니다. 천시(天時), 지리(地利), 인화(人和)라는 세 가지 조건을 모두 갖춰야 한다. 즉 하늘이 낸다는 얘기가 되겠다. 게다가 여기에 다른 조건도 하나 더 붙어야 한다. 그건 바로 명문가를 향한 각 세대의 부단한 노력이다. 예컨대 할아버지와 아버지, 아들(딸)로 이어지는 한 집안 구성원들이 명가를 만들기 위해 대를 이어 기울인 노력이 없다면 제 아무리 주어진 조건이 좋아도 만사휴의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런 사실에도 주목하여 많은 부분을 할애해 기술하고 있다. 따라서『명가의 탄생』은 어느 특정한 세대만이 아니라 3대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추천평

세상에 떵떵거리면서 사는 가문은 많다. 권력, 금력과 명예를 가진 집안이 그럴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들을 모두 명문가라고 부르지는 않는다. 권력이나 재력은 크게 없지만 인류 역사에 위대한 발자취를 남긴 가문도 적지 않다. 이 책은 바로 이런 명문가들의 삶과 성공 스토리를 구체적으로 들려준다.
정범구(정치학박사, 국회의원)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일이 사람 사는 얘기다. 여기에 더해 감동과 교훈까지 준다면 더 말할 나위가 없다. 이 책은 이런 점에서 볼 때 탁월하다. 이 책에 등장하는 세계 주요 명인들의 집안 얘기는 놀랍기만 하다. 언론인 출신 작가의 역량이 돋보이는 발군의 책이다.
이돈관(전 연합뉴스 국제뉴스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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