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리콴유 가문/남에게 의지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라
-유일한 가문/나라와 사회를 위해 일하라 -괴테 가문/신분 상승을 통해 가문을 일으켜라 -전형필 가문/문화재 보존을 통해 나라의 문화를 지켜라 -빌 게이츠 가문/재산을 물려주지 말고 창의적인 아이로 키워라 -로스차일드 가문/철저하게 단결해 절대로 형제 사이의 다툼이 없게 하라 -루스벨트 가문/고통 없는 성공은 결코 없다 -타고르 가문/여행을 통해 자녀를 교육하라 -우당 이회영 가문/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라 -발렌베리 가문/존경받는 부자가 되라 -경주 최부자 가문/굶어죽는 사람이 절대 없도록 하라 -마쓰시타 고노스케/초지일관 자기 자신만의 길을 가라 -만델라 가문/용서하고 또 용서하라 -링컨 가문/성실이라는 덕목보다 더 훌륭한 유산은 없다 -콴트 가문/기회가 왔을 때 꽉 붙잡아라 -오바마 가문/너는 할 수 있다 -정명훈 가문/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스스로 선택하라 -록펠러 가문/주는 사람이 받는 사람보다 훨씬 더 행복하다 -정인보 가문/나라에 충성하고 부모님께 효도하라 -다윈 가문/대를 이어 같은 학문을 하라 -반기문 가문/배려의 리더십을 실천하라 -빅토르 위고 가문/네가 하고 싶은 일을 열심히 하며 살아라 -머독 가문/재물은 자신의 힘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
洪淳道
홍순도의 다른 상품
|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세계의 명가 이야기
유한양행 설립자인 유일한 박사 가문을 비롯한 세계의 주요 명문가 이야기를 심도 있게 다룬『명가의 탄생』이 간행되었다. 이 책에는 이름 그대로 자타가 공인하는 인류사회에 기여도가 큰 위인 23인과 그 집안의 에피소드가 매우 흥미롭고 다양하게 소개돼 있다. 특히 집안 전체가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이회영 가문의 이야기와 무에서 유를 창조한 미국 최초 흑인 대통령 버락 오바마 일가의 성공 교육법은 매우 감동적이어서 눈시울이 붉어지기까지 한다. 매일경제신문과 문화일보 국제부 기자와 베이징 특파원을 9년 동안 역임한 작가가 수년간 심혈을 기울여 집필한 책이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보다 더 값진 리세스 오블리주 『명가의 탄생』은 세계 최고 거부인 미국의 록펠러 가문, 일본 최고 기업가인 마쓰시타 가문, 존경받는 부자가 되라고 가르쳤던 스웨덴의 발렌베리 가문, 문화재 보존을 위해 전 재산을 쏟아부은 간송 전형필 선생 가문의 삶과 비전 등을 소개한다. 무한경쟁 시대를 살아가는 한국인에게 ‘노블레스 오블리주’보다 더 값진 ‘리세스 오빌리주’ 정신을 일깨워 주는 귀중한 기록이 아닐 수 없다.『명가의 탄생』은 21세기를 살아가는 각계각층의 리더들은 물론 자신의 집안을 명문가 반열에 올리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다. 세계 최고 명문가의 성공 시크릿에서 세상을 배운다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양극화 현상이 첨예하다. 중산층은 줄어들고 빈부 격차는 확 벌어졌다. 우리는 흔히 사회 지도층의 의무를 이야기할 때 ‘노블레스 오블리주’라는 말을 인용한다. 바로 지금이 지식인을 비롯한 사회 지도층이 솔선하여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행해야 할 때다. 그러므로 인류 사회를 크게 발전시킨 세계 최고 명문가의 성공 시크릿을 엮은『명가의 탄생』은 우리에게 삶의 여로를 알려주는 방향타가 될 것이다. 독자는 이러한 명문가를 반추해 보고 자신을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3대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책 명문가는 아무 가문이나 되고 싶다고 되는 게 아니다. 천시(天時), 지리(地利), 인화(人和)라는 세 가지 조건을 모두 갖춰야 한다. 즉 하늘이 낸다는 얘기가 되겠다. 게다가 여기에 다른 조건도 하나 더 붙어야 한다. 그건 바로 명문가를 향한 각 세대의 부단한 노력이다. 예컨대 할아버지와 아버지, 아들(딸)로 이어지는 한 집안 구성원들이 명가를 만들기 위해 대를 이어 기울인 노력이 없다면 제 아무리 주어진 조건이 좋아도 만사휴의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런 사실에도 주목하여 많은 부분을 할애해 기술하고 있다. 따라서『명가의 탄생』은 어느 특정한 세대만이 아니라 3대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