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생각이 1% 바뀌면 인생은 99% 바뀐다
소설로 읽는 생활 심리학 양장
가격
9,800
10 8,820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 아무도 믿을 수가 없어
과도한 불안감
혼자만의 공포
쌓여가는 불만
무너진 자존심

2. 위기에 빠지다
운명적인 만남
불만의 씨앗

3. 난 옳아, 그리고 당신도 옳아
언니와의 비교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
자기만의 종교
마음속의 스탬프 카드
전해지지 않는 본심
마음의 화학변화
마음의 끈
놀라운 고백
반응하는 씨앗
던져버린 퍼즐 조각
결혼 상대로 천적을 고르는 법칙
형부에게서 온 메일
마지막 메시지
뿌리 깊은 착각
말하지 못한 감정
진정한 문제

에필로그
해설

저자 소개2

고코로야 진노스케

관심작가 알림신청
 

Zinnosuke Kokoroya,こころや じんのすけ,心屋 仁之助

청년 심리 전문 카운슬러. 누계 판매 450만 부의 밀리언셀러 작가이며, 한 달에 1,000만 명이 방문하는 심리 상담 분야의 인기 블로거. ‘성격은 바꿀 수 있다’는 메시지를 모토로 수많은 사람의 성격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것으로 유명해 ‘성격 리폼 카운슬러’라는 별명이 붙었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상대에 대해 공감하며 진솔하게 조언해 주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한때 대기업에서 현장 영업과 영업 기획 업무를 했다. 꿈과 현실의 괴리, 매일같이 부딪히는 인간관계의 피곤함, 성과를 중시하는 과도한 업무 압박 등으로 마음이 지칠대로 지쳤다. 상처받은 마음을
청년 심리 전문 카운슬러. 누계 판매 450만 부의 밀리언셀러 작가이며, 한 달에 1,000만 명이 방문하는 심리 상담 분야의 인기 블로거.

‘성격은 바꿀 수 있다’는 메시지를 모토로 수많은 사람의 성격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것으로 유명해 ‘성격 리폼 카운슬러’라는 별명이 붙었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상대에 대해 공감하며 진솔하게 조언해 주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한때 대기업에서 현장 영업과 영업 기획 업무를 했다. 꿈과 현실의 괴리, 매일같이 부딪히는 인간관계의 피곤함, 성과를 중시하는 과도한 업무 압박 등으로 마음이 지칠대로 지쳤다.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자 심리학을 공부했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 변해 가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자신처럼 쉽게 지치고 마음이 약해지는 사람들을 위해 심리 상담사가 되었다.

저서로는 ‘약해지지 않는 마음’ 신드롬을 일으킨 이 책과 『돈이 따르는 엄마 돈에 쫓기는 엄마』, 『기다려주는 육아』 등이 있다.

고코로야 진노스케의 다른 상품

계명대학교 대학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했다. 계명대학교, 대경대학, 경북 외국어 대학에서 일본어 강의를 했으며 현재는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업무의 도구상자》, 《매니지먼트 통근대학 MBA1》, 《마케팅 통근대학 MBA2》, 《리더십 키우는 법》, 《대화 잘하는 법》, 《경영학산책》, 《회사를 성장시키는 강한 관리자》, 《뇌를 활용하라 필승의 시간공략법》, 《우주핵물리학입문》,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 : 불확정성의 원리》 등 다수가 있다.

김하경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2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59쪽 | 29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7517185

책 속으로

‘당신의 문제는 당신이 만들어낸 것이다!’
‘당신이 싫어하는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그 사람이 바로 당신의 진정한 모습을 깨닫게 해줄 열쇠다.’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선영은 책장을 넘겨 대충 훑어보았다. 그 책에는 불만에 가득 차서 하루하루를 보내던 남성이 멘토(mentor, 인생을 이끌어주는 스승)의 가르침을 받으면서 고통을 이겨내고 성장해가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주인공의 상황이 자신의 처지와 비슷하다고 느끼면서 선영은 빨려 들어가듯 책을 읽어나갔다. 주인공은 피나는 노력을 거듭하면서 눈부신 성공을 이루어나갔다. 모든 일이 순풍에 돛단 듯 순조로웠다. 연예인에 비유하자면 엄청난 인기와 함께 여배우와의 염문설까지 겹치면서 잠잘 시간도 없이 바빠지는, 그야말로 눈부시게 빛을 내뿜는 상태였다.
이어서 ‘이렇듯 나는 새도 떨어뜨릴 것 같던 연예인의 대부분이 최후에 어떤 결말을 맞이하는지 당신은 아십니까?’라는 글이 이어졌다. 이혼, 자녀 문제, 계약과 관련된 갖가지 소송과 사기 사건들.
강렬한 빛이 내리쬘수록 그 반대편에는 짙은 그림자가 드리워지는 것이 자연의 섭리이며, 이 법칙은 인간세계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것, 이것이 바로 책이 얘기하는 ‘빛과 그림자의 법칙’이었다. 요컨대 ‘빛’을 쫓을 때는 ‘그림자’의 존재를 부정하기 때문에 인생 전체의 균형이 무너지며, 그 균형을 맞추기 위해 ‘그림자’는 더욱 커진다는 논리였다. --- 「Chapter 2 위기에 빠지다」 중에서

“그럼 이제 가장 중요한 ‘감정’에 관한 이야기부터 해야겠군. 우리는 평소 생활하면서 다양한 것들을 보고 듣고 느끼게 되지. 그 정보들이 들어오면 먼저 자신 안에 있는 필터에 거르는 과정을 거치게 돼.”
“필터라고요?”
“그래, 필터. 필터는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누군가에게 배우거나 체험을 통해 만들어진 ‘자신만의 가치관’이야. 이를테면 자기만의 종교라고나 할까.”
“종교라면, 불교나 기독교 같은 거 말이에요?”
“꼭 그렇다고도 그렇지 않다고도 할 수 없지만, 뭐 대충 비슷해. 간단히 말해 종교에는 지켜야 하는 것과 소중히 여겨야 하는 것, 또 해서는 안 되는 일 같은 계율이 있잖아. 자신 안에 존재하는 법률. 사람은 누구나 이런 자신만의 잣대를 가지고 있어. 어떠어떠한 것을 해야 한다거나 해서는 안 된다는 기준 말이야.”
“…… 네, 저한테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 사람을 통해 얻은 정보를 그 종교, 즉 법률에 비춰보는 거야. 그런 뒤에 ○, △, ×를 붙이지. ‘○’는 자신의 가치관에 맞는 것, ‘×’는 자신의 가치관에 따르면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 ‘△’는 어느 쪽이든 상관없는 것. 이런 식이야.”
“네, 알 것 같아요.”
“‘○’가 붙었을 때는 기쁘고 즐겁지. 성실하게 일해야 한다는 법률을 마음속에 정해둔 사람은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 호감을 품게 되고, 서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도 쉬워. 하지만 그와 반대인 사람을 보면 자신 안에 존재하는 법률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를 그려 넣지. ‘×’가 붙었을 때는 슬프고 괴롭고 화나는 등의 감정이 생겨. ‘나는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데 저 사람은 왜 저럴까’ 하며 상대방을 질책하고 때로는 추궁하고 싶어 해. 그리고 각자의 종교가 다르기 때문에 화를 내거나 즐거워하는 기준이 다른 거야.”

--- 「Chapter 3 난 옳아, 그리고 당신도 옳아」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인생역전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생각부터 바꿔라!
인생을 역전시키기 위한 단계별 심리 치유 과정을 소설식으로 그린 이 책은 스트레스와 인간관계의 갈등에 치이며 슬럼프에 처한 사람들 그리고 자신이 위험한 상태에 놓여 있다는 사실조차 모를 만큼 바쁜 현대인들이 스스로 인생을 돌아볼 수 있는 지혜를 전한다. NLP(신경 언어 프로그래밍)를 도입한 독자적인 방법의 심리 치료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저자는 현대인들이 겪는 수많은 스트레스와 문제들은 사실상 ‘가짜’라고 이야기한다. 우리를 괴롭히는 것은 일이나 직장 상사가 아니라 우리의 기억 속, 즉 과거의 경험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무의식이 안고 있는 기억과 그로 인한 아픔을 포용하고 말끔히 정화함으로써 진정한 행복에 이르는 길을 알려준다.
이 책이 알려주는 지혜의 원칙들은 설명적인 방식이 아닌 흥미로운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이어지므로 다른 자기 계발서와 판이한 전달력을 갖추고 있다. 책 속의 주인공 ‘오선영’은 바로 우리 곁에 있는 주변 사람인 동시에 당신의 모습이기도 하다. 겉으로 보기에는 아무런 문제없이 살아가던 그녀가 새로운 인간관계를 맺으면서 겪게 되는 절망과 그것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은 사회와 스스로의 고정관념에 속박당하여 자신감을 잃고 권태에 빠진 현대인들에게 치유해줄 것이다. 이 이야기는 비단 마음의 평화를 얻는 방법을 설명하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놀라운 법칙’에 근거한 심리 치유 방도의 정석이라 할 만하다. 이 책을 읽고 책 속의 주인공과 함께 그동안 몰랐던 자신의 본질을 발견함으로써 인생의 진정한 본질을 깨닫기 바란다.

당신의 그림자를 껴안으라!
서른세 살 기혼의 직장 여성 오선영. 일과 가사를 병행하는 것이 조금 힘들긴 해도 회사에서 인정받고 자상한 남편에게 사랑받는 그녀는 나름 만족스러운 생활을 이어간다. 그런 그녀의 일상이 단 한 사람의 등장으로 인해 걷잡을 수 없이 꼬이기 시작한다. 새로 부임해온 그녀의 직속상관이 사사건건 트집을 잡으며 그녀의 자존심을 짓밟기 시작한 것. 설상가상으로 남편까지 변해가는 모습을 보며 지칠 대로 지친 선영은 우울증에 빠질 정도로 위태로운 상황에 빠진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접한 책과 형부와의 대화를 통해 그녀는 비로소 자신에게 닥친 문제와 직면한다. 그리고 그동안 괴로워했던 문제들은 사실상 ‘가짜’였으며 갈등을 불러온 ‘진짜’ 문제는 따로 있었음을 깨닫게 된다. 만남과 이별, 아픔과 눈물을 통해 엉클어진 실을 풀어가며 보기 시작한 본질적인 문제, 그것은 먼 옛날에 일어났던 생각지도 못한 사건 속에 있었다.
이 짧은 이야기 속에는 연애와 일, 가족, 학교, 친구, 자녀, 질병, 돈 등과 관련한 모든 고민을 해결하는 생각의 법칙이 담겨 있다. 당신의 인생에도 같은 문제가 되풀이되고 있다면 이제는 그 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할 때다. 화려한 것에만 마음을 빼앗겨 밝은 빛만을 추구할 것이 아니라 내면에 억눌려 있는 그림자를 껴안음으로써 지금까지의 생각을 바꿔본다면 눈앞의 세상이 달라져 있을 것이다.

실제 상담 사례와 심리학을 바탕으로 그린 현실적이고도 흥미로운 스토리텔링 계발서
인간관계의 갈등 해소와 심리 치유를 위한 이 자기 계발서는 다른 스토리텔링 형식의 책과 비교했을 때 이야기의 구성이나 긴장감이 훨씬 뛰어나다. ‘현재의 문제가 어렸을 적의 트라우마로 인한 것’이라는 내용은 심리학 책에서 늘 접하게 되는 것이라 자칫 도식적으로 보일 수 있으나 주인공이 하고 있는 생각이나 행동 등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갖고 있는 것이기에 강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형부’로 등장하는 테라피스트의 부드러운 조언은 인생의 다양한 문제와 갈등을 풀어가는 실마리가 되어준다.
이 책은 실제 내담자의 이야기를 모토로 쓰인 만큼 상황과 성격, 대화 등이 현실감 있게 그려져 있다. 다음 독자 서평은 이 책의 독창적인 가치를 잘 나타내준다.

사내 인간관계의 갈등으로 우울증을 앓았던 저는 현실감 있게 그려진 책 속의 일화들을 통해 많은 깨달음과 공감을 얻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모든 운명은 자신의 내면이 결정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으며, 그것을 조금씩 정리ㆍ개선하면서 다시 일어섰고, 지금은 말끔히 회복된 상태로 문제없이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리뷰/한줄평32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