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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헌정사 프롤로그: 진정한 리더가 되고 싶은 당신에게 Part 1 ‘리더’는 ‘보스’와 다르다 1장 진정한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진정한 리더는 주변을 변화시킨다/ 헬스 해저드health hazard/ 진정한 리더는 시행착오를 거쳐 만들어진다/ 어제의 리더십과 오늘의 리더십/ 진정한 리더십의 추구/ 리더십 실천 매뉴얼/ 리더십 노트 1 2장 리더는 보스처럼 굴지 않는다 리더와 보스의 차이/ 비호감 경영자는 어떤 행동을 할까?/ 다양성은 자산이다/ 리더는 차이를 만들어낸다/ 밀레니엄 세대의 리더/ 리더십 전략,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해병대 리더십의 6가지 원칙/ 용기와 신념이 없으면 직장에서 살아남기 힘들다/ 보스에서 리더로의 변신을 꿈꾸는가?/ 리더십 실천 매뉴얼/ 리더십 노트 2 3장 리더는 효과적인 소통방법을 알고 있다 관계를 맺는 기술/ 진정한 리더는 경청하는 법을 안다/ 당신은 친밀감과 진심이 담긴 소통을 하고 있는가?/ 리더십 실천 매뉴얼/ 리더십 노트 3 Part 2 성공한 리더의 조건 4장 진정한 리더는 독특한 기질을 갖고 있다 열정이 리더의 출발점이다/ 배짱 없이 영광도 없다/ 리더는 영감을 준다/ 리더는 세상의 이목을 노리지 않는다/ 목표를 높여라/ 리더십 실천 매뉴얼/ 리더십 노트 4 5장 리더는 직원들의 가치를 높이고 지원한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리더십의 진가가 드러난다/ 직원의 잠재력을 일깨워라/ 기업문화를 육성하라/ 직원들의 공로를 인정하고 보상하라/ 진정한 리더는 지역사회에 환원한다/ 리더는 후진을 위해 유산을 남긴다/ 당신의 회사는 행복이 넘치는 곳인가?/ 리더십 실천 매뉴얼/ 리더십 노트 5 Part 3 성공적인 리더십을 위한 전략 6장 진정한 리더는 언제 물러설지를 안다 촉진제 역할을 자처하라/ 변화의 중심에 서라/ 열정은 전염성이 강하다/ 역경은 동기를 부여한다/ 내일의 리더 세우기/ 권한 분산의 위력/ 직원들을 리더로 성장시켜라/ 리더십 파이프라인 구축하기/ 리더십 프로그램에서 노하우를 배워라/ 잠재적인 리더는 언제 어디에서든 존재한다/ 미래에 투자하라/ 리더십 실천 매뉴얼/ 리더십 노트 6 7장 리더는 인격과 성실성이 어떤 차이를 만들어내는지 안다 리더는 한순간에 몰락할 수 있다/ 인격은 리더십 계발의 기반이다/ 리더를 가늠하는 잣대, 성실/ 진실이 정답이 아닐 때도 있다/ 리더는 남이 가지 않는 길을 간다/ 어려운 이슈들과 정면승부하라/ 작은 실수에 대처하는 리더의 자세는 다르다/ 신뢰에 관한 진실/ 믿어야만 한다/ 리더십 실천 매뉴얼/ 리더십 노트 7 8장 사람은 누구나 자기 인생의 CEO이다 위대한 정치 지도자와 스승/ 리더는 때와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다/ 대인관계는 최고의 자산이다/ 가정에서 리더십의 본을 보인다/ 리더십 기술을 업그레이드하라/ 직원들에게 표면적인 보상을 넘어 가슴 벅찬 흥분을 심는다/ 리더십 실천 매뉴얼/ 리더십 노트 8 감사의 글 추천평 아마존 리뷰 참고문헌 웹사이트 및 블로그 |
Ritch K. E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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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리더는 혁신의 필요성과 이에 따른 자신의 역할 변화를 포용해야 한다. 다음은 변화를 포용하기 위한 리더의 역할을 열거한 것이다.
- 기업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서는 전통도 버릴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한다. - 회사의 전통과 급변하는 시장의 형세 간의 균형을 맞출 수 있는 방책을 모색한다. - 실험정신으로 아이디어 측면에서의 리스크를 감수한다. - 다양성을 포용하고 새로운 인력 및 고객층에 어필할 수 있는 요령을 찾는다. - 기업이 선점할 수 있는 틈새를 찾기 위해 시장의 형국을 늘 살핀다. ---「2장」 * 당신의 직장, 혹은 회사는 행복이 넘치는 곳인가? 진지하게 생각해 보자. 만약에 누군가가 당신의 사무실에 들어온다면 어떤 첫인상을 가질까? 만약 행복하고 보람으로 가득한 곳이라고 생각한다면 좋은 신호이다. 리더십이 제대로 발휘되고 있다는 뜻이니까. ‘행복한 직원이 최고의 직원’임은 절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리더가 ‘팀의 공로를 인정하고 칭찬하는가’에 따라 팀의 실적이 결정되다시피 하는 경우도 많다. 당신이 매기는 직장의 ‘행복 지수’는 몇 점인가? 만약 점수가 낮다면, 좀 더 행복하고 생산적인 직장을 위해 당신이 구체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회사와 경영진은 직원들의 성취를 치하하는가? 아니라면 그 까닭은 무엇일까? 이를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긍정적인 기업문화는 직원들의 결근율을 낮추고, 사기를 높이며,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리더라면 늘 낙천적인 태도로 직원을 상대해야 한다. 이를테면 웃는 얼굴로, 유머를 섞어 가며 말을 건네는 것이 좋다. 항상 그들을 돕는다는 마음으로 대하라. 진정한 리더는 직원들에게서 높은 수준을 기대한다. 그만큼 스스로 본보기가 되기 위해, 정직한 헌신과 성실성 및 강인한 정신력을 몸소 실천한다. 이는 곧 기업문화 및 회사 운영 방침에 큰 영향을 미친다.---「5장」 * 사실, 변화를 반기는 이는 그다지 많지 않다. 특히나 규모가 큰 조직에서 변화를 일으킨다는 건 정말이지 만만한 일이 아니다. 그러나 리더라면 모름지기 용기와 결단력, 인내심 및 능숙한 대인기술로 ‘변화의 수레바퀴’를 돌릴 줄 알아야 한다. 앞으로의 존속가치가 예상되는 변화의 ‘창시자’가 돼야 하는 것이다. 변화를 위해 직원들을 훈련시키는 방법을 비롯해, 언제, 어떻게 변화의 중심에서 물러설지도 안다. 직원들이 변화를 받아들이고, 스스로 ‘오너십’을 키울 수 있게 말이다. 이 모든 과정이 지속적인 리더십 아래에서 일어나야 함은 물론이다. 변화를 위해 리더가 밟아야 할 첫 수순은 뭘까? 다가올 변화에 대비한 직원 훈련의 중요성을 깨닫는 것이다. 적절한 수단 및 훈련 전략을 활용하면 리더와 팀원들 모두 성공에 성큼 다가설 수 있다. ---「6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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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리더인가? 보스인가?
리더와 보스의 차이를 알면 전략적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 하루하루 생각하고 실천하는 성공한 사장의 리더십 8계명과 실천 매뉴얼 CEO를 꿈꾸는 모든 이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 경영의 천재 아이흐 박사가 말하는 사람을 움직이는 리더의 습관, 리더십 8계명! 회사에서 당신을 괴롭히는 보스 때문에 미치겠는가? 아니면 혹시 당신이 바로 그런 보스인 것은 아닌지? 어떻게 하면 내 안에 있는 보스 기질을 털어낼 수 있을까? 보스에서 리더로의 변신을 도와주는 쉽지만 강력한 리더십 전략! 전 도미노피자 CEO 데이비드 브랜든과 마이크임팩트 대표 한동헌이 추천한 바로 그 책! 대부분의 리더십 책들은 진부한 이론만 들먹여 리더십의 핵심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이 책은 뜬구름 잡는 수많은 리더십 서적과 달리, 실천 가능한 리더십 비법을 알려주고 있다. 특히 다른 책과 달리 리더와 보스의 차이를 부각시켜 현명한 리더의 습관을 실제적인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보스와 리더의 차이는 무엇일까? 보스는 권력에 의존하며 부하 직원들에게 복종을 요구한다. 또한 자신과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을 미워하고 타협을 모른다. 반면, 진정한 리더는 타인의 신뢰와 존중을 얻고, 그들의 의욕을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한다. 또한 어떠한 경제적 어려움이 있더라도 자신이 맡은 팀의 사기를 끌어올릴 줄 안다. ‘열린 커뮤니케이션’으로 직원들과 긍정적인 관계를 가꾸어 나가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보스와 리더의 차이를 밝힘으로써 리더가 어떤 습관을 가져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리더는 특유의 열정으로 직원들로부터 존경을 얻어내고, 서번트 리더십으로 직원들의 의욕 또한 한껏 고무시킨다. 보스를 극복할 수 있는 리더의 핵심 습관을 정리한 것이 바로 이 책의 리더십 8계명이다. 이 책은 리더십 8계명의 실천 여부가 보스와 리더를 가르는 기준이 되고 있음을 강조한다. 리더십 8계명을 실천하기만 하면 당신도 보스의 한계를 극복하고 현명한 리더의 습관을 체화할 수 있다! 뛰어난 경영 전략가 아이흐 박사가 오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쓴 성공적인 리더십 전략! 리더십에 대해 다룬 책은 시중에 이미 많이 나와 있다. 하지만 『1% 리더의 습관』만큼 오랜 실전 경험으로 그 성공을 입증한 책은 거의 없다. 진부한 대부분의 리더십 서적들과 달리, 이 책은 쉽고도 간결한 리더십 비법을 ‘리더십 실천 매뉴얼’과 ‘리더십 8계명’을 통해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특히 리더와 보스의 습관을 대조해 내 안에 숨어 있는 보스 기질을 극복하고 리더의 습관을 체화하도록 도와주는 데 이 책의 차별성이 있다. 저자 리치 아이흐는 자신의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고의 리더가 갖춘 개성과 특징을 논하면서 리더와 보스의 차이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메릴린치, 도미노피자, 지피믹스, 월그린 드럭스토어 체인 CEO 등 다양한 리더들의 사례를 통해 사회 각계각층의 리더들이 밝히는 올바른 지침들을 제시한다. 보스와 리더의 차이를 알아야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다! 직장생활에서 보스와 리더의 행동은 어떻게 다르게 나타날까? 보스는 부하 직원을 목적 달성을 위한 수단으로 취급하며, 자신의 성공에만 관심을 가진다. 타협을 모르고 권력에만 의존해 직원들을 힘으로 누르는 것이다. 더군다나 쓸데없이 일감을 만들어내 직원들의 원성을 듣는다. 그리고 제대로 해결하지도 못하면서 갈등을 조장한다. 반면 리더는 항상 겸손하며 직급에 관계없이 모두를 존중하고 배려한다. 직원들의 업무를 방해하는 걸림돌을 제거하고,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 직원들의 의욕을 끌어올려 직원들로부터 신뢰를 받는 것이다. 또한 직원들이 좀 더 쉽게 업무를 처리하도록 도와준다. 리더는 장기적인 결과에 중점을 두고 기업의 지속적인 성공을 유도한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서번트 리더가 회사를 바꾼다! 최고의 리더는 어떤 경제적 악조건 속에서도 올바른 방향성과 가이드라인을 놓치지 않는다. 리더는 원활한 대인관계와 커뮤니케이션을 도모하고, 타인에게 리더십 기술을 전수한다. 그리고는 한 발짝 물러서서, 팀의 성공을 묵묵히 지켜보는 여유를 지닌다. 팀의 성공이 곧 리더인 자신의 성공임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뿐인가. ‘세상이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철학도 일찌감치 깨닫는다. 그러다 보니 직업을 막론하고 자신에게 만족할 줄도 안다. 이처럼 리더십의 신조를 터득한 이는 어떠한 경제 사정이나 환경 속에서도 생산성과 수익성 및 실적을 절대 놓치지 않는다. 그리고 어떤 위기에 닥쳐도 도덕적인 판단력을 잃지 않는다. 이들에게 성공이 함께하는 것은 당연하다. 성공한 리더가 되기 위한 아이흐 박사의 ‘리더십 8계명’! 오늘날의 성공한 리더들은 아이흐 박사의 ‘리더십 8계명’을 꾸준히 지키는 자들이다. 그렇다면 ‘리더십 8계명’이란 과연 무엇일까? 1. 리더에게는 원칙이 있다. 늘 정의를 꿈꾸고, 자기 자신을 넘어서서 더 원대한 가치를 구현하길 원한다. 2. 리더는 단순히 ‘보스’처럼 굴지 않는다. 평소에는 침착하게 보여도, 실적과 사기를 저해하는 ‘불량 직원’이 나타나면 이를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 3. 리더는 분명하고 솔직하다. 단도직입적으로 소통하지만 남의 말을 경청할 줄도 안다. 4. 리더는 체질부터가 다르다. 그들의 열정은 건실한 기업문화로 승화된다. 5. 리더는 부하 직원들을 공적인 일뿐 아니라 사적으로도 도와주고 아낀다. 6. 리더는 물러서야 할 때를 안다. 7. 리더는 성공을 위해 왜 인격과 성실성이 필요한지를 안다. 8. 리더에게는 ‘접근성’이 있어야 한다. 진정한 리더들은 겸손하기에, 다가가기 어렵지 않다. ‘CEO’를 꿈꾸는 모든 이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 『1% 리더의 습관』은 ‘보스’가 아닌 ‘진정한 리더’를 꿈꾸는 모든 이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이 책에는 단순히 부하 직원들이 고분고분 명령을 따르게 만드는 빠른 해결책은 없다. 고리타분한 기업가의 잔소리를 재탕하거나, 현장 경험이 부족한 리더십 강사의 교과서식 발상을 담은 흔한 책도 아니다. 대신, 평소 간과하기 쉬웠던 진정한 리더십의 철학과 근본원칙, 그리고 이를 직장과 가정에 응용하는 비법이 담겨 있다. 저자의 깊은 통찰력에는 그가 의료 및 교육 분야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이 배어 있다. 이 책은 당신의 직위를 막론하고 승진을 향한 발판이 되어 줄 것이다. 추천의 글 리치 아이흐의 『1% 리더의 습관』을 읽을 때는 형광펜으로 줄을 긋는 노력을 하지 않아도 된다. 각 장마다 ‘리더십 노트’라는 섹션을 마련해서 리더십의 핵심 포인트를 짚어 주고 있으니까. 정말이지, 노트에 필기하고 싶은 글들뿐이다. 하지만 그 내용은 판에 박힌 교과서나 강의와는 다르다. 아이흐를 훌륭한 리더십의 스승으로 뽑는 이유는 단지 리더십에 대해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기 때문이다. 대신 진정한 리더십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책 전반에는 작가의 삶이 그대로 녹아 있다. 직접 사회 각계각층(스포츠, 학계, 군사계, 기업계, 정부기관 등)의 리더들과 만난 경험으로 독자들을 안내하는 것이다. 심지어 자신의 가정생활로부터 얻은 통찰력까지 더한다. 그럼으로써 그는 독자들이 자신들의 삶 속에서 바람직한 리더십 모델을 찾아내도록 도와주고 어떤 리더로 성장해야 할 것인지 지침을 제시한다. 아이흐의 글을 통해 리더라면 인내, 고매한 인격, 겸손, 존중과 온정, 그리고 배짱을 가져야 함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각각의 에피소드를 읽다 보면 독자들은 자신들의 삶 속에서 특히 뛰어난 리더들의 예를 떠올리게 된다. 물론 특히 고약했던 리더들도 말이다. 그렇게 생각에 빠져 있다가도, 독자들은 어느새 아이흐의 유머 섞인 일화에 집중하는 자신들을 발견할 것이다. 이 책이 독자들의 책장에 영원히 자리하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읽고 또 읽으며, 아이흐의 ‘리더십 8계명’을 마음에 새기면서 말이다. - K. A. 호퍼, 아마존 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