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관성을 넘어가기
감정의 대해부 PDF
월인
히어나우시스템 2016.12.07.
가격
5,000
4,500 5,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2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PDF 안내

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예스24만의 독보적인 PDF 필기 기능을 경험해 보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 목차

이 책을 쓰게 된 동기 _ 3
머리말 _ 5
경험적 통찰 _ 11
개인적 체험 _ 12

1부 감정은 관성에너지의 발현

감정의 구조 _ 29
용어정의
- 감정이 일어나는 과정 _ 36
- 감정의 기본 성분 _ 42
- 마음이 곧 세계 _ 45
고집멸도 _47
감정은 '역동적인 에너지' 현상 _50


2부 감정으로부터의 자유

내적인 분열 _ 55
-삶에는 괴로움이 있다
-에너지
-우리는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분리감과 주체감
-분별의 진화
-관찰하려는 마음을 가지는 순간
-주체감

믿음 _ 69
-한계
-믿음
-의식과 무의식적 과정을 중계하는 것
-주의와 주객관계의 발생
-믿음 연습
-주의 제로
-믿음 발견하기

관성 _ 87
-감지
-정서
-감정

내적 분열의 자각 _122

각성 _ 141
-있음
-변화의 느낌


3부 에고노믹스

호르몬과 감정 _145
-감정은 마음만의 일이 아니다
-호르몬의 세계
-감정의 물질적 측면

에고노믹스
-에고를 사용하기
-자아란 내면을 질서잡는 중심축
-꿈과 자아
-이유없는 정성

후기 '자기강화'의 메커니즘을 보다 (천강) _ 161
인터뷰 '그것'을 만나다 (우현) _ 165

저자 소개

저자 월인(越因)은 ‘깨어있기’와 ‘자연에 말걸기’를 통해 자연친화적인 의식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통찰력 게임’을 보급중이다.
저서:《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관성을 넘어가기-감정의 대해부》《주역-심층의식으로의 대항해》《죽음 속에도 봄이 넘쳐나네》《푸른 빈 배》

월인越因)은 ‘인연을 넘어서’라는 뜻입니다. 이 세상 만물과 우리 내면은 모두 ‘이것이 있음으로 해서 저것이 있다’는 인연법칙의 소산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원천이 되어주고 있지요. 그 어느 것도 변함없는 제1 원인인 것은 없습니다. 우스펜스키의 말대로 ‘미지(未知)가 미지를 정의하는’ 현상이지요. 그것은 외부 물질세계와 내부 정신세계를 망라하여 모두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서로가 서로의 존재를 의존하는 ‘인연’의 ‘뿌리 없음’을 보면 이제 인연을 넘어서게 됩니다. 인연의 파도를 넘어선 그곳에 근원의 물만이 있을 뿐입니다. 그의 모양은 이런 저런 파도로 가득하지만 모양을 넘어선 그곳엔 오직 아무런 모양도 없는 ‘물’만이 존재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의 본성은 바로 이 인연의 세계를 넘어서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내용을 말하는 모든 이들을 대신해 월인越因이라 이름 하였습니다. 그 인연의 세계를 넘어 있는 곳을 향하여...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2월 07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6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85쪽 ?
ISBN13
9788994139203
KC인증

출판사 리뷰

(본문에서...) '내'가 무의식적으로 고집하고 있는 마음속의 '이래야 한다'는 생각에 저절로 쏟아부어지는 생명에너지가 바로 '믿음'이며, 그것은 강력하게 '나'를 끌고 다닌다. 그 강력한 힘의 핵심인 '믿음'을 느낄 줄 알게 되면 즉시 동일시가 끊어지는데, 그것은 바로 동력원인 '믿음'이라는 '에너지'의 차단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을 하나의 '느낌'으로 느낄 줄 알아야 한다는 점이다. 우리는 과연 신념(信念) 즉, '믿는 생각'에서, 생각과 믿음을 분리시키고 그중 하나인 '믿음' 자체를 느낄 수 있을까? 그것은 가능하다. 왜냐하면 마음에서 구별되는 모든 것은 '느껴지기' 때문이다....

리뷰/한줄평2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