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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서문 취업 활동은 어른들의 규칙 속에서 이루어진다
한국어판 서문 20대에 하지 않으면 안 될 가장 중요한 한가지 『면접의 달인』을 읽는 7가지 요령 『면접의 달인』에 관한 5가지 오해와 진실 1. 면접, 여기에서 차이난다 01. 면접을 잘 보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 02. 면접에서 해야 할 말은 단 두가지뿐이다 03. 면접은 0.1점을 다투는 치열한 전쟁이다 04. 전설적인 무용담을 따르는 것은 유리할까? 05. 회사나 업종에 따라 자기소개와 지원 동기를 바꿔야 할까? 06. 어째서 자신이 가장 가고 싶은 기업을 연습 무대로 삼는가? 07. 취직 준비는 견문을 넓힐 수 있는 최고의 기회다 2. 내가 일하고 싶은 회사는 어디인가? 08. 수많은 회사 중에서 좋은 회사를 선택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09.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회사에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0. 특별히 하고 싶은 일이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1. 뭘 하고 싶은 지 몰라서 회사 방문을 못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2. 하고 싶은 일을 분명히 알지 못할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 13. 막연하게 생각만 하고 있는 것을 전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3. '자기소개'에서 무엇을 말해야 하는가? 자기소개로 합격하는 사람, 자기소개로 떨어지는 사람 14. 자기소개에서 해서는 안되는 말은 무엇인가? 15. 자기소개에서 꼭 해야 할 말은 무엇인가? 16. 자기소개와 자기 PR은 어떻게 다른가? 17. 단점을 물으면 솔직하게 대답해야 할까? 18. 우호적인 면접에서 어째서 떨어진 것일까? 19. 졸업논문에 대해서는 어떻게 말해야 할까? 20. 동아리 회장을 맡았다는 것은 과연 유리한가? 21. 아르바이트를 많이 했다는 것은 과연 유리한가? 22. 학창 시절에 공부만 했다는 것은 과연 유리한가? 4. '지원 동기'에서 무엇을 말해야 하는가? 지원 동기로 합격하는 사람, 지원 동기로 떨어지는 사람 23. 지원 동기를 말할 때, 아부하는 것이 좋은가? 24. 특별히 그 회사를 선택한 이유를 찾지 못하면 어떻게 할까? 25. 지워 동기에서 반드시 말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26. 지원하는 회사에 대한 사전 조사는 얼마나 해야 할까? 27. 지원 회사의 전문 분야에 대해 말하는 것은 유리할까? 28. 회사 내의 '창조적 분야'에서 일하고 싶다고 말하는 것은 유리할까? 29. 기획이나 상품 개발 파트에서 일하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5. 면접 연습, 무엇에 주의해야 하는가? 연습으로 합격하는 사람, 연습으로 떨어지는 사람 30. 아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31. 여러 가지 경험을 많이 이야기하는 것이 유리한가? 32. 어떻게 말하면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을까? 33. 재미있는 거짓말과 시시한 진실, 어느 쪽이 더 좋을까? 34. 표현력으로 승부하면 안 될까? 35. '나'와 '저', 면접에서는 어느 쪽을 사용해야 하는가? 36. 뜻밖의 질문을 받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 37. 곤란한 질문에는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은가? 38. 질문이 잇느냐고 물으면 어떻게 해야 좋을까? 39. 다른 회사에 합격했다고 솔직히 대답하면 불리한가? 40. 그저 그런 회사에서 꼭 가고 싶은 곳을 물으면 어떻게 할까? 41. 자기주장이 너무 강하면 꺼려하지 않을까? 42. 시사 문제는 어떻게 준비하는 것이 좋은가? 43. 시사 문제에서 강렬한 인상을 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44. 그룹 토론에서는 어떻게 말하는 것이 유리한가? 6. 취약한 부분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핸디캡으로 합격하는 사람, 핸디캡으로 떨어지는 사람 45. 삼류학교 출신은 불리한가? 46. 전문대 출신은 무엇을 보여 주어야 하는가? 47. 전문대학생이 고교 시절의 이야기를 해도 좋은가? 48. 여학생이 남학생처럼 적극적이라면 이상하게 보지 않을까? 49. 인턴 경험이 없으면 불리한가? 50. 영어를 잘 하느냐고 물으면 어떻게 대답할까? 7. 얼마나 많은 회사를 돌아다녀야 하는가? 회사 방문으로 붙는 사람, 회사 방문으로 떨어지는 사람 51. 왜 많은 회사를 방문해 보는 것이 좋은가? 52. 회사를 몇 군데나 돌아보면 될까? 53. 지망 순위는 무엇을 기준으로 바꾸면 될까? 54. 업종을 하나로 정하고 회사를 방문해야 하는가? 8. 면접 전후, 지나치기 쉬운 문제들을 챙기자 실전에서 합격하는 사람, 실전에서 떨어지는 사람 55. 꼭 가고 싶은 곳에 가기 전에 몇 군데나 돌아다녀야 하는가? 56. 연줄이 없으면 떨어진다는 소문은 사실인가? 57. 먼 연줄이라도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것이 나은가? 58. 취업 상담 창구에서 들은 말들은 어디까지 믿을 수 있을까? 59. 인터넷상의 블로그나 SNS는 어?까지 믿을 수 있을까? 60. 어느 취업 사이트에 등록하는 것이 좋은가? 61. 회사 안내 메일은 모두 보는 것이 좋은가? 62. 면접에 어울리는 복장은 무엇인가? 63. 똑같은 양복을 입고도 눈에 띄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64. 최종 면접에서 긴장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65. 면접 시간에 지각했을 때는 어떻게 할까? 66. 면접 시간이 다른 회사와 겹치면 어떻게 해야 할까? 67. 임원 면접에서는 어떤 점에 신경을 써야 할까? 68. 부재 상태이기 때문에 연락이 되지 않으면 어떻게 할까? 9. 면접을 승리로 이끄는 역전의 법칙 Q&A 105 01. 면접에 관한 질문 02. 자기소개에 관한 질문 03. 지원동기에 관한 질문 04. 표현에 관한 질문 05. 회사 선택에 관한 질문 06. 취업 준비에 관한 질문 07. 회사 방문에 관한 질문 08. 취업 박람회에 관한 질문 09. 복장에 관한 질문 10. 전화와 이메일에 관한 질문 11. 학력에 관한 질문 12. 이력서에 관한 질문 13. 인사부에 관한 질문 14. 집단 토론에 관한 질문 15. 취업 재수생에 관한 질문 16. 학창 생활에 관한 질문 17. 여학생에 관한 질문 18. 창업이나 전직에 관한 질문 |
Akihiro Nakatani,なかたに あきひろ,中谷 彰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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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있는 CEO 안철수도 인재를 뽑을 때
『면접의 달인』을 봤다!” 당신이 면접시험에서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이제 당신도 면접의 달인이 되라! 『면접의 달인』 개정판 출간! “면접에 관한 모든 것”을 보여 주는 『면접의 달인』 2010년 판이 출간되었다. 2000년 처음 출간되어 취업 준비생들 사이에서 면접 전에 꼭 읽어야 할 책이 된 『면접의 달인』. 면접을 준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바이블이 된 이 책이 출간된 지 약 10년이 되는 시점에서 그간의 사회 변화와 면접 패턴의 변화를 반영하여 본문 내용을 가필 수정하고, 디자인도 전면적으로 바꾸었다. 『면접의 달인』은 지금까지 일본에서만 500만 부 이상 팔렸고, 중국, 대만, 홍콩, 태국 등에서 번역되어 독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우리나라에서는 2000년에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10만 부 이상 팔리며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바이블이 되었다. 심지어 안철수 교수도 CEO 시절에 인재를 뽑을 때 “『면접의 달인』을 사무실에 놓고 꺼내 보았다”고 한다. 면접관의 입장에서 사람을 제대로 뽑기 위해 읽었다는 것이다. 이렇듯 이 책을 읽으면 면접관과 면접 응시자 양측의 관점과 심리를 두루 파악할 수 있다. 면접관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생하게 담고 있는 이 책은, 면접에서 승리하기 위한 자기 분석법과 실제 면접 사례, 반복하기 쉬운 실수들을 소개하고 있다. 업그레이드된 내용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새로운 옷을 입은 『면접의 달인』은 차별화된 면접이란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 줄 것이다. 『면접의 달인 2010』바이블 편_면접을 승리로 이끄는 역전의 법칙 어떻게 자기소개를 하고 지원 동기를 전달할 것인가? 면접의 본질과 대원칙을 파악해 합격률 99%에 도전한다! 바이블 편에서 입사 지원자들은 면접관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바이블 편을 통해 지원자들은 면접에서 합격하는 사람과 떨어지는 사람의 차이, 자기소개에서 꼭 해야 할 말과 해서는 안 되는 말, 지원 동기만으로 면접관에게 강한 인상을 줄 수 있는 방법, 단점을 장점으로 전환시키는 방법 등 자신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사항들을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파악할 수 있다. 『20대에 하지 않으면 안 될 50가지』의 저자 나카타니 아키히로는 일본 최고의 광고회사 하쿠호도에서 광고기획자로 일했고, 지금은 연극배우, 연출가, 강연자, 라디오 DJ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 중인 멀티플레이어다. 그는 면접이란 그 형태가 무엇이든지 간에 모두 “자기소개”와 “지원 동기” 두 가지를 통해서 자신을 프레젠테이션하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자기소개”에서 꼭 해야 할 말은 무엇인가? 저자는 가정환경, 성격, 대인 관계로 시작하는 판에 박힌 자기소개는 과감히 던져 버리라고 충고한다. 그런데 막상 면접에서 대부분의 응시자들은 자신이 경험한 갖가지 사례를 늘어놓다가, 아니면 긴장해서 벌벌 떨다가 자신만이 갖고 있는 특징과 장점을 보여 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꼭 가고 싶은 기업에 합격하려면 장광설이나 탁상공론이 아니라, 자신에 대한 철저한 PR로 뜨거운 의지를 충분히 보여 줄 수 있도록 연습해야 한다. “지원 동기”에서 꼭 해야 할 말은 무엇인가? 무엇보다 구체적인 기획과 하고 싶은 일이다. 막연히 그 회사에 대한 동경을 늘어놓거나, 아부를 하는 것으로는 면접관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수 없다. 그리고 하고 싶은 일을 말한다는 것은 자신의 어설픈 전문지식을 떠벌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태도를 보여 주는 것이다. 또한 꼭 가고 싶은 기업에 합격하고 싶다면 그전에 다른 기업에서 충분히 실패해 보아야 한다. 다른 시험과 마찬가지로 면접 역시 많은 실패를 겪어야만 발전한다. 실패를 줄이려면 집에서건, 면접장의 다른 면접자를 통해서건 끊임없이 연습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