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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꾸는 집 한옥
지금은 작은 한옥이 대세! 행복한 삶으로 이끌어주는 2060 라이프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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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취미 top2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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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인트로

작은 한옥

>> 나에게 한옥은 꿈이다 - 박진영
>> 아름다운 변주
최미경의 살림집 평행재
프렌치 레스토랑 샤떼뉴
카페 연緣-traveler's hangout
유러피언 레스토랑 8steps
슈즈 숍 라스트 애비뉴
공정무역 숍 그루
갤러리 아트 링크
스튜디오 미궁美宮
윤병훈+문선영의 살림집
디아 갤러리
유준영+이언정의 살림집
프렌치 레스토랑 메종 기와
이탤리언 레스토랑 까델루뽀
권재혁+조수정의 살림집
오피스 어나더 디
시모네 카레나+신지혜의 살림집
갤러리 류가헌

작은 한옥 집 소유하기

>> 나에게 한옥은 꿈이었다 -오영실
>> 내가 꿈꿨던 그 집
오영실 아뜰리에
>> 오래된 한옥 고치기
마음에 드는 한옥을 점 찍다
한옥을 구입하다
개조 혹은 신축?
한옥을 공부하다
한옥 공사 어디에 맡길까?
한옥을 설계하다
대목를 찾다
공사가 시작되다
기와를 내리다
골조를 세우다
상량제를 올리다
기와를 올리다
벽면과 천장을 만들다
보일러와 전기 공사를 하다
다시 나무 표면을 깎다
창호 달고 도배, 장판으로 마무리하다
마당 꾸미고 담을 쌓다
대문을 달다
한옥, 다시 태어나다
>>북촌 한옥 나들이

저자 소개 2

16년 전 미국 여행길에서 우연히 들른 퀼트 숍에서 돋보기 쓰고 바느질하는 할머니의 모습을 보고 반해 나도 저렇게 늙고 싶다고 결심한 후, 그 꿈을 이뤄 퀼트 작가가 되었다. 현재는 가구와 퀼트가 조화를 이루는 리빙 브랜드 보빈느의 대표가 되어 인생 제2라운드를 완성, 새로운 터닝 포인트를 꿈꾸는 주부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보빈느 제품은 이미 수차례 서울리빙페어를 통해 각계 각층 인사들에게 디자인 가치를 인정받았고, 드라마와 각종 매체에 협찬 제품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 배경에는 앞으로 손맛 나는 것들이 대접받는 세상이 올 거라는 그녀의 아날로그 사랑이 있다
16년 전 미국 여행길에서 우연히 들른 퀼트 숍에서 돋보기 쓰고 바느질하는 할머니의 모습을 보고 반해 나도 저렇게 늙고 싶다고 결심한 후, 그 꿈을 이뤄 퀼트 작가가 되었다. 현재는 가구와 퀼트가 조화를 이루는 리빙 브랜드 보빈느의 대표가 되어 인생 제2라운드를 완성, 새로운 터닝 포인트를 꿈꾸는 주부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보빈느 제품은 이미 수차례 서울리빙페어를 통해 각계 각층 인사들에게 디자인 가치를 인정받았고, 드라마와 각종 매체에 협찬 제품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 배경에는 앞으로 손맛 나는 것들이 대접받는 세상이 올 거라는 그녀의 아날로그 사랑이 있다.

2007년에는 한 지인의 초대를 받고 한옥에 구경 갔다가 한옥에서 살고 싶다는 꿈을 꾸기 시작한 뒤, 또 그 꿈을 이뤄 한옥에 퀼트 아틀리에를 마련했다. 퀼트뿐 아니라 앤티크 가구 수집, 음식 만들기 등 사람 사는 정이 느껴지는 것이라면 뭐든지 관심 많고 좋아하는 그녀는 서울 코엑스, 신사동 가로수 길을 거쳐 지금은 한옥 아틀리에가 자리한 계동길에 퀼트 숍 보빈느를 운영하며 계동길과 한옥에서 보내는 따뜻한 일상을 블로그(http://blog.naver.com/bobineys)에 하루하루 기록하고 있다. 저서로는 『퀼트 작가 오영실의 삶이 행복해지는 퀼트 DIY』 『오영실의 퀼트 이야기』, 『내가 꿈꾸는 집 한옥』이 있다.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마리끌레르 메종]에서 일하기 시작한 초보 에디터 시절, 가장 신났던 일이 예쁜 인테리어 숍들을 찾아다니는 것이었다. 잡지사를 그만두고 더 이상 ‘일로써’ 인테리어 숍을 찾지 않아도 되는 요즘에도 새로 문을 연 곳들을 체크해 둘러보곤 한다. 이를 양식 삼아 여전히 [엘르 데코]에서 프리랜스 에디터로 일하고 있으며 [마리끌레르 메종], [애비뉴엘] 등의 잡지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가구ㆍ인테리어는 물론 친환경적인 삶에도 관심이 많으며 언젠가 한옥에서 살게 될 날을 꿈꾸고 있다. 퀼트 작가 오영실과 함께 [내가 꿈꾸는 집 한옥]을 펴내기도 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75쪽 | 500g | 148*210*20mm
ISBN13
9788970907574

출판사 리뷰

지금 당신이 살고 있는 집은?
지금 당신이 꿈꾸고 있는 집은?

아직도 아파트가 최적의 공간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직도 집이라면 크고 넓을수록 좋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런 분들도 이 책을 보고 나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마음속에 품고 있는 집에 대한 바람을 가장 아담하고 매력적으로 표현한 23인의 생활 공간&작업 공간,
『내가 꿈꾸는 집 한옥』에서 당신은 집에 대해 다시 한번 진지하게 고민하게 될 것입니다.

내용 소개

"35세, 나는 한옥에서 내가 꿈꾸던 집의 형태를 보았다." 박진영(프리랜서 작가)
"52세, 인생의 웬만한 것을 다 알아갈 나이에 나는 한옥에서 또 한 번 인생 공부를 한다." 오영실(퀼트 아티스트)

이 책은 아파트가 최적의 공간이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는 20~30대 젊은 세대가 가지고 있는 공간에 대한 생각을 완전히 뒤바꿀 수 있게 만든다!

이 책은 한옥은 '춥고 불편한 집'이라고 생각하는 40~60대 중장년 세대에게 그것이 지금 시대에는 어울리지 않는 편견임을 깨닫게 만들어준다!

이 책은 2030세대 젊은 층부터 4060세대 중장년층까지 누구를 막론하고 집이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다주는지 진지하게 고민하게 만든다!

이 책은 비싸도 너무 비싼 지금의 집값 현실 속에 갈피 잡지 못하는 현대인들에게 돈의 가치를 떠나 삶의 가치를 높여줄 수 있는, 그래서 더 행복해질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한다!

그리하여 이 책은 '한옥'에 관한 책이면서 더 넓게 '집'에 관한 책이다. 한옥이라는 특정 공간을 담고 있으나 집에 대한, 삶에 대한 생각을 담았기에 일부러 '한옥'에 강한 악센트를 주지 않는다. 이 책은 당신이 꿈꾸는 집이 어떤 형태이든 당신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2人 2色 한옥 공감, 그리고 한옥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공간을
삶의 공간, 일의 터전으로 선택한 사람들의 집 이야기

이 책의 특징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움이 있다!
이 책은 사진들만 봐도 배가 부를 만큼 볼거리가 풍부하다. 웬만해서는 쉽게 들여다볼 수 없는 민가부터 맘만 먹으면 찾아 가 볼 수 있는 눈에 띄는 상공간까지 다양한 공간들을 한 권에 담아 놓았다.
맘에 든다고 당장 실현할 수 있는 집이 아니기에, 또 필요할 때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곳이 아니기에 한 권으로 엮어 놓은 이 책은 보는 내내 즐겁다.

읽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따뜻해진다!
보통 사람들과 다른 형태의 공간을 삶의 공간, 일의 공간으로 선택한 책 속 23인의 집과 인생 철학은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바람을 한옥이라는 공간 안에서 실현하고 있는 듯 하여 읽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따뜻해진다.

소유하고 싶은 충동을 불러일으킨다!
건축적일 것이라는, 딱딱할 것이라는 '한옥 책'의 고정관념을 깨고 이 책은 너무나도 말랑말랑하고 감각적이다. 꼭 한옥에 관심이 없어도 감각적인 공간과 앞서가는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소유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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