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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팔사략 3
항우와 유방
천승세 평역
중원문화 20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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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황제(皇帝)가 된 유방(劉邦)
한나라를 빛낸 사람들
한신(韓信) 떨어지다
흉노의 대두
무리해서는 안 된다
토사구팽
큰 바람 불어서
황제 병들다
후궁(後宮)의 참혹한 이야기
여태후(呂太后)의 음모
황혼
여(呂)씨의 멸망

한무제(漢武帝)의 등장
다시 유씨(劉氏)의 시대로
오 · 초(吳楚) 국의 난
애증(愛憎)의 갈등
여자의 싸움
깊은 함정
무제(武帝) 등장의 전야
소년 황제의 자복(雌伏)
황후 패퇴하다
노예가 장군으로
신풍(新風)

한무제의 치세(治世)
노장은 사라지지 않는다
바위에 꽂힌 화살
이 무슨 불운인가!
미움의 불길
경국(傾國)의 가인(佳人)
이사를 공격하다
살아서 수치를 드러내도
이역에 살다

한제국 기울다
무제(武帝)의 황혼
애정은 많고
곽광 체제 굳히다
폐제 전말
황후 모살 사건
서민에서 황제의 길로

저자 소개 1

평역천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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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 하동(河童)

본관은 영양(穎陽), 호는 하동(河童)이며, 1939년 전라남도 목포에서 천독근(千篤根)과 소설가 박화성(朴花城)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평론가 천승준의 아우이기도 하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신태양사 기자, 문화방송 전속작가, 한국일보 기자를 지내고 제일문화흥업 상임작가, 독서신문사 근무, 문인협회 소설분과 이사를 역임했다. 195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점례와 소』가 당선, 또한 196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희곡『물꼬』와 국립극장 현상문예에 희곡 『만선』이 각각 당선되었다. 한국일보사 제정 제1회 한국연극영화예술상을 수상했으며, 창작과 비평사에서
본관은 영양(穎陽), 호는 하동(河童)이며, 1939년 전라남도 목포에서 천독근(千篤根)과 소설가 박화성(朴花城)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평론가 천승준의 아우이기도 하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신태양사 기자, 문화방송 전속작가, 한국일보 기자를 지내고 제일문화흥업 상임작가, 독서신문사 근무, 문인협회 소설분과 이사를 역임했다. 195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점례와 소』가 당선, 또한 196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희곡『물꼬』와 국립극장 현상문예에 희곡 『만선』이 각각 당선되었다.

한국일보사 제정 제1회 한국연극영화예술상을 수상했으며, 창작과 비평사에서 주관하는 제2회 만해문학상, 성옥문화상 예술부문 대상을 각각 수상하였다. 그의 작품은 대부분 휴머니즘에 입각하여 인간이 인간을 찾는 정(精)의 세계를 표현한다. 한결같이 인정에 바탕을 둔 인간 사회의 비정한 세계를 문학적으로 승화시키는 작업을 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요작품에 『내일』(현대문학, 1958), 『견족(犬族)』(동상, 1959), 『예비역』(동상, 1959), 『포대령』(세대, 1968) 등이 있다. 단편소설집에 『감루연습(感淚演習)』(1978), 『황구(黃狗)의 비명』(1975), 『신궁』(1977), 『혜자의 눈물』(1978) 등이 있고, 중편소설집에 『낙월도』(1972) 등이 있고, 장편소설집에 『낙과(落果)를 줍는 기린』(1978), 『깡돌이의 서울』(1973) 등이 있다. 꽁트집 『대중탕의 피카소』(1983), 수필집 『꽃병 물좀 갈까요』(1979)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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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81쪽 | 590g | 153*224*30mm
ISBN13
978897728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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