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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교재+MP3 CD 1
김웅철
길벗이지톡 2009.12.03.
베스트
일본어 top20 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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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첫째마당 일본 유학생 민지의 일상생활 회화 엿보기

01 [아침에 일어납니다] 빨리 일어나야지.
02 [집을 나서면서 인사를 합니다] 다녀오겠습니다.
03 [전철을 타고 학교에 갑니다] 매표소는 어디입니까?
04 [학교에서 수업을 받습니다] 선생님, 질문이 있습니다.
05 [점심을 먹으러 갑니다] 점심 같이 먹을래?
06 [식당에서 점심을 먹습니다] 메뉴 좀 주세요.
07 [친구들과 이야기꽃을 피웁니다] 저 사람, 멋있지 않니?
08 [선배와 고민 상담을 합니다] 무슨 일 있었습니까?
09 [회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저에게 맡겨주세요.
10 [일을 마치고 퇴근합니다] 먼저 퇴근하겠습니다.
11 [동료들과 술 한잔 합니다] 술 한잔 할까요?
12 [집에 돌아와서 잠자리에 듭니다] 목욕하고 올게.

둘째마당 비즈니스맨 김 과장의 직장생활 회화 엿보기

13 [공항에서 일본 사람을 맞이합니다] 한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4 [처음 만난 일본인과 인사를 나눕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15 [오랜만에 만나 안부를 물어봅니다] 오랜만입니다.
16 [한국과 한국어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한국은 처음입니까?
17 [일본인의 신상에 대해 물어봅니다] 어떤 일을 하십니까?
18 [일본인에게 관광 안내를 합니다] 경치가 정말 아름답네요!
19 [일본인 관광객을 도와줍니다] 사진을 찍어 드릴까요?
20 [일본인을 집으로 초대합니다] 어서 들어오세요.
21 [일본인에게 식사를 대접합니다] 어서 많이 드세요.
22 [일본인과 선물을 주고받습니다] 별거 아닙니다.
23 [한국음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한국음식은 건강에 좋군요.
24 [호텔에서 공항까지의 마중과 배웅] 제가 모시러 가겠습니다.

셋째마당 드라마 주인공 뺨치는 감정 표현 익히기

01 [기쁨을 나타낼 때(1)] 해냈다!
02 [기쁨을 나타낼 때(2)] 럭키!
03 [떨리고 설렐 때] 마음이 설레요.
04 [화나고 짜증날 때(1)] 열 받네!
05 [화나고 짜증날 때(2)] 까불지 마!
06 [싫다고 할 때] 정말 싫어!
07 [아쉽고 실망스러울 때] 아쉽네요!
08 [포기하고 싶을 때] 어쩔 수 없어.
09 [야단칠 때] 그만해!
10 [귀찮다고 말할 때] 내버려 둬.
11 [걱정될 때] 괜찮아?
12 [놀라고 어이없을 때(1)] 진짜로?
13 [놀라고 어이없을 때(2)] 설마!
14 [당황했을 때] 큰일 났다!
15 [안도했을 때] 십년감수했다!
16 [미안한 마음을 말할 때] 미안합니다.
17 [칭찬할 때] 훌륭해!
18 [격려하거나 축하할 때] 힘내!
19 [맞장구칠 때] 그렇군요!

넷째마당 현지에서 바로 써먹는 상황별 필수 표현 익히기

01 [식당에서] 추천요리는 무엇입니까?
02 [쇼핑할 때] 이것 좀 보여주세요.
03 [택시 탈 때] 신주쿠역까지 가 주세요.
04 [우체국에서] 속달로 보내주세요.
05 [은행에서] 송금수수료가 너무 비싸.
06 [약국에서] 감기약 주세요.
07 [병원에서] 발목을 삐었습니다.
08 [미용실에서] 커트하고 싶은데요.
09 [전화 통화할 때] 지금은 부재중입니다.
10 [집을 구할 때] 월세는 얼마입니까?
11 [구청에서] 외국인등록을 하러 왔습니다.

저자 소개 1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사회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상명대에서 ‘액티브 시니어의 지역 참여 활성화’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게이오대 경제학부에서 연구원 자격으로 수학했다. 1995년 매일경제신문 기자로 입사해 도쿄 특파원, 국제부장, 매경미디어그룹 계열사 ㈜매경비즈 대표를 역임했다. 현재 경제방송 EBC 대표로 일하며 고령화가 몰고 올 사회 변화와 ‘젊은 노인’들의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초고령사회 일본에서 길을 찾다』, 『연금밖에 없다던 김부장은 어떻게 노후 걱정이 없어졌을까』, 『일본어 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사회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상명대에서 ‘액티브 시니어의 지역 참여 활성화’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게이오대 경제학부에서 연구원 자격으로 수학했다. 1995년 매일경제신문 기자로 입사해 도쿄 특파원, 국제부장, 매경미디어그룹 계열사 ㈜매경비즈 대표를 역임했다. 현재 경제방송 EBC 대표로 일하며 고령화가 몰고 올 사회 변화와 ‘젊은 노인’들의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초고령사회 일본에서 길을 찾다』, 『연금밖에 없다던 김부장은 어떻게 노후 걱정이 없어졌을까』, 『일본어 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번역서로는 『대과잉 시대가 온다』 『2014년 일본파산』, 『대공황 2.0』 등이 있다.

서울올림픽이 열리던 1988년 도쿄 어학연수를 시작으로 일본 대학 연구원, 언론사 특파원과 국제부장, 일본 고령화 문제 저자로 지금까지 일본과 인연을 이어 오고 있다. 스스로 ‘일본통通’이라고 하기에는 많이 부족하다고 말하지만,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그의 곁에 항상 일본이 있었던 건 분명하다. 2011년 ‘은퇴 매거진’ 창간을 준비하던 한 금융회사로부터 일본의 고령사회에 관한 칼럼을 요청받았다. ‘한국의 고령화 양상도 일본과 비슷할 것이고, 그런 만큼 일본은 좋은 참고서’일 것이라는 이유에서였다. 그의 역할은 우리보다 약 10년 앞서 대량 은퇴와 고령화를 경험하고 있는 일본의 사례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것이었고, 일본 도쿄에서 특파원 생활을 했던 경험을 살려 칼럼을 쓰기 시작했다. 이 책은 그로부터 10년 넘게 이어온 일본 고령화에 관한 연구와 관심의 결과물이다. 초고령화라는 인류 미증유의 상황에 직면한 일본 정부와 기업, 개인의 대응 경험이 이 책에 담겨 있다. 한국에도 타산지석이 될 것이라 감히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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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2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223쪽 | 492g | 190*242*20mm
ISBN13
9788960471931

추천평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장면을 설정해 일본어 회화표현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어나 관용구, 표현의 활용 등 일본어를 익힐 때 어렵게 생각되는 부분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학교나 학원에서 선생님에게 배우듯 ‘살아 있는 회화’를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도쿄를 여행하면서 스시를 먹거나 쇼핑할 때, 또 회사 일로 오사카에 출장을 갈 때, 하코네에서 온천을 즐길 때 등등. 어떤 상황에라도 필요한 일본어를 말할 수 있도록 공부해 보세요.

야마구치 마사노리(山口眞典, 니혼게이자이신문 서울 지국장)
리뷰 총점 9.4
한줄평 총점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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