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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 6
제1부 모(국)어의 숨결 | 11 한국문학 속에 나타난 몸 | 21 언어는 작가의 집이다 | 43 문학은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도구입니다. | 51 제2부 성숙한 젊음의 문학 | 69 사랑과 결혼제도의 안과 밖, 혹은 근대적 사랑방정식 | 89 ‘소설’을 찾아서 | 102 삶의 속살을 헤집는 다양한 인물 군상의 풍속도 | 111 ‘기록이자 문학’ 혹은 ‘문학이자 기록’에 이르는 길 | 121 정공법적 소설의 역습, 혹은 건재한 민중 서사의 힘 | 135 일제 말 아동문학의 보고(寶庫) | 140 현실과 환상의 조화 | 146 꿈꾸기가 불가능한 시대의 절망적 꿈꾸기 | 153 시대와 불화하는 고독한 영혼의 내면 풍경 | 167 ‘흔들리는 촛불들’ 혹은 ‘메마른 나무들’의 세상 견디기 | 180 ‘길떠남’의 서사 | 190 아버지와 아들의 애틋한 공감 | 198 잊혀진 유년의 기억을 찾아서 | 201 제3부 성숙한 젊음의 몇 가지 표정 | 211 ‘시린 반성’의 언어를 위하여 | 231 ‘일몰’의 순간을 유영하는 ‘꽃’의 곡예 | 242 구체와 추상의 랑데부 | 249 ‘시간의 태엽’을 되감는 언어 | 256 가슴 저리게 아름다운 소통의 무늬 | 261 ‘설레임’, 혹은 소통의 물꼬 | 271 마음의 문을 두드리는 꿈의 언어 | 279 ‘밥’의 언어를 꿈꾸다 | 285 제4부 ‘문학과 역사적 인간’ 혹은 전통과 근대의 경계를 넘어 | 297 ‘문학의 진정성’을 위하여 | 304 공감과 연대: 코리안 디아스포라 문학의 현장 | 317 예술성과 대중성의 행복한 만남을 위하여 | 325 ‘신화 · 문학’과 함께 하는 세계 여행 | 332 추방자의 시선, 어떻게 되돌아오는가? | 340 자아의 껍질을 깨는 아픔, 혹은 ‘자기 자신에게로 이르는 길’ | 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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