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제1장 외국인 회사 바로 알기
외국인 회사란? 16/외국인 회사의 기업문화 20/외국인 회사의 경영 방침 28/외국인 회사의 근무조건 31/외국인 회사에서의 경력 관리 33/근무하던 회사를 떠날 때 36/외국인 회사의 구인 형태와 취업 기회 찾기 38/첫 직장으로 외국인 회사 공채를 노려라 44 제2장 이력서와 커버레터 이력서는 나의 무기다 52/이력서에 대한 고정관념들 54/잘 팔리는 이력서 58/이력서 작성 순서 62/이력서 교정의 예 66/이력서 모범 샘플 78/커버레터 모범 샘플 113 제3장 인터뷰 성공적인 인터뷰를 위해 준비해야 할 사항들 132 외국인과의 인터뷰 스킬 135 인터뷰어의 입장에서 본 인터뷰 스킬 170 인터뷰 단계?효율적인 인터뷰를 위한 고려사항?질문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12가지 방법?효과적인 청취를 위한 8가지 규칙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여러 경우의 수 대처법 184 첫인상이 중요하다?인터뷰어가 영업직과 관련된 서양인인 경우?인사부 임원과 인터뷰하는 경우?중국계 동양인과 인터뷰하는 경우?인터뷰 결과가 좋지 않다고 판단되는 경우 인터뷰 합격?불합격의 실제 사례 197 제4장 입사가 결정된 이후 연봉협상 240/복리후생 프로그램 243/스톡옵션 및 유사 프로그램 246/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 되는 일 248/고용계약 251 부록-외국인 회사의 실제 업무 내용 |
최성환의 다른 상품
|
얼마 전 열린 ‘외국인 투자기업 채용박람회’에 외국기업의 채용 정보를 얻기 위해 젊은 구직자들로 붐볐다. 기업과 구직자간 즉석 상담과 면접이 쉼없이 진행됐고 기업들의 책상엔 이력서가 쌓여갔다. 이날 하루, 1만 명의 구직자들이 박람회장을 찾았다고 한다. 최악의 취업난이 사회문제로 떠올랐지만 구직자들은 여전히 대기업과 외국기업으로 몰리고 있다. 대학생들 사이에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외국계 투자기업이 최근 인기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는 반증이다. 이 책은 외국인 회사 임원과 베테랑 헤드헌터가 외국인 회사에 입사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한 결과물로, 외국인 회사의 채용 사례와 인터뷰 경험, 그리고 인터뷰를 잘하는 방법 등 이 책에 수록된 다양한 예시와 노하우는 외국인 회사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유일한 외국계 기업 취업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첫 직장으로 외국인 회사 공채를 노려라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사람에게 첫 직장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 대다수 대학생의 희망사항은 국내 대기업이나 공공기관의 공무원 등으로 취업하는 것이지만, 외국인 회사도 장점이 많으므로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거나 처음 취직하려는 사람들은 외국인 회사의 공채를 노려보는 것도 취업에 좋은 길이다. 특히 외국인 회사는 국내 회사보다 학벌이나 성별에 대한 차별이 적다. 요즘처럼 국내 회사의 취업문이 좁을 때는 한 번쯤 노려볼 만하다. 모든 직장인의 바람은 안정된 대기업에서 경영진이나 최고경영자의 자리에 오르는 것이다. 그런데 외국인 회사에서도 열심히 일하면 얼마든지 그런 기회를 만들 수 있다. 외국인 회사는 정치나 파벌이 없고, 철저히 능력 위주의 기업문화가 형성되어 있으므로 국내 기업에 근무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빨리 성공 기회가 찾아올 가능성이 높다. 대다수 외국인 회사가 경력사원을 주로 선발하고 있지만, 규모가 큰 외국인 회사는 신입 공채를 선호하기도 한다. 외국인 회사에 입사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디에서 관련 정보를 찾아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은 이 책에 수록한 외국인 회사의 홈페이지를 주기적으로 방문하면 직원 선발기준과 지원 방법, 시험 등을 자세히 알 수 있다. 현재 외국인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람들도 지금의 회사에서 더 크게 성공하고 싶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보기 바란다. 잘 베끼기만 해도 절반의 성공, 잘 팔리는 이력서 작성법 이력서는 종이 몇 장에 자신을 소개하고 자신을 판매하는 무기다. 이력서 작성의 중요성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이력서를 작성할 때 큰 오류를 범하고, 그로 인해 나쁜 결과를 초래하곤 한다. 이 책은 우리가 흔히 범하는 오류를 바로잡고 상대방으로 하여금 호감을 가질 수 있는, ‘잘 팔리는’ 이력서 작성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력서만 잘 작성해도 당신은 입사시험에서 경쟁자보다 훨씬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이력서 작성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실제로 미국 내 상위 10개 MBA 스쿨에 이력서 작성 과정이 개설되어 있다는 것만으로도 잘 알 수 있다. 이 책은 영문이력서 작성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지만, 만약 한글이력서를 요구하더라도 본 책의 내용을 참고한다면 훌륭한 이력서를 작성할 수 있다. 본 책에는 잘 팔리는 이력서의 요건, 이력서 작성순서, 모범 샘플 등이 분야별로 상세히 소개되어 있다. 세상에서 가장 잘 만들어진 이력서는 ‘당신이 당신의 이력서를 보고 직접 만나보고 싶어하겠는가?’라는 질문에 ‘Yes, of course!’라는 대답이 나오는 이력서다. 영어에 자신없어도, 외국인 회사 취업 문제없다 외국인 회사는 대개 서류전형 후에 인터뷰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직원을 선발한다. 그만큼 인터뷰가 차지하는 비중은 아주 크다. 따라서 인터뷰 전에 철저하게 준비해야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인터뷰를 부담스러워하고 어려워하지만, 사실 준비만 잘하면 쉽게 넘지 못할 벽도 아니다. 이 책에는 성공적인 인터뷰를 위해 준비해야 할 사항들, 외국인과의 인터뷰 스킬, 인터뷰어의 입장에서 본 인터뷰 스킬,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은 여러 경우의 수 대처법, 인터뷰 합격?불합격의 실제사례 등이 꼼꼼하게 소개되어 있어 인터뷰가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쉽게 알 수 있다. 대부분의 외국인 회사는 영어로 인터뷰가 진행되는데, 영어를 우리말처럼 잘하는 사람이야 문제없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불이익을 당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영어를 잘 못한다고 매번 영어 인터뷰에서 불이익을 당해야 할까? 영어를 잘하면 영어 인터뷰를 하는 데 유리하겠지만, 그렇다고 영어가 첫 번째 선발기준은 아니다. 외국인이라고 사람을 뽑는 기준이 우리와 아주 다르지는 않다. 그들 역시 ‘우리 회사에 얼마나 도움이 될 사람인가?’, ‘열심히 일할 사람인가?’ 등 일반적인 기준으로 직원을 채용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몇 가지 노하우와 인터뷰 방법을 사용해보면 결승전까지는 갈 수 있다. 외국인과의 인터뷰에서 가장 효과적인 전략은 인터뷰의 주도권을 인터뷰어인 외국인이 아니라 자신이 잡는 것인데, 그에 관한 구체적인 방법들이 이 책에 나와 있다. 충분한 준비와 인터뷰 스킬만 터득한다면, 영어에 자신없어도 외국인 회사 취업 문제없다. 외국인 회사 구직 희망자들에게 구체적 방법론을 제시한 지침서다. 첫 직장생활을 외국인 회사에서 시작하려고 준비하는 분들, 다른 외국인 회사로 전직을 생각하는 분들, 헤드헌터로부터 이직을 권유받고 인터뷰를 앞두고 있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_유순신 (주)유앤파트너즈 대표이사 외국계 기업은 ‘취업 스펙’보다 업무 능력을 더 중요시한다. 이 책은 외국인 회사의 문화, 구인 형태와 취업 기회, 이력서 모범 샘플, 인터뷰 스킬, 실제 업무 내용 및 복지프로그램 등을 다룬, 유일한 외국계 기업 취업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_김 제임스 우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 지사장 얼마 전 열린 ‘외국인 투자기업 채용박람회’에 채용 정보를 얻으려는 젊은 구직자들로 붐볐다. 대학생들 사이에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외국계 투자기업의 인기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이 책에는 인터넷 등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많은 외국 기업의 생생한 정보들이 구체적으로 수록되어 있다._조범구 시스코 코리아 지사장 적성에 맞는 외국인 회사를 잘 선택해 입사하면 국내 회사보다 더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또한 보다 좋은 환경에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 특히 외국인 회사는 여성 근로자를 우대하고 배려하는 제도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으므로 여성들은 외국인 회사를 자신의 진로로 적극 고려해볼 만하다._지준영 어도비 코리아 지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