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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알면 돈 버는 세테크
새는 돈을 막아라
손종성
팜파스 2009.12.23.
베스트
경영관리/전략/경영학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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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_ 세금에 대한 진실, 국세청 절세 비법

제1장 국세청에 물어보고 세금 제대로 줄이자
1-1 세무 전문가와 친하게 지내라
1-2 주식과 인생은 타이밍이다
1-3 세금을 줄이는 방법은 많고도 적다

제2장 종합소득세I 편(연말정산)
2-1 연말정산! 너무 어려워요
2-2 가족이 많을수록 세금은 줄어든다
2-3 의료비를 지출하였다면 대상자와 금액을 꼼꼼히 따져라
2-4 교육비는 아낌없이 써라
2-5 알뜰한 저축, 세금도 줄인다
2-6 주택담보대출의 절세 방법
2-7 선행하고 세금도 줄인다
2-8 노후 대비와 동시에 연말정산 혜택도 본다
2-9 신용카드로 세금을 줄이자
2-10 월세로 소득공제 받기
2-11 펀드투자에도 세금이 숨어 있다
2-12 퇴직 후 연말정산

제3장 종합소득세II 편(기타 분야)
3-1 억울한 세금은 도움을 청하라
3-2 사업이 위기에 처하면 세금납부를 연기하라
3-3 노란우산공제 제도를 활용하라
3-4 재해로 인한 사업 손해는 세금으로 줄여라
3-5 장부기장으로 세금 줄이기
3-6 부부는 일심동체, 재산은 따로따로
3-7 기타 소득이 있다면 종합소득세 신고를 고려하라
3-8 저축할 때는 세금을 고려하라
3-9 금융소득 종합과세에 대한 궁금증

4장 양도소득세 편
4-1 양도소득세 계산구조를 알아보자
4-2 부동산을 맞바꾸어도 양도소득세를 낼까?
4-3 참는 자만이 절세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4-4 부동산을 매매할 때는 증빙자료를 제시해야 한다
4-5 실제 용도를 밝혀라
4-6 겸용주택은 거주면적을 최대한 활용하라
4-7 이혼할 때도 세금을 생각하라
4-8 직접 자경한 농지를 팔 때는 감면 요건을 따져봐야 한다
4-9 일시적 1세대 2주택자를 위한 절세 테크닉
4-10 다주택 보유자는 꼼꼼히 따져봐라
4-11 배우자에게 증여 후 양도 시 주의하라
4-12 재건축ㆍ재개발을 명확히 이해하자

5장 상속세 편
5-1 상속세 계산구조를 알아보자
5-2 상속은 장기 계획이 필요하다
5-3 상속재산과 부채를 따져서 상속 여부를 결정하라
5-4 보험금, 퇴직금, 신탁재산도 상속재산에 포함시켜라
5-5 추정 상속재산을 염두에 둬라
5-6 병원비로 상속세 줄이기
5-7 기부를 하더라도 기한 내에 하라
5-8 징검다리 상속을 할 때는 지혜가 필요하다
5-9 상속 이후에도 5년 동안은 방심하지 마라
5-10 건물상속 시 절세 방법
5-11 상속재산 협의분할 시 기한을 준수하라

6장 증여세 편
6-1 증여세 계산구조를 알아보자
6-2 잘못된 증여는 3개월 내에 취소할 수 있다
6-3 배우자에게는 6억 원까지만 증여하라
6-4 창업자금 증여 시 유의할 점
6-5 재산은 분산하여 골고루 나눠줘라
6-6 자금출처조사에 대비하라
6-7 자녀에게 부과된 증여세는 자녀가 내게 하라

7장 부가가치세 편
7-1 부가가치세 계산구조를 알아보자
7-2 사업하기 전에 사업자등록을 먼저 하라
7-3 세금을 못 내는 한이 있어도 신고만은 반드시 하라
7-4 일반과세자 Vs. 간이과세자
7-5 세금계산서를 자신이 직접 발행할 수 있을까?
7-6 사업용은 소형차보다는 트력이 효율적이다
7-7 거래처 부도로 인한 매출세액은 공제받을 수 있다

저자 소개 1

국립세무대학 내국세학과를 졸업한 후 국세청에서 소득, 재산, 법인세과를 거쳐 조사3국에서 상속, 증여, 자금출처, 주식변동 조사 등을 수행했다. 한국금융연수원에서 상속·증여·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대우증원 VIP 고객 세무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외에도 각종 세미나, PB 교육 등을 통해 세무지식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절세의 달인』,『부자 되는 세테크』,『상속 및 증여세 사례연구』,『알면서 돈 버는 세테크』,『자영업 사장을 위한 참 쉬운 세금』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2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359쪽 | 489g | 148*210*30mm
ISBN13
9788993195408

책 속으로

매년 개정되는 세법에 대해 관심을 갖자
해마다 연말이 되면 각 언론매체에서 ‘내년 세금, 이렇게 달라진다’라는 제목으로 개정 세법에 대해 다루는 경우를 보게 된다. 적어도 일 년에 한 번쯤은 이런 내용에 관심을 갖고 다음해에 달라지는 세금 내용 중에서 나한테 해당되는 것이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세금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사람들도 매년 개정되는 내용을 한두 번만 소홀하게 되면 세법을 모르는 문외환으로 취급받아 톡톡히 창피를 당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신문, 방송, 인터넷 등에서 쏟아지는 각종 세금 관련 칼럼도 한 번쯤은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수시로 개정되는 내용이 있을 뿐만 아니라, 적용 시기도 다르기 때문에 항상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pp. 15-16

월세로 소득공제 받기
올해 2월부터는 근로소득자가 현금영수증 가맹점에 가입하지 않은 주택임대사업자에게 매월 지급하는 주택 임차료(월세)를 국세청에 신고하면 현금영수증을 발급해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우리나라의 월세 가구는 305만 7,000가구이고, 월세는 월평균 21만 원으로 연간 주택 임차료만 7조 7,000억 원에 달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조치로 약 1조 5,000억 원의 소득공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근로소득자가 월세에 대한 소득공제를 받으려면 국세청 홈페이지 또는 해당 세무서에 현금거래 확인신청 신고서와 임대차계약서를 제출해야 한다. 만약 현금영수증 가맹점에 가입되어 있는 주택 임대사업자가 현금영수증 발급을 거부한다면 국세청에 현금영수증 발급 거부 사실을 신고하면 된다. ---p. 78

노란우산공제 제도를 활용하라
노란우산공제 제도란 소규모 사업자가 매월 일정한 금액을 납입하면 페업ㆍ사망ㆍ질병ㆍ퇴임 등의 상황에서 생활안정과 사업 재기 등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는 정부가 운영하는 보험 또는 연금 상품 정도로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다만 정부가 공공의 목적을 위해서 운영하는 것인 만큼, 민간 보험회사의 금융 상품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소득공제’를 통한 절세 효과이다. 물론 민간 보험이나 연금 상품에도 소득공제 혜택이 있지만, ‘노란우산공제’의 경우 연간 300만 원까지 추가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즉 위험 관리와 더불어 절세 효과라는 혜택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것이다.

---p. 107

출판사 리뷰

연말정산, 양도소득세, 상속·증여세, 부가가치세 등
국세청에 가장 많이 질문하는 60가지 절세 해법을 제시한다

세금, 제대로 알아야 정당하게 줄일 수 있다!

세금 제대로 알아야 줄일 수 있다!
국세청 조사국 출신 세무 전문가가 말하는 정정당당 절세 비법


2009년 연말정산 관련 변경 사항이 발표되었다. 부양가족에 대한 공제나 교육비와 특별공제 혜택이 커진 점이 주목된다. 부양가족에 대한 기본공제금액은 1인당 10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상향조정되었고, 교육비공제는 300만 원, 대학생은 900만 원으로 한도가 높아졌다. 또 중·고생 교복 구입비도 1인당 50만 원으로 공제 대상이 된다. 또한 부양가족 의료비공제 한도도 700만 원으로 늘어났다. 이 책은 이렇게 2009년 연말정산에 맞춰 변경된 사항을 정확히 소개하여, 세금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제대로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국세청에 가장 많이 질문하는 내용들을 사례로 풀어 쉽게 설명하고 있다. 국세청에서 절세에 대해 말해준다니 약간 아이러니하게 들릴 수도 있다. 하지만 국세청에서는 합법적인 범위 내에서의 절세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절세란 당연히 아껴야 할 세금을 모르기 때문에 더 내게 되는 경우를 방지하여 세금을 절약한다는 뜻이다. 즉 합법적이고 정당한 방법에 의한 것이다. 국세청이 알려주는 절세의 비법이란 바로 이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 책은 국세청의 이러한 취지를 바탕으로 정당하게 세금을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연말정산, 양도소득세, 상속·증여세, 부가가치세 등에 대한 세금 절약 방법에 대해 국세청에 가장 많이 한 질문을 토대로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풍부한 현장 경험으로 다양한 세금 문제를 주제별 사례를 통해 소개하면서 정정당당한 절세의 기본을 가르쳐주고 있다. 그동안 세금에 대해 알쏭달쏭했던 문제들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접근법으로 전달하고 있다. 언제든지 궁금할 때 곁에 두고 바로바로 펼쳐볼 수 있는 유용한 책으로, 전문 세무사를 곁에 두고 있는 것과 같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내지 않아도 될 세금을 내지 않는 것, 이것이 바로 절세의 출발점이자 세테크의 첫걸음이다. 이 책 한 권이면 어느 세무사 못지않은 세금 지식을 얻게 될 것이다.

추천평

일반적으로 국세청에 문의하면 다소 딱딱하거나 원론적인 수준의 답변이 대부분이다. 이 책은 이러한 답변 내용을 사례로 들어 주제별로 쉽게 풀어서 설명한 저자의 노력이 돋보인다. 세금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을 때 국세청에 문의하기 전에 먼저 읽어 보고 정리한 후 문의를 하면 훨씬 도움이 될 것이다.
배병현 (주식회사 바우스 회장)
절세를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궁금할 때 바로 문의할 수 있는 세금 전문가를 한 사람 알고 있는 것이라는 말을 자주 듣는데, 이 책은 바로 그런 전문가를 얻은 느낌이 든다. 아무리 쉽고 간단한 세금 문제도 국세청에 문의하려면 망설여지는데, 언제든지 가까이 두고 바로 펼쳐볼 수 있다는 점에서 참 유익한 것 같다.
오권택 (키스트 경영지원본부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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