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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헤라자데는 왜 이야기를 들려주게 되었을까?
알리 바바와 40인의 도둑 황금 접시를 훔친 사나이 반쪽짜리 거짓말 아지브 왕자 코다다드와 형제들 신기한 가방 신드바드와 코끼리의 섬 마법의 말 세헤라자데는 그 뒤 어떻게 되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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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헤라자데는 왜 이야기를 들려주게 되었을까?
알리 바바와 40인의 도둑 황금 접시를 훔친 사나이 반쪽짜리 거짓말 아지브 왕자 코다다드와 형제들 신기한 가방 신드바드와 코끼리의 섬 마법의 말 세헤라자데는 그 뒤 어떻게 되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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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서 금화를 나눠 주지 않으면 알리 바바가 도둑질을 했따는 소문을 퍼뜨리겠다고 으름장을 놓았어요.
알리 바바는 카심에게 모든 이야기를 털어놓았어요. "조심하기만 하면 동굴이 알려졌다는 걸 도둑들이 눈치 채지 못할 거예요. 그럼 우리는 평생 남부럽지 않게 살 수 있어요." 그러나 카심은 동굴에 있는 보물을 싹 쓸어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튿날 아침 당나귀 스무 마리의 양 옆구리에 빈 바구니를 하나씩 매달아서 동굴러 갔어요. 카심이 "열려라, 참깨!" 하고 소리치자, 동굴 문이 열렸어요. --- p.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