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는 글: 당신 자신이 곧 당신의 기업이다.
PART 1 Why: 후後are You? 1) 판이 아니라 틀을 바꿔라 2) 당신의 자화상은? 3) 누구나 인생의 변곡점을 맞이한다 4) 포스트 베이비부머에게 드리는 조언 5) 당신의 직업은? 6) 당신의 출구 전략은 무엇? 7) 두 번째 곡선 그리기 PART 2 What: 후後are 有? 1) 당신을 위한 질문 7가지 2)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3) 늦지 않았다! 당신을 인큐베이팅하라 4) 파생 직업화로 풀어라 5) 유-리스트를 만들어라 6) 그것만이 내 세상 7) 성공은 의도적인 도발이다 PART 3 How-1: 후後are 唯? 1) 1등이 아니라 1호가 되라 2) 인생은 질러봐야 한다! 3) 두드려라! 열린다 4) 모조Mojo-You唯 Power를 키워라! 5) 어쩌다 어른! 인생을 색7하라! 6) 富라보! 마이 라이프 7) 마음 먹기에 대한 생각 PART 4 How-2: 생존을 위한 유퍼니 로드맵 26계 1계. 자기진단: 당신의 인생은 몇 점짜리인가 2계. 직무분석: 돌아온 길을 리뷰하라 3계. 관심영역: 정답이 아니라 유답이다 4계. 성공 DNA 추출: 당신의 S-DNA를 찾아나서라 5계. 시장조사: 태도와 행동을 위한 체크리스트는 없다 6계. 성공 역할 모델 찾기: 응답하라, 내 인생 7계. 역할 모델 만나기: 일단 두드려라 8계. 내 DNA 구축하기: 당신의 성공방정식을 풀어라 9계. My Zone 찾기: Best 1이 아니라 Only 1 10계. 관련 인맥 구축하기: 사람이 답答이다 11계. I-Branding 거리찾기: 당신의 경험을 세상에 팔라! 12계. 당신을 R-N-W 하기: 책 100권 읽지 않고선 세상에 들이대지 마라! 13계. 당신을 R-N-W 하기: 놀아도 <조중동한매>랑 놀아라! 14계. 당신을 R-N-W 하기: 글쓰기의 4박자를 밟아라 15계. 당신을 R-N-W 하기: 원고 쓰기 개론 정도는 알아야 16계. 당신을 R-N-W 하기: 글쓰기 7계명 17계. 나만의 콘텐츠 만들기: 콘텐츠 DB 구축 로드맵 18계. 사고의 틀 만들기: ‘2W+1H 사고’를 잡아라 19계. 로직의 틀 만들기: ‘로직트리’와 ‘피라미드’로 무장하라 20계. I-Branding 만들기: 당신의 인생을 3D로 돌려라 21계. 출간하기: 先샐러터스, 後1인기업 22계. 독립 만세 부르기: 캐치프레이즈를 만들어라 23계. 지속적 진화하기: 노출지수=성공지수 24계. 정상에 오르기: 세상은 2등을 기억하지 않는다 25계. 마스터 피스 되기: 유퍼니 10훈, 운6기4로 풀어라 26계. 나는 유퍼니다: 선한 영향력을 끼쳐라! 에필로그: 죽어도 Your Way를 가라 |
이내화의 다른 상품
|
나는 당신에게 이런 조언을 하고 싶다. 알파고니 4차 산업혁명이니 해도 당신이 관심을 둘 곳은 당신의 일터다. 즉 하는 일에 성공의 길이 있다. 당신이 우선 가야 할 길은 ‘CEO’ 아니면 ‘EXPERT’의 길이다. 그게 아니라면 험난한 길을 가야 한다. 그러자면 조직이 당신보다 우선이어야 한다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이것을 부인한다면 지금 하는 일로 당신은 중역의 자리에 오를 수 없다고 보면 된다. 당신은 이런 고민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도대체 이 일로 성공할 수 있을까? 다 때려치우고 사업이나 할까? 고민하지 마라, 당신은 일꾼이다.
--- p.47「포스트 베이비부머에게 드리는 조언」중에서 누구나 한 평생 살면서 성공을 꿈꾸고 그것을 성취하려 한다. 그것이 가보지 않은 길이라면 그 길을 가는 건 무척 힘이 드는 여정이다. 그런데 살아가면서 아무것도 안하고 안주하게 되면 언제가 남의 안주가 되고 만다. 안주가 될 것인지 아니면 안주를 먹을 것인지는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자신 이름 석 자로 먹고 사는 일 즉 YouPany는 당신이란 사람을 ‘인人→ 인仁→ 인忍’ 나아가 ‘인認’으로 가는 과정이다. 당신의 삶에 스토리를 입히는 일이다. 이제 당당하게 YouPany로 나아가라! --- p.78「늦지 않았다! 당신을 인큐베이팅하라」중에서 나는 모 신문 사이트에 [부라보! 마이라이프]라는 칼럼을 수년간 연재했다. 여기서 ‘부’는 한자로 ‘父’도 의미하지만 궁극적으론 ‘富’를 뜻한다. 즉 잘 먹고 잘 살자는 메시지다. 왜 ‘부’라는 콘셉트를 가져왔을까? 富에도 田자가 들어 있다. 한자가 상형문자라 아마 이렇게 만들어졌는지 모르지만 ‘부’라는 글자의 진정한 의미는 밭, 즉 ‘일터’의 유무에 있다고 본다. 수년 전 영국의 한 일간지가 조사를 했다. “당신을 가장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영국사람 10명 중 9명이 이렇게 답을 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일하러 갈 수 있는 것.” 아침에 일하러 가느냐 마느냐는 당신이 어떻게 준비를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더 이상 은퇴라는 건 없다. 더러는 이젠 ‘반퇴시대’라고 부르기도 한다. 은퇴건 반퇴건, 일자리건 일거리건 일이 있는 자는 이렇게 외쳐라. ‘부라보! 마이 라이프!’ 나는 오늘도 일하러 간다. --- p.134「富라보! 마이라이프」중에서 흔히들 앞서가는 기업은 ‘3선’을 잘한다고 한다. 3선이란 무엇을 하든지 ‘선수’를 쳐서 ‘선공’한 다음 ‘선제’, 즉 먼저 제압해야 한다는 뜻이다. 시스코 시스템즈 CEO 존 챔버스는 이런 말을 했다. “덩치가 크다고 해서 항상 작은 기업을 이기는 것은 아니지만, 빠른 기업은 느린 기업을 언제나 이긴다.” 남보다 앞서 가야 한다는 이야기다. 그러자면 당신이 무엇을 해야 할까? 얼리 액터Early Actor가 되어야 한다. 축구선수 박주영을 보면 체구는 작지만 남보다 공을 많이 갖고 있다. 그 이유를 한 전문가는 반보선행半步先行 전략에 있다고 했다. 박 선수가 남보다 빠르지만 그것이 많이 앞선 게 아니라 반 보 앞섰다는 것이다. 즉 얼리 액터란 남보다 반 보 빨리 행동하라는 것이다. 강의를 하는 기업체 중에는 해당 분야에서 국내 정상을 달리는 곳들이 많다. 그런 곳에서 강의를 할 때 나는 구성원들에게 꼭 이런 메시지를 전한다. “잘 나가는 기업에 몸 담고 있는 당신들이 조금은 불쌍하다.” 다소 엉뚱한 이야기를 하는 건, 바로 모든 살아 있는 유기체는 라이프 사이클이 있기 때문이다. 1등이 갈 곳은 ‘0등’이 아니라 ‘2등’이기 때문이다. 정상에 서 있는 기업은 이제 내려갈 길밖에 없다는 것이다. 더러는 계속해서 성장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다수는 내려가게 마련이다. 영원한 1등은 없는 법이다. 1등을 유지하려면 남다른 짓을 해야 한다. --- p.252「24계 정상에 오르기: 세상은 2등을 기억하지 않는다」중에서 |
|
고용 없는 저성장시대....
앞만 보고 열심히 살아왔다. 21세기 생존을 위하여 1등이 아닌 1호의 전략으로 인생을 변화시키는 최적의 노하우! 100세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가장 현실적인 생존 전략을 구축해야 한다 이제 ‘호모 헌드레드Homo Hundred’ 시대 즉 ‘100년 인생’ 시대가 열렸다. 쉽게 말해 한평생 100년을 살아야 하는 세상이라는 것이다. 한국인의 평균 수명은 2010년 기준 남자 77.6세 여자 84.4 세다. 남녀 평균으로 따지면 81세 정도인데 OECD 국가 중 평균을 넘는 수치다. 이러니 호모 헌드레드가 먼 미래의 말이 아니라는 걸 금세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수명이 늘어난 만큼 우리의 정년도 늘어났는가? 40대 정년을 이야기하던 ‘사오정’, 50대 이상에도 현업에 있으면 도둑이라는 ‘오륙도’라는 말을 넘어 30대 초반에 명퇴라는 ‘삼초땡’이라는 단어가 판치는 세상인데, 정년이 늘어나다니 어림도 없다. 우리 경제가 ‘고용 없는 저성장 시대’로 접어들어 우리의 대다수는 50대에 정년을 맞게 된다. 경제수명을 다 하는 셈이다. 그 뒤로도 30년 넘는 세월을 살아야 하는데 이젠 장수가 마냥 축복만은 아니다. 정년은 갈수록 줄어든다. 평균 수명은 늘어나는데 정년은 자꾸 빨라지니, 퇴직 후의 안정된 경제활동을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당신은 어떤 생존 전략을 가지고 있는가? 미래 생존을 위한 출구 전략, ‘유퍼니’가 답이다! 월급, 점심식사, 휴가, 연월차, 자녀 학자금, 의료보험과 국민연금 지원 등 온갖 것을 지원해주는 온실 같은 회사에서 나오면 다음엔 무엇을 하면서 살겠는가? 특히 지금 다니는 회사가 너무 좋다고 말하는 직장인일수록 이 점을 깊이 생각해야 한다. 대개 좋은 직장이나 안정된 직장에 다니는 이들은 전략이 없다. 누구나 조직의 보호막 속에 사는 직장인들은 보호막을 걷어내면 무슨 일이 생길지 무지할 정도 모르는 것 같다. 현재의 안락함은 언젠가는 끝난다. 작고 소박하더라도 장래의 삶을 확실히 보장할 수 있는 대책이 반드시 필요하다. 평온한 현재에, 어렵고 힘들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 100세 시대엔 ‘입구’가 아니라 ‘출구’가 중요하다. 그 출구는 당신이 만들어가는 것이다. 과거에는 공부해서 취업하고, 퇴직한 후엔 쉬면서 여생을 보내는 게 일반적인 삶이었다. 그러나 100세 시대에는 공부하고 취업하고, 다시 공부해서 재취업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런데 재취업은 쉬운 게 아니다. 저자는 “나만의 브랜드를 확립하라”고 조언한다. 자신만의 브랜드를 확립하기 위해 저자가 제안하는 방법론은 파생 직업화다. 파생 직업화란 자신만의 성장 엔진을 찾는 일이다. 성장 엔진이란 100년이란 긴 인생을 이끌어갈 수 있는 당신의 인생력, 즉 동력을 말한다. 개인이 현재 시점까지 쌓아온 업무의 전문기술이나 노하우가 녹아 있는 경험을 극대화하고, 이것을 개인 브랜딩으로 구축하는 것을 말한다. 저자는 이 과정을 ‘유퍼니’라는 개념으로 정리했다. 유퍼니(YouPany)란 당신(You)과 회사(Company)의 합성어로서 당신이 곧 회사라는 뜻이다. 즉 ‘1인 기업가’라는 개념이다. 미래의 생존 전략을 결국 1인 기업가로 귀결된다. 구체적인 실행 계획인 유퍼니 로드맵으로 대비하라 ‘유퍼니’라는 컨셉은 간단하다. 당신이 기업이라는 것이다. 기업을 하려면 당연히 팔 거리가 있어야 한다. 무엇을 파는가? ‘당신’을 판다. 여기서 ‘You’는 ‘유(唯)’라고 뜻이다. 그러니까 당신만이 갖고 있는 유일한 것이면 된다. 그것에 당신이 상표를 붙여 브랜딩하는 게 ‘유퍼니력’이다. 유퍼니는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팔아서 경지에 오르는 일련의 과정이다. 당신만이 갖고 있는 ‘유’로 돌아가 보자. 그것은 바로 당신이 그동안 살아오면서 축적한 경험이다. 그 경험이 깊으면 깊을수록 좋다. 저자는 당신만이 가진 이 유일한 경험을 제대로 찾아내고 그것을 계발하고 발전시켜 세상에 내놓는 방법까지 제시한다. 바로 4부에서 소개하는 ‘생존을 위한 유퍼니 로드맵 26계’다. 여기에는 자신의 특성과 독특함을 발견하는 체크리스트, 역할모델 설정하기, I-Branding을 실천하기 위한 글쓰기 7계명, 유퍼니 10훈 등 실제로 직접 계발할 수 있는 다양한 툴이 포함된다. 이른 퇴직, 외부 환경이 강요하는 빠른 정년의 불안과 압박을 극복하고 오히려 제2의 성공 기회로 삼으라는 것이 저자의 메시지다. ‘유퍼니’라는 자기성공의 컨셉을 확실히 체득하고, 이 책에서 제안하는 방법론을 충실히 실행하면 ‘미래 명함’ 을 준비하는 일이 훨씬 수월해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