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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le Donald Wal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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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의 가장 큰 문제는 조직화된 종교와 배타성의 교리 때문
이 책 <새로운 계시록 - 신과 나눈 이야기>는 지금 세계에 재난을 일으키는 문제로 조직화된 종교의 교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테러와 전쟁 같은 문제를 다루면서 월시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믿음을 바꿈으로써 세계를 바꾸는 적극적인 역할을 맡도록 안내한다. 이 책 속의 4가지의 목록 가운데 ‘평화에 이르는 다섯 가지 단계’와 ‘아홉 가지 새로운 계시’가 있는데 이는 독자들로 하여금 상처를 붕대로 감싸기보다는 지금 세계가 직면한 문제의 원인을 파헤쳐 치료하도록 권한다. 월시는 우리가 믿는 종교 즉, 성경이나 코란, 바가바드-기타에 뿌리박힌 잘못된 믿음을 대체하라고 권한다. 월시는 이처럼 오늘날의 종교적인 정신의 변화를 주장해 왔는데 그의 이념과 주장은 지금 세계가 처한 현실을 보더라도 들어맞으며 이는 세계 속의 조화를 창출하기 위한 대안의 제시이기도 하다. 그래서 테러와 전쟁을 치른 미국에서는 월시의 이 책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인류가 시작된 이래로 기술이나 과학, 의학 등은 계속해서 발전해왔다. 그러나 종교는 전혀 그렇지 못했다. <신과 나눈 이야기> 시리즈 책의 저자인 닐 도널드 월시는 (이 시리즈는 뉴욕타임즈 베스트목록에 무려 130주 이상 올라있으며 27개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700백 만 권 이상이 팔려나갔다.) 신과 삶에 관한 현재의 믿음을 바꾸도록 아홉 가지의 새로운 계시를 신께서 주셨다고 말한다. 이번에 출간된 <새로운 계시록 - 신과 나눈 이야기>는 조직화된 종교의 기저를 뒤흔들면서 지금 세계가 처해있는 위기에 대한 시기 적절하고도 강력한 시각을 제시한다. 그리고 우리가 절망(Despair)을 어떻게 피해야 하는지에 대한 조언을 줄뿐만 아니라 테러와 전쟁으로 인해 무너진 세계를 어떻게 복구(Repair)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가르쳐준다.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큰 문제들 중 하나는 조직화된 종교다” 우리가 지금 나누고 있는 이야기 속에서 일반적으로 ‘조직화된 종교’라든가 ‘종교’라는 말은 배타성의 교리를 가르치는 종교를 가리킨다. 달리 표현하면 ‘우리의 종교만이 유일한 진실한 종교이다’ 라는 것을 말한다. 분리시키는 철학이나 배척하는 신학을 가르치는 그런 종교가 문제인 것이다. 이 책은 또한 세계의 여러 종교 경전에 있는 충격적인 믿음의 오류를 살펴보고 배타적인 신학의 결과를 지금 세계가 겪고 있는 테러와 전쟁의 예를 들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우리의 깊은 곳에 있는 믿음과 그 믿음이 창조해놓은 조건을 관찰해보라고 권한다. “모든 행동이 믿음의 결과이고 우리는 그렇게 기저하는 믿음을 다루지 않고서는 행동을 지속적으로 변화시킬 수 없다.”고 쓰여져 있다. 따라서 우리는 자기 생각에 대한 집착과 맹목성을 내던져야하는 도전을 받는다. 월시는 우리에게 믿음을 뛰어넘으라고 권하면서 우리의 믿음이 우리의 행동을 창조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명확한 설명을 제공한다. 심오하면서도 논란이 되고 그러면서 종파를 초월하는 월시의 새로운 책은 세계가 직면한 압제와 교리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 책은 적나라하면서도 부인할 수 없는 용어로 신과 삶에 관한 우리의 주요 믿음들이 오류이며 이 오류가 폭력, 상실, 분노, 테러, 전쟁 등을 세계에 터져 나오게 했다고 가르쳐준다. 이 책 <새로운 계시록 - 신과 나눈 이야기>는 우리가 이러한 문제들을 정치적 혹은 경제적 수단으로 해결할 수 없음을 선언한다. 우리는 그런 오류에 부딪혀서 그 오류를 선택하는 대신 평화에 이르는 다섯 가지 단계를 선택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 책이 적절하고도 급박하게 전하는 메시지는 개인적 삶의 위기를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던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말해줄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신과의 대화는 변화가 가능함을 보여주고 그리고 인류가 다시 제자리를 찾도록 도와줄 심오한 통찰력을 제시하는 아홉 가지의 새로운 계시를 전하고 있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