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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노트
어느 것 하나 버릴 게 없는 청바지! 10 재단에 필요한 도구 준비하기 12 바느질 도구 준비하기 14 부자재 준비하기 15 결 방향에 따라 청바지 자르기 16 원단 준비하기 18 패턴 활용하기 20 재봉틀 구입하기 23 재봉틀을 활용한 재봉법 24 이어 붙이는 여러 가지 방법 26 멋스러운 디테일 29 이어 붙이는 바느질법 30 단 만들기 32 둥글게 박기 34 누비기와 겉면 박음질하기 35 치수 재기 36 부분 연결하기 37 기준점 표시하기 38 기준점 맞춰서 연결하기 39 지퍼 달기 40 요요 모양 만들기 42 손바느질하기 43 남자 패션 소품 모자 46-47 여행 가방 48-49 신발주머니 50 파우치 51 필통 52 지갑 53 크로스백 54 열쇠고리 55 여자 패션 소품 핸드백 72-73 시크한 장바구니 74 헤어밴드 76 벨트 75 폼폼 귀걸이 77 노트북 파우치 78-79 요요 장식 목걸이 80 요요 장식 파우치 81 신발 리본 장식 82 덧신 83 홈 인테리어 반짇고리 102 바늘꽂이 103 세 가지 꽃병 104-105 기다란 쿠션 106-107 커튼 끈 108 대방석 109 의자 커버 110-111 둥근 스툴 패드 112 요요 장식 쿠션 113 전등갓 114-115 패턴 모자 136-139 헤어밴드 138 신발 리본 장식 139 덧신 140-141 |
Celine Dup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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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청바지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보세요!
청바지 리폼으로 만드는 내추럴하고 사랑스러운 프렌치 스타일 소품들 다시 활용하는 즐거움, 청바지 리폼 세상에 단 하나뿐인 패션 & 인테리어 소품 만들기 어느 집이나 옷장 속에 유행이 지나거나, 사이즈가 안 맞아 못 입게 된 청바지가 있기 마련이다. 튼튼한 질감과 낡아도 멋을 잃지 않는 색감, 매력적인 바느질 디테일을 지닌 청바지는 DIY와 리폼을 즐기는 이들에게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왔다. 『프렌치 감성 청바지 리폼』은 낡은 청바지를 생활에 필요한 소품으로 재탄생 시킬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캐주얼한 청모자, 자유로운 프렌치 느낌이 물씬 나는 핸드백, 사랑스러운 액세서리, 튼튼한 파우치 등의 패션 소품을 비롯해 인테리어에 포인트가 되어주는 쿠션, 방석, 의자 커버, 꽃병 등의 리빙 소품까지 청바지의 변신은 무궁무진하다. 이 책과 함께 안 입는 청바지를 활용해 적은 비용으로 멋진 소품을 다양하게 만들어보자. 청바지와 프렌치 스타일의 만남! 낡아서 더 멋스러운 매력적인 빈티지 스타일 소품 파리에서 패션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바느질 작업실을 운영하는 저자는 어느 날 옷장에 놓인 청바지 세 벌을 발견하고 수명을 다한 청바지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봐야겠다는 결심을 한다. 그녀의 ‘청바지 프로젝트’는 단순히 청바지를 원단으로 활용하는 것을 넘어서 낡은 청바지라는 소재가 가진 매력을 더욱 살린 매력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특히 시간이 지날수록 자기만의 색이 더해져 더 따뜻하고 멋스러운 파리지엔의 감성이 잘 살아있어 작품 하나하나 따라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아주 쉽게 만들 수 있는 간단한 소품부터 약간 난도가 높은 소품까지 두루 실려있어 청바지 리폼에 관심 있는 초보자는 물론이고, 다양한 소품에 도전하고 싶은 청바지 리폼 유경험자에게도 추천한다. ‘청바지 리폼’ 기초부터 완벽 가이드! ‘제작 노트’를 통해 청바지 제대로 이해하기 이 책의 ‘제작 노트’에는 청바지라는 소재를 이해하고 분해해 원단으로 활용하는 방법, 바느질하는 방법, 이어 붙이는 방법 등 청바지를 리폼하기 전에 꼭 알아두어야 할 기본 사항을 단계별로 사진과 함께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정해진 형식과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방법으로 리폼해도 좋지만 청바지의 특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청바지가 갖는 신축성이나 내구성의 특징을 잘 살려 알맞은 용도로 활용해 제2의 물건으로 재탄생 시킨다면 튼튼하고 완성도 높은 리폼이 가능하다. 또한 본격적인 만들기 페이지에는 작품마다 각 과정을 상세한 일러스트로 소개해 난도가 있는 과정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우리의 일상을 더욱 즐겁고 창조적으로 만들어 줄 에코프렌들리(Eco Friendly) 취미 생활, 청바지 리폼 버려지는 제품을 단순히 재활용하는 차원을 넘어 디자인을 가미하는 등 새로운 가치를 더해(upgrade)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recycling)을 ‘업사이클링(up-cycling)’이라고 한다. 안 입는 청바지를 활용하면 친환경적일뿐만 아니라 튼튼하고 멋스럽기 때문에 업사이클링에 꼭 맞는 재료인 셈이다. 또한 청바지 리폼의 또 다른 매력은 청바지만으로 즐거운 몰입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청바지를 조각조각 자르고 새로운 시선으로 자유롭게 배열하다 보면 독특한 청바지만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