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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선물
목숨보다 소중한 아들에게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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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밑줄 치고 읽어야 할 명언 ‘미리보기’
머리말

서장 아버지와 아들의 5가지 약속
장남이 태어나다
주1회 2시간의 ‘부자 학원’에 온 정력을 기울이다
‘아버지와 아들의 공부 모임’의 커리큘럼을 정하다
너는 도대체 어떤 초등학생이 되고 싶니?
아버지로서 중요한 일은, 계속 이야기하는 것
나의 두 팔에 안겨서 자는 아이들아 “잘 자거라”
와타미의 ‘사훈(社訓)’과 이쿠분의 ‘십훈(十訓)’

1장 어머니의 ‘사랑의 시선’
부츠마(佛間)에서 나 자신을 발견하는 오전 4시
새카맣게 그을린 야구소년 다케시의 모습
평생 분량의 사랑을 10년 동안 다 주고 가신 어머니
어머니는 평생 단 한 번 화를 내셨다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최악의 생활이 찾아왔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사장이 되자’고 결심했다
삶의 뿌리를 뻗는 방법을 배운 ‘선교사’ 시절
책벌레였던 고교 시절과 ‘미키의 3시간 공부법’
대학 시절의 요코하마 회는, 조직에 눈을 뜨게 했다
나는 걸어서 여행함으로써 꿈을 넓혔다
‘꿈에 날짜를 넣는다’는 발상의 시작
그 회사로는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다!
천국의 어머니와 아들에게 이어지는 나의 삶

2장 아버지와 아들은 함께 뛰는 인생의 동반 주자
공부 모임에서 만나는 두 아들에 대한 나의 태도
마사나리와 다케시에게 ‘싸움의 길’을 전수한다?
진짜 공부, 좋은 학습을 체험시켜 주고 싶은 나
‘꿈의 달성’에서부터 ‘자원봉사’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은 영화 감상으로도 많은 것을 배운다
나는 아이들의 ‘파트너’라는 자세를 지켰다
야구소년 마사나리의 이야기
두 아이의 친구들이 공부 모임에 참석하기 시작했다
‘공부 모임’의 마무리는 후지산 등산!
성장해 가는 아이들에게 이야기할 것, 생각할 것

3장 행복하지 않은 때는 단 1초도 없다
‘무엇이든지 눈으로 봐두자’가 우리 가족여행의 컨셉
자기 나름의 철학을 가진 부모가 되자!
아주 신중하게 시작한 두 아이의 ‘금전 교육’
내 나름대로의 ‘금전 교육’의 실전편은?
월 1회 나는 큐슈 여행을 한다
귀여운 자식일수록 여행을 시켜라!
제 마음대로 할 수 없게 되면서 달라진 다케시
마사나리와 나, 다케시와 나 1대 1로 ‘공부 모임’은 계속되고 있다
장남 마사나리의 새로운 도전
혹독한 길을 선택하고, 장래를 주시하며
아내는 아내의 시점과 방식으로 아이들을 키운다
그렇다면, 행복이란 무엇일까
행복은 무심코 지나치는 평범함 속에 있다
‘하루는 일생’이다. 그런 각오로 살아왔다

4장 ‘우리 편’을 만드는 사랑의 전략
어느 날의 ‘나의 타임 테이블’을 공개한다
‘업무개혁회의’는 미해결 문제를 절대 남기지 않는다
언제나 나의 진심을 전하고 싶다
점장이라면 각오해야 하는 것
워크스케줄과 작업 순서와 마음가짐
마음으로 울 수 없다면 자격이 없다
나의 비전은 ‘고맙습니다’를 모으고 모으는 것
‘서비스는 친절함의 표현’이라는 이념이다
1,000엔이라는 돈으로 바꾸기를 바라지 않는다
꿈을 품고, 그 꿈을 좇고, 그 꿈을 실현하는 아이
학교 개혁은 아이들을 생기에 넘칠 수 있도록 하는 것!
‘교사 재교육학원’에서 전하고 싶은 세 가지 뜻
아이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묻는 꿈의 지수
배움의 시간 대 효과, 비용 대 효과

5장 내가 생각하는 ‘행복의 가치관’
희망이란 우리 마음속에 있다
감동의 양은 ‘인생의 행복’을 결정한다
인간성을 향상시키려고 생각하며 산다!
프로가 되려면 멸사봉공(滅私奉公) 정신으로!
아버지는 아이들에게 ‘뒷모습’으로도 말하고 ‘입’으로도 말한다
마음속에는 항상 ‘아버지와 아들의 5가지 약속’이 있다

인터뷰 와타나베 미키는 누구인가?
돈만을 위해서 사업하지 않는다
거듭되는 위기를 극복하다

종장 두 아들의 ‘본심’을 ‘육성’으로 듣는다
장남(와타나베 마사나리 군, 16세)의 말
차남(와타나베 다케시 군, 15세)의 말

마치면서

저자 소개 2

와타나베 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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渡邊美樹

이쿠분칸 중고등학교 이사장 겸 와타미푸드서비스 사장이다. 1959년 가나가와 현 출생으로, 1982년 메이지대학을 졸업한 후 창업자금을 만들기 위해 사가와규빈(佐川急便)에 취업하여 2년만에 300만 엔을 모으다. 이 자금을 밑천으로 1984년 와타미(渡美)상사를 설립하고 프랜차이즈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여 1985년 2호점, 1986년에는 서양식 주점 시라후다야(白札屋)를 개점하다. 1987년 회사 이름을 와타미후드서비스로 바꾸다. 이어 오코노미야키 전문점 토헨보크, 오코노미야키의 택배 사업 등에 진출. 1996년 와타미상사는 도쿄 증시 1부에 상장한 후 수직적인 발전을 계속하여
이쿠분칸 중고등학교 이사장 겸 와타미푸드서비스 사장이다. 1959년 가나가와 현 출생으로, 1982년 메이지대학을 졸업한 후 창업자금을 만들기 위해 사가와규빈(佐川急便)에 취업하여 2년만에 300만 엔을 모으다. 이 자금을 밑천으로 1984년 와타미(渡美)상사를 설립하고 프랜차이즈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여 1985년 2호점, 1986년에는 서양식 주점 시라후다야(白札屋)를 개점하다. 1987년 회사 이름을 와타미후드서비스로 바꾸다. 이어 오코노미야키 전문점 토헨보크, 오코노미야키의 택배 사업 등에 진출. 1996년 와타미상사는 도쿄 증시 1부에 상장한 후 수직적인 발전을 계속하여 2004년 직영점 300개로 늘고, 중국 상하이와 홍콩에도 진출해서 큰 인기를 끌다. 2010년에는 직영점 1000개, 연간 매상고 1조 엔 발전계획을 세우다. 이런 외식사업 외에도, 경영이 어려워진 이쿠분칸(郁文館) 학원을 인수하여 이사장에 취임하여 중고등학교 운영에 참여하고, 홋카이도 자연학교, 캄보디아 학교 건설 등 자원봉사활동도 적극 벌이다. 이런 독특한 기업 활동 덕분에 일본 경제계에서는 ‘괴물’ 경영자라는 호칭을 듣다.
저서로 『사장이 사원에게 보내는 편지』, 『이틀도 못 가는 플래너는 찢어라』 등이 있다.
동덕여대를 졸업하고 현재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에쿠니 가오리의 『호텔 선인장』, 『도쿄타워』, 『마미야 형제』, 『맨드라미의 빨강 버드나무의 초록』, 『포옹 혹은 라이스에는 소금을』, 『벌거숭이들』, 『별사탕 내리는 밤』, 『집 떠난 뒤 맑음』, 츠지 히토나리의 『안녕, 언젠가』, 『태양을 기다리며』, 노자와 히사시의 『연애시대 1, 2』, 가쿠다 미쓰요의 『그녀의 메뉴첩』, 『가족 방랑기』, 오기와라 히로시의 『내일의 기억』, 『벽장 속의 치요』, 가와이 간지의 『단델라이언』 외에 『금단의 팬더』, 『콜드게임』, 『이게 다 베개 때문이다』, 『암
동덕여대를 졸업하고 현재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에쿠니 가오리의 『호텔 선인장』, 『도쿄타워』, 『마미야 형제』, 『맨드라미의 빨강 버드나무의 초록』, 『포옹 혹은 라이스에는 소금을』, 『벌거숭이들』, 『별사탕 내리는 밤』, 『집 떠난 뒤 맑음』, 츠지 히토나리의 『안녕, 언젠가』, 『태양을 기다리며』, 노자와 히사시의 『연애시대 1, 2』, 가쿠다 미쓰요의 『그녀의 메뉴첩』, 『가족 방랑기』, 오기와라 히로시의 『내일의 기억』, 『벽장 속의 치요』, 가와이 간지의 『단델라이언』 외에 『금단의 팬더』, 『콜드게임』, 『이게 다 베개 때문이다』, 『암 체질을 바꾸는 기적의 식습관』, 『편안한 죽음을 맞으려면 의사를 멀리하라』, 『112일간의 엄마』, 『밥 빵 면』, 『은하 식당의 밤』 등이 있다.

신유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87쪽 | 528g | 153*224*20mm
ISBN13
9788992433594

책 속으로

두 아들의 아버지가 된 이후 나는, ‘아버지로서, 인생의 선배로서, 남자로서, 아이들을 직접 가르치고 싶다’는 마음이 솟기 시작했다. 이것은 어떤 회사의 업무보다 더 소중한 일이었다. 회사의 격무가 아무리 힘들어도 나는 두 아이들을 항상 지켜보고 가르쳐야겠다고 스스로 다짐했다. 또한 나의 가르침이 아이들에게 뿌리내릴 때까지 지도해 주는 것이야말로 ‘인생의 사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p.31

꿈을 향한 목표를 설정할 때 중요한 전제 조건이 하나 있다. 그것은 꿈을 이미지화하는 것이며 구체적인 목표를 정하는 일이다. 꿈이 추상적이거나 구체적이지 못하면 목표 설정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 것이다. --- p.40

교육이란 아이들이 반짝하고 빛이 날 가능성을 이끌어내는 일이다. --- p.42

나는 가정도, 일도 통틀어 ‘하나의 형태’라는 자세를 관철하고 있다. 가정과 일은 따로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가정과 일의 경계선은 없다. --- p.55

‘싸움은 하지 않는 쪽이 좋다’는 것이 나의 주장이다. 하지만 싸우지 않고는 참을 수 없는 경우도 생긴다. 그런 때는 손을 대지 않고 ‘마음으로 상대의 우위에 서서 해치우라’고 가르쳤다. --- p.119

“원래 돈은 도구이다. 인간이 행복해지기 위해 만든 도구이다. 따라서 소중하게 사용해야 하지만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이 행복해지려면 자꾸자꾸 사용하는 것이 좋다.” --- p.161

나는 와타미의 사원이 실수를 했을 경우 심하게 질책을 하면서도 다시 그 일을 맡긴다. 몇 번이고 다시 맡긴다. 그에게 도전의 기회를 주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는 다시 해보는 수밖에 다른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 p.199

출판사 리뷰

아들에게 주고 싶은 이 세상의 모든 것
아이와 함께 만든 세상을 선물하고픈 아버지의 약속


여러분은 학생을 위해 죽을 수 있습니까?
이 말은 와타나베가 116년의 역사를 지닌 이쿠분칸 중고등학교 이사장직을 맡으면서 교사들에게 던진 질문이다. 그러나 부모는 자식을 위해 당연히 목숨을 바칠 수 있다. 따라서 부모가 자식에게 해줄 수 있는 선물은 무한대라고 할 수 있다. 『아버지의 선물』은 일본 경제계에서 '괴물' 경영자라 불리는 와타미 푸드 서비스의 사장 와타나베 미키가 자신의 삶과 행보에 대한 고백과 함께 사랑하는 두 아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선물하겠다는 아버지의 약속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은 저자의 아이가 태어나면서 그가 아들들과 자기 자신에게 한 5가지 약속을 소개하고, 어떻게 그 약속이 지켜지고 있는지를 소개하였으며, 일찍 어머니를 여윈 자신의 어머니에 대한 각별한 사랑과 그 사랑을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아버지로서의 노력을 담았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아들들을 부모에게 존속된 존재가 아니라 인생의 동반자로 대하는 방법과 태도를 엿볼 수 있다. 아이들의 공부 모임과 금전교육, 가족여행 이야기와 함께 그만의 독특한 '행복의 가치관'을 전한다. 사랑하는 아이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심하는 부모님들에게 권한다.

꿈은 꾸는 자만이 이룰 수 있다:꿈은 이미지화 해서, 구체적으로
저자는 자신의 미래와 꿈에 대한 이야기도 자세히 적었다. 그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사장이 되겠다고 결심하고, 고교 시절에 '꿈의 날짜'를 적어넣기 시작하여 틈만 나면 경영서 등을 탐독한다. 메이지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경영자는 경리에 정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에서 6개월간 경리를 집중적으로 공부한다. 이에 개업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사가와 규빈의 세일즈맨으로 변신하여 300만 엔의 창업 자금을 만든다. 그 자금을 밑천으로 와타미상사를 설립하여, '츠보하치'의 프랜차이즈 주점 경영에 뛰어들다. 1984년, 그의 나이 24세 때 일이다. 말하자면 자기가 정한 '꿈의 일정표'대로 사업을 일으킨 것이다. 창업을 하면서 와타나베는 다음과 같이 자기 자신에게 서약했다고 한다.
"창업하면서 아예 2000년에 도쿄 증시 1부 회사로 만들겠다고 꿈에 날짜를 정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 해가 되면 내 나이 마흔 살입니다. 외식업체 '스카이락'이 1부에 상장하는데 22년이 걸렸으므로 나는 이보다 훨씬 빠른 기간에 상장을 달성하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이 계획을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하자, 주점 하나 운영하는 주제이면서 바보 같은 소리를 한다고 속으로 비웃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와타나베는 자신의 서약대로 1996년 주식 상장을 하고, 2000년에 마침내 도쿄 증시 1부로 승격하여 꿈의 날짜에 적어놓은 대로 염원을 성취했다. 그러나 이것은 와타나베의 야심찬 계획의 출발에 불과할 뿐이었다.
"점포를 2010년에는 1000점까지 늘리고, 2020년에 그룹사를 50개로 만듭니다. 그 중 상장기업은 10개사, 그룹의 총매출은 1조 엔이 목표입니다."

아들과 나는 인생의 파트너!
아와타나베 사장은 이렇게 열정적으로 사업에 매진하면서 자원봉사활동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자녀교육에 있어서도 기업경영처럼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를 심어주고, 그의 양육 가치관과 인생철학의 구체적인 방법들을 소개한다. 따라서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하여 아들과의 5가지 약속, 자신의 어린 시절과 어머니의 사랑, 아들과의 공부 모임, 금전 교육 등 경영자로서의 이력이 가미된 독특한 자녀교육법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과거의 자녀교육 어머니의 전유물로 여겨졌다면 요즘에 와선 많이 바뀌어가는 양상이다. 아버지는 아버지대로의 역할이 분명히 있기 때문이다.
『아버지의 선물』은가부장적인 아버지의 모습으로 무조건적인 요구를 하는 옛 아버지들의 교육이 아닌, 아이와 함께하는 교육을 보여준다. 아버지와 아들의 공부모임을 통해 전해지는 아버지와 아들의 약속들을 보면, 서로 의견을 나누고, 대화를 나누고, 사랑을 나눈다. 하나 하나 생활의 모습을 읽어가다 보면 진정한 자식교육의 방법을 습득하게 될 것이다.

자식교육을 기업경영처럼! 기업을 자식처럼!
아버지로 산다는 건 참 어렵다. 특히나 자녀교육에 있어서 직장생활과 병행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엄마가 자녀교육을 주도하는 점도 있지만 자녀들은 커갈수록 아버지를 ‘외면’한다. 어릴 때부터 아이와 놀아주지 못한 아빠는 아이와 잘 놀 줄 모른다. 최근에 아버지들은 자녀교육에서 있어 도서관에 가거나 책을 읽어주는 등 달라지고 있는 모습이다. 그러나 빗나간 자녀교육은 독이 되기도 한다. 철학이 있는 아버지가 신념을 가지고 해야하는 것이 자년교육인 춰이다.
저자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돈에 대한 철학을 가르치는 것도 빼놓지 않았다. 자녀교육은 평소에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야만 한다. 자연스레 자신이 몸소 기업경영에 대한 철학을 아들에게 보여줌으로서 자녀의 삶에도 영향을 주게 된다.
장남 와타나베 마사나리는 장래 부모의 재산에 대한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회사에 대한 대주주로서의 사명은 짊어지지만 사장은 되지 않겠습니다. 회사의 돈은 우리가 놀고 즐기는 데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평화문제나 자원봉사활동 관계, 다음은 회사의 성장을 위해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부모자녀 간에 돈에 대한 원칙은 서로 공유하는 게 중요하다. 자녀교육은 결코 돈으로 해결할 수 없다. 또 아버지가 삶의 원칙이나 신념이 없다면 아들을 제대로 교육시킬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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