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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가 강한 아이로 키워라
초ㆍ중등학생을 위한 입학사정관전형 길라잡이
김수영
글로세움 200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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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_너만의 강점으로 꿈을 펼쳐라

1장 나만의 Story를 만들어라
-Study는 기본 Story는 필수: 꼭 1등급이 아니어도 스토리는 만들어라 / 성적을 무시하지는 말라
-어떤 Story든 감동이 있어야 한다: 왼손도 모르게 하는 봉사 천사
-아이의 끼를 체계적인 Story로: 아이들은 ‘호기심 천국’이다 / 아이의 끼를 꿈으로 키워라 / 로봇 박사, 카이스트에 합격하다
-몸에 밴 봉사활동 Story: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봉사활동 / 청심 입시 캠프에서 꽃피운 선행
-의미 있는 동아리 활동 Story: 동아리 활동은 학교생활의 오아시스 / 동아리 활동에도 주제가 있다?
-취업의 벽을 넘는 동아리 활동: 중·고 동아리가 대학에서 취업까지
-색다른 리더십 Story: 국기에 대한 경례로 표창 받은 아이 / 발로 뛰는 리더십에 선배도 감동하다
-특기적성을 살린 나만의 Story: 비디오에 빠졌던 아이, NYU 영화학 박사가 되다
-의미 있는 체험활동 Story: 아빠와 함께한 잊을 수 없는 국토순례

2장 입학사정관을 감동시키는 Story
-Story를 낚는 입학사정관들: 서울대 입학사정관, 내비게이션에 없는 길도 찾아 나서다 / 카이스트 입학사정관, 오지 학교 직접 방문 / 상산고 입학사정관, 울릉도의 오지를 찾아가다
-Story가 있는 자기소개서: 지금부터 당장 자신의 이야기를 기록하라 / 객관적인 증빙 자료를 하나씩 확보하라 / 자기소개서 쓰는 요령
-Story가 있는 추천서: 추천서는 자기소개서를 증빙하는 중요한 서류 / 추천서 쓰는 요령
-Story가 있는 학업계획서: 알맹이가 있어야 빛이 난다 / 한 것과 할 것의 일관성을 유지하라 / 학업계획서 쓰는 요령
-Story로 준비하는 확실한 면접: 질문사항을 미리 만들어라, 면접 대비
-발표의 달인 만들기: ‘칼럼 제목달기’를 통해 발표 달인 만들기

3장 Story가 강한 아이는 Study에도 강하다
-호기심과 재능이 Story를 낳는다: 칼싸움 좋아하는 아이가 역사학자가 되다 / 역사, 한 우물만 파 대학 간 소녀
-부모의 관심이 Story를 만든다: 관심이 즐거움으로, 즐거움이 직업으로 / 아버지의 실험 모습에 필이 꽂힌 소녀
-관심과 칭찬으로 멘토가 된 선생님: 공부의 도파민, 동아리 활동
-자신감을 심어준 재주꾼 선생님: 페스티벌로 비교과목을 살리는 선생님
-최고를 만드는 나만의 열정: 새 박사 윤무부 교수 이야기 / 여고생, 새 박사가 되다
-매일 아침 노래로 도파민 만드는 아이들
-역경을 극복하는 희망의 Story: ‘0.1그램의 희망’, 휠체어 교수 이상묵 / ‘기적은 당신 안에 있습니다’, 휠체어 의사 이승복 / 역경을 극복하며 꿈을 이루어 나가는 소녀
-미래를 내다보는 Story꾼들: 대학생이 가장 존경하는 CEO 안철수 / 세계 10대 디자인 회사 CEO 김영세

4장 Story가 학습그릇을 키운다
-꿈이 있는 아이가 미래를 만든다
-감사할 줄 알아야 공부도 잘한다
-겸손한 아이가 노력한다
-발표력이 있어야 실력이 는다
-질문 잘하는 아이가 준비성이 있다
-독서력 있는 아이가 사고력이 크다
-시련을 겪은 아이가 성취력이 강하다
-아빠의 관심이 최고의 경쟁력이다

5장 특목중·특목고·대학 입학사정관전형 입시요강
-학교공부가 우선 대원국제중학교: 대원국제중 합격을 위한 설명회에서
-추천근거 자료를 중시 영훈국제중학교
-영어능력이 필수 청심국제중학교: 청심국제중 2010학년도 면접 기출문제
-사전 입학집중상담 필수 민족사관고등학교
-창의적 문제해결력 요구 하나고등학교
-추천서를 신뢰 경기외국어고등학교
-학업계획서를 중시 안양외국어고등학교(재능우수)
-수능최저학력기준 확인 SKY 입학사정관전형: 서울대 수시 2차 / 연세대 수시 2차 / 고려대 수시 1차

부록 자기소개서·추천서·학업계획서 양식
-대원국제중학교: 자기소개서 / 추천서
-경기외국어고등학교: 학업계획서 / 활동보고서 / 학교장추천서 / 교사추천서(영어교사용) / 교사추천서(교사용)
-안양외국어고등학교: 학업계획서(특례, 글로벌리더 1단계, 글로벌리더 2단계) / 학업계획서(재능우수자단계) / 학업계획서 작성안내
-하나고등학교: 자기소개서 / 추천서
-서울대학교: 자기소개서(특기자전형)
-연세대학교: 자기소개서

저자 소개 1

한영외고 및 한영고등학교에서 독일어 교사로 17년간 재직했으며, 10여 년 이상 대입진학지도를 담당했다. 아발론교육 영어영재관인 녹지원 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주요 특목고 입시에서 합격자 수를 매년 2배 정도 성장시켜 총 2천 명을 특목고에 보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2008년에는 『명문대학, 중학교 때 결정된다』라는 책을 내기도 했다. 현재는 아발론교육의 평가원 원장을 맡아 특목중ㆍ고 입시를 포함한 전반적인 입시전략을 총괄하면서 전국을 누비며 특목고 입시설명회를 주관하고 있다. 아발론교육의 평가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한영외고 및 한영고등학교에서 독일어 교사로 17년간 재직했으며, 10여 년 이상 대입진학지도를 담당했다. 아발론교육 영어영재관인 녹지원 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주요 특목고 입시에서 합격자 수를 매년 2배 정도 성장시켜 총 2천 명을 특목고에 보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2008년에는 『명문대학, 중학교 때 결정된다』라는 책을 내기도 했다. 현재는 아발론교육의 평가원 원장을 맡아 특목중ㆍ고 입시를 포함한 전반적인 입시전략을 총괄하면서 전국을 누비며 특목고 입시설명회를 주관하고 있다.

아발론교육의 평가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조선일보에 교육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대치동 교육문화포럼 및 강동 에듀맘포럼 운영위원, 노원구 교육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현직 교사와 함께 학부모들에게 올바른 교육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2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87쪽 | 478g | 153*224*20mm
ISBN13
9788991010758

출판사 리뷰

스토리가 있다면 입학사정관제도도 무섭지 않다
지난 6월, 서울대는 현재 고등학교 2학년생이 치를 2011학년도 입시에서 전체 신입생의 10명 중 4명을 입학사정관제를 통해 선발하겠다고 발표했다. 주요 대학뿐만 아니라 특목중ㆍ특목고에서도 입학사정관제를 도입하는 학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경기외국어고등학교는 올해 80명을 뽑는 경기도 지역균형선발전형에서 80명 전원을 입학사정관제로 선발하기도 했다.

성적만이 아니라 학생 개인의 특기, 대인관계, 논리력, 창의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잠재력이 있는 학생들을 선발하겠다는 제도인 ‘입학사정관제도’가 이렇게 점차 확대됨에 따라 고액의 입학사정관제 컨설팅 업체들도 우후죽순으로 늘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입학사정관제를 위해서는 초등학생 때부터 ‘스펙’을 쌓아야 한다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발명학원, 웅변학원 등에 학부모와 학생들이 몰리고 있다.
올해 교육계 화두로 떠오른 입학사정관제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 것일까? 정말 각종 학원을 다니며 입학사정관제도만를 위한 ‘스펙’을 쌓아야 하는 것일까? 이처럼 입학사정관제도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한 학생,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책이 출간됐다. 바로 『Story가 강한 아이로 키워라: 초ㆍ중등학생을 위한 입학사정관전형 길라잡이』(글로세움 刊)이다. 이 책에서는 사교육이 아닌 아이가 가진 끼와 꿈으로 스토리를 만들어 가며 특목중, 특목고, 대학을 넘어 인생을 설계해 가는 학생들의 이야기와 스토리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담고 있다.

이 책의 저자 김수영은 한영외고 및 한영고등학교에서 독일어 교사로 17년간 재직하며 10여 년 이상 대입진학지도를 담당하는 등 교육 일선에서 실경험을 풍부하게 쌓았다. 현재 아발론교육의 평가원 원장이며, 대치동 교육문화포럼 및 강동 에듀맘포럼 운영위원, 노원구 교육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입시 관련 강의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저자는 입시와 관련하여 살아 있는 경험을 오랫동안 쌓아온 입시 전문가로서 이를 바탕으로 입학사정관제도는 물론이고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이야기를 이 책에 모두 담아냈다고 할 수 있다.

나만의 특별한 스토리로 입학사정관의 마음을 움직인다!

우리나라 대표적인 자립형 사립고인 민족사관고등학교는 내년부터 인성면접과 종합면접 두 가지 방식으로만 신입생을 뽑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입학사정관제로 학생 전체를 선발하는 것이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서류는 민사고가 자체 개발한 자기소개서와 학업계획서이다. 다른 학교들도 사정은 역시 마찬가지다. 학생들이 제출한 자기소개서, 추천서, 학업계획서로 학생을 평가하여 1차 선발하고 가능성이 있는 학생을 골라 2차 면접을 치른다. 자기소개서의 중요도가 높아짐에 따라 자기소개서를 본인이 직접 쓰지 않고 다른 사람이나 업체에 맡기는 학생들도 늘고 있다. 논술 공부만 했지 본인의 이야기를 직접 써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자기소개서 대필’만 인터넷에 검색해도 수십 군데의 대필업체들이 검색될 정도로 자기소개서 대필이 성행하고 있다.

그러나 입학사정관들은 입시만을 전문으로 다루어 왔던 전문가들로서 대필로 작성한 것들은 한눈에 알아본다. 이 책의 저자는 ‘입학사정관들은 어설프게 조작되고 만들어진 이야기들을 원하지 않는다. 공부도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 하면서 자기가 속한 학급이나 학교, 더 나아가 지역사회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얼마나 기여해 왔는지 학생다운 창의적 노력을 보고 싶은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학생은 어떤 스토리를 어떻게 키워나가야 하며 그 과정을 자기소개서와 학업계획서에 어떻게 담아야 하는지, 부모님은 아이의 곁에서 무엇을 도와줘야 하는지, 선생님은 학생들의 어떤 점을 강조해 추천서를 써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학생, 학부모, 선생님 모두에게 꼭 필요한 입학사정관제 지침서라 할 수 있다.
1장에서는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가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읽으면서 우리 아이는 어느 방면에 끼와 재능이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2장은 입학사정관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자기소개서, 추천서, 학업계획서 쓰는 요령과 함께 면접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다루고 있고 3장은 스토리가 학교 공부, 더 나아가 미래까지 이어지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4장은 부모님들이 아이들의 학습그릇을 키워주기 위해 해야 할 일들, 5장은 주요 특목중, 특목고, 대학들의 입학사정관전형 입시요강과 합격 팁을 담았으며 부록에서는 주요 고등학교, 대학교의 자기소개서, 추천서, 학업계획서 양식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Story가 강한 아이로 키워라: 초ㆍ중등학생을 위한 입학사정관전형 길라잡이』 이 책으로 점차 확대되어 가고 있는 입학사정관전형의 모든 준비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스토리가 꿈을 이?는 원동력이 된다!

‘모든 것은 꿈에서 시작된다. 꿈 없이 가능한 일은 없다. 먼저 꿈을 가져라.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앙드레 말로).’

이 책의 저자 또한 ‘꿈이 있는 아이들이 다르다는 것을 교직 생활 동안 만난 제자들을 통해서 수없이 확인했다’고 한다. 꿈이 분명한 아이에겐 ‘도파민’이라는 호르몬이 나온다. 이 호르몬은 기쁨과 쾌락을 유발하기도 하지만 목표를 향해 나아가도록 동기를 유발한다. 뿐만 아니라 꿈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목표가 생기고 그 목표를 위해 아이는 끊임없이 스토리를 만들어 가게 된다. 입학사정관제도를 넘어 본인의 미래 이야기를 무엇이든 자유롭게 써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다른 입학사정관제도와 관련된 책들처럼 대학 입시 합격만을 다루고 있지 않다. 더 넓게 아이의 인생, 아이의 미래를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하는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또 그 옆에서 부모님들과 선생님은 어떻게 아이의 끼와 재능을 살려 꿈을 이루게끔 도와줄 수 있는지도 알려준다. 저자는 말한다. ‘꿈이 없는 학생들이여, 맘껏 꿈을 꾸어라. 그러면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 가게 될 것’이라고.

추천평

꿈이 있는 자는 멈추지 않는다. 스토리가 있는 아이 또한 머뭇거리지 않는다. 이 책 속에는 각자의 꿈을 향해 질주하는 학생들의 금빛 이야기와 격려하며 힘이 되어 준 학부모님, 선생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또 그 꿈을 어떻게 키워 나가야 할지 방법도 친절하게 제시했다. 꿈이 있어도 문 앞에서 서성이는 학생들과 변화무쌍한 오늘날의 입시 제도 앞에서 발만 구르는 학부모님들께 분명 속 시원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 순용환 (전 한영외고 교장)

입시는 그야말로 전쟁이다. 입학사정관제도의 도입으로 입시가 더욱더 치열해지고 어려워졌다고 생각하겠지만 스토리를 가진 아이에겐 더없는 기회이다. 요즘 내신 성적은 뛰어나지 않지만 특별한 스토리가 있는 아이가 서울의 중상위권 대학에 들어갔다는 기사를 종종 볼 수 있다. 이 주인공이 바로 여러분이 될 수도 있다. 스토리를 만들어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는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조진표 (와이즈멘토 대표)

입학사정관제도로 온 나라가 떠들썩하다. 학생들은 자기소개서와 학업계획서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선생님들은 추천서를 어떤 내용으로 채워야 할지 고민스럽다. 학부모들의 막연한 불안감을 이용한 사교육 마케팅도 기승을 부린다. 그렇다면 입학사정관제를 어떻게 뛰어넘어야 할까. 자기소개서와 학업계획서의 톡톡 튀는 스토리로 입학사정관들의 눈을 사로잡는 자가 최후의 승자가 될 것이다. 아직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이 책으로 입학사정관제도를 준비하자. 입학사정관제도에 나침반 없이 떠도는 학생과 학부모, 선생님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 강홍준 (『중앙일보』 ‘열려라 공부’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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