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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랑 환경사랑 5
박원석
소금나무 200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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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무서운 쓰나미는 왜 일어났을까요?
돌고래는 왜 동해를 떠났을까요?
넌 왜 남의 귀한 생명을 빼앗는 거야?
사자는 왜 무서운 피부병에 걸렸을까요?
새끼 북극곰은 왜 엄마와 헤어졌을까요?
훈이는 왜 콧물감기에 걸렸을까요?
깔따구는 왜 사람들을 공격했을까요?
도롱뇽은 왜 더 깊은 산속으로 들어갔을까요?
갯벌의 낙지는 왜 죽어 갔을까요?
하얀 눈사람이 왜 검은 눈사람으로 변했을까요?

저자 소개 1

1985년 KBS TV 드라마 작가에 당선된 후, KBS 국제방송국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통일, 외교, 스포츠 특집프로그램 수백 편을 집필했고 SBS, TBS 등에서 주요 일일프로그램을 집필했다. 농협중앙회와 농협방송에서 선진 영농기술과 농협 발전을 위한 교육, 홍보 방송 프로그램을 집필했다. 경제경영서 『벼랑 끝에 나를 세워라』, 『밥상이 썩었다 당신의 몸이 썩고 있다』, 『의사가 못 고치는 병을 밥장사가 고친다』 등 20여 권의 자연건강도서를 기획, 집필, 대필했으며 2009년 현미효소 제품 판매회사를 공동 창업하고 『현대인은 효소를 밥처럼 먹어야 한다』를 기획 출
1985년 KBS TV 드라마 작가에 당선된 후, KBS 국제방송국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통일, 외교, 스포츠 특집프로그램 수백 편을 집필했고 SBS, TBS 등에서 주요 일일프로그램을 집필했다. 농협중앙회와 농협방송에서 선진 영농기술과 농협 발전을 위한 교육, 홍보 방송 프로그램을 집필했다. 경제경영서 『벼랑 끝에 나를 세워라』, 『밥상이 썩었다 당신의 몸이 썩고 있다』, 『의사가 못 고치는 병을 밥장사가 고친다』 등 20여 권의 자연건강도서를 기획, 집필, 대필했으며 2009년 현미효소 제품 판매회사를 공동 창업하고 『현대인은 효소를 밥처럼 먹어야 한다』를 기획 출판해 효소 붐에 불을 지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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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2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102쪽 | 322g | 190*225*20mm
ISBN13
9788992359368

출판사 리뷰

방송작가이자 출판인인 박원석(55세)씨가 펴낸 유아 및 초등생의 인성교육과 자기통제 훈련을 위한 논술교재 ‘물음쟁이 생각쟁이 논리쟁이’ 8권 중 다섯 번째 책. 구성작가로 일한 오랜 방송 경험과 현재 초등학교 5학년인 아이를 직접 키우면서 느끼고 터득한 어린이들의 인성발달과 자기통제 훈련의 교육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보다 논리적인 접근해서 스스로 깨닫도록 구성한 책이다.

오늘날 교육계의 가장 큰 과제 중의 하나인 ‘자기통제 훈련과 인성교육’은 아이들의 모든 일상사에서 이뤄져야 하며 그것은 자연과 생명, 환경문제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요즘 아이들의 즉흥적이고 충동적이며 단세포적인 생각과 행동은 자연과 생명, 환경을 대하는 자세에서도 그대로 나타난다. 자연의 고마움을 모르고 무분별하게 훼손한다든지, 사람의 생명은 물론 동물이나 곤충의 생명을 경시하는 풍조, 환경문제야 어찌됐든 나만 편리하면 된다는 이기적인 생각과 행동이 바로 그것이다.

이는 두말할 것도 없이 어른들의 책임입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하지 마라, 하면 나쁘다는 말과 교육을 했지 왜, 어떻게 나쁘며 그렇게 함으로써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를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가르쳐 주지 않았다. 이로 인해 우리 아이들은 그동안 자연과 생명, 환경문제에 대해서도 본질적인 접근이 힘들었다. 일방적인 주입식의 교육만 있었을 뿐 논리적 분석을 통해 이해시키는 설득력이 부족해 교육의 효과가 떨어진 것이다.

따라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자연 속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과 일상생활에서 당면하는 환경문제, 주구가 당면한 문제 등을 올바르게 이해시키려면 먼저 이런 현상과 문제에 대해 왜? 왜? 왜? 라는 본질적인 의문을 제기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그 의문을 풀어가는 과정에서 본질에 접근하게 만들고,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해답을 도출해 나가는 것이 가장 최선의 방법이다.

이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교육방법은 아이들을 물음쟁이와 생각쟁이, 논리쟁이로 만드는 것이다.
예를 들어 아이들이 만든 눈사람이 밤사이에 검은 눈사람으로 변했다는 예화를 제시하고 이렇게 된 원인이 무엇인지 3가지, 여기에서 유추되는 하늘을 오염시키는 것들은 무엇인지 3가지를 스스로 분석해서 대답하도록 한다. 그리고 이 검은 눈사람이 다시 하얀 눈사람으로 돌아오게 하기 위해서 우리가 노력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를 3가지로 대답하게 만드는 것이다.

또 도롱뇽은 왜 더 깊은 산속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었는지, 깔따구들은 왜 인간을 공격해야 했는지, 한때 우리 사회의 민감한 사안이 됐던 자연과 환경보호에 관한 문제들을 아이들의 눈높이로 바라보게 만든다.
이 외에도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지구 온난화 현상과 바다쓰레기 문제, 호수와 바다의 적조현상, 공장 오폐수의 방류, 농산물의 농약문제, 음식쓰레기 등 자연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다양한 소재들로 흥미로운 예화를 구성해 아이들의 관심과 이해를 유도하고 있다.

특히 이 책에 부여하고 싶은 큰 의미 중의 하나가 자라나는 아이들의 생명경시 풍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는 점이다. 요즘 아이들은 TV나 영화, 인터넷의 폭력적인 장면과 폭력적인 게임에 길들여진 나머지, 곤충이나 벌레 같은 살아있는 생명체를 아무렇지 않게 죽이거나 친구들에게 거칠고 난폭한 행동을 서슴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TV나 영화, 인터넷 등 폭력물에 의해 영향을 받고 형성된 정서적 장애가 행동발달의 장애로 나타난 것으로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인성교육과 자기통제 훈련의 필요성이 절실하게 요구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사람은 자연과 가까워질 때 본래의 인간다운 심성이 드러나며 자연과 멀어지고 문명과 가까워질 때 심성이 더 메마르고 거칠어진다. 자연과 생명과 환경을 아는 것은 곧 나를 포함한 생명의 근원을 아는 것이며 우리가 살아가고 또 우리 후세들에게 물려줘야 할 지구를 아는 것이다.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우리나라의 모든 아이가 자연과 생명과 환경의 소중함에 대해서 더 깊이 알게 되고 더 많이 사랑하며 올바른 심성을 갖춘 아이들로 자라기를 바란다. 올바른 인성교육과 자기통제 훈련은 물론 논리교육까지 세 마리의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이 책은 전국의 교사, 교감, 교장선생님들이 직접 참여해서 감수하고 추천했다.

추천평

즉흥적이고 충동적이며 자기 통제가 잘 되지 않는 요즘 아이들에게 꼭 주고 싶은 선물입니다. 여기에는 아이들이 창의성과 논리적인 사고력으로 다가가는 지름길이 신작로처럼 펼쳐져 있습니다.
특히 제목에 ‘왜’를 넣은 것은 아이들에게 생각할 수 있는 꺼리를 주며, 사고력에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또 질문에 단답형이 아닌 ‘세 가지’ 즉 첫째, 둘째, 셋째로 답변을 이끌어 내어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보다 논리적으로 전개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은 바로 물음쟁이가 되고, 생각쟁이로 바뀌며, 논리쟁이로 거듭날 것입니다. 교육현장에 있는 교사로서 이 책이 아이들의 인성교육과 자기 통제 훈련을 위한 매우 유익한 교재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백금태 (경산 봉황초등학교 교사·수필가)
사랑하는 자녀들을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가진 건강한 인격체로 키우고 싶어 하는 것은 모든 부모님의 한결같은 마음이며 이런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들의 마음 역시 부모님과 조금도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은 자녀 걱정을 달고 살고, 우리 교사들도 교육현장에서 하루에도 수없이 생활지도를 반복하고 있지만 그럴수록 잔소리처럼 들려질 수 있는 현실에서 이 책이야말로 우리 아이들을 보다 깊이 생각하고 스스로 깨우치는 생각쟁이로 만들어 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인성교육과 자기 통제 훈련을 넘어, 창의력과 상상력 그리고 논리력을 크게 함양시킬 수 있는 이 책은 자료를 떠나 또 하나의 교과서로서도 전혀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손정희 (청주 남성초등학교 교사)
가족은 물론 선생님과 친구, 이웃과 함께 더불어 생활하는 가운데 남을 배려하고 존중할 줄 아는 즐거움을 스스로 느끼고 배우게 하는 매우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책입니다. 어린 친구들은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말하기가 어렵지만 ‘왜?’라는 물음에 따라 먼저 그 답을 생각하게 되고, 첫째부터 셋째까지로 생각의 폭을 넓힘으로써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키워나갈 것입니다.
교육현장에 있는 교감으로서 저는 이 책이 바른 인성교육의 바탕 위에서 자기 통제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사고력과 논리적 표현력을 신장시킬 수 있는 좋은 지침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김미순 (부산 연천초등학교 교감·시인)
지금 아이들이 어른이 되면 ‘Job Nomade’, 즉 떠돌이 지식인의 시대에 살게 됩니다. 그때 꼭 필요한 품성이 자신을 스스로 관리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좋은 습관과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력입니다.
저학년은 어른들의 도움을 받고, 고학년은 스스로 이 책을 읽으면서 각 주제별로 3가지 질문에 답을 해나가다 보면 어느새 훌륭한 물음쟁이, 생각쟁이, 논리쟁이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커가는 아이들뿐 아니라 부모님들도 꼭 함께 읽으시면 좋을 책입니다. 이 책은 여린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힘차게 오르는 튼튼한 사다리 역할을 해주리라고 확신합니다.
김용국 (신안 하의초등학교 교장·시인)
아이들의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먼저 사람이 되는 교육입니다. 그렇지 못한 상태에서 교육을 많이 받으면 우리 사회에 해를 끼치는 불행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학력의 신장은 반드시 올바른 인성의 바탕 위에서 이뤄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 인성교육은 이론적이고 타율적인 것보다 실제 생활 속에서 자율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교육이어야 합니다. 자신의 마음을 자기 주도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야만 생활과 건강, 학습뿐만 아니라 용돈관리까지도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이들은 물론 부모님들의 피부에 와 닿는 소재와 독특한 구성방식으로 쓴 이 책은 커가는 아이들의 인성발달과 자기통제, 논술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김순이 (서울 아현초등학교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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