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착한마음 바른생각 7
박원석
소금나무 2009.12.21.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까치들의 머리는 왜 새하얗게 됐을까요?
나무꾼은 왜 선녀의 날개옷을 훔쳤을까요?
콩쥐는 왜 왕자님과 결혼하게 됐을까요?
귀여운 공주가 왜 황금으로 변했을까요?
아버지는 왜 포도밭에 보물을 숨겨 두었다고 했을까요?
해는 왜 나그네의 외투를 벗겼을까요?
비둘기로 변장한 까마귀는 왜 갈 곳이 없어졌을까요?
염소는 왜 자기 꾀에 빠져 죽었을까요?
토끼는 왜 거북에게 졌을까요?
시골 쥐는 왜 고향으로 돌아갔을까요?
삽살개를 흉내 낸 나귀는 왜 주인에게 혼이 났을까요?
땅 짐승과 날짐승 사이를 오간 박쥐는 왜 후회했나요?
욕심쟁이 혹부리 영감님은 왜 혹을 하나 더 얻었을까요?
양치기 소년은 왜 늑대에게 잡혀 먹혔을까요?

저자 소개 1

1985년 KBS TV 드라마 작가에 당선된 후, KBS 국제방송국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통일, 외교, 스포츠 특집프로그램 수백 편을 집필했고 SBS, TBS 등에서 주요 일일프로그램을 집필했다. 농협중앙회와 농협방송에서 선진 영농기술과 농협 발전을 위한 교육, 홍보 방송 프로그램을 집필했다. 경제경영서 『벼랑 끝에 나를 세워라』, 『밥상이 썩었다 당신의 몸이 썩고 있다』, 『의사가 못 고치는 병을 밥장사가 고친다』 등 20여 권의 자연건강도서를 기획, 집필, 대필했으며 2009년 현미효소 제품 판매회사를 공동 창업하고 『현대인은 효소를 밥처럼 먹어야 한다』를 기획 출
1985년 KBS TV 드라마 작가에 당선된 후, KBS 국제방송국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통일, 외교, 스포츠 특집프로그램 수백 편을 집필했고 SBS, TBS 등에서 주요 일일프로그램을 집필했다. 농협중앙회와 농협방송에서 선진 영농기술과 농협 발전을 위한 교육, 홍보 방송 프로그램을 집필했다. 경제경영서 『벼랑 끝에 나를 세워라』, 『밥상이 썩었다 당신의 몸이 썩고 있다』, 『의사가 못 고치는 병을 밥장사가 고친다』 등 20여 권의 자연건강도서를 기획, 집필, 대필했으며 2009년 현미효소 제품 판매회사를 공동 창업하고 『현대인은 효소를 밥처럼 먹어야 한다』를 기획 출판해 효소 붐에 불을 지폈다.

박원석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2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123쪽 | 374g | 190*225*20mm
ISBN13
9788992359382

출판사 리뷰

방송작가이자 출판인인 박원석(55세)씨가 펴낸 유아 및 초등생의 인성교육과 자기통제 훈련을 위한 논술교재 ‘물음쟁이 생각쟁이 논리쟁이’ 8권 중 일곱 번째 책. 구성작가로 일한 오랜 방송 경험과 현재 초등학교 5학년인 아이를 직접 키우면서 느끼고 터득한 어린이들의 인성발달과 자기통제 훈련의 교육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보다 논리적인 접근해서 스스로 깨닫도록 구성한 책이다.

우리 아이들이 자라면서 글을 읽게 됐을 때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책이 바로 전래동화이다. 예부터 입에서 입으로, 또는 글을 통해 전해지는 전래동화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하나 같이 상상 속의 꿈과 권선징악의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부모님들은 아이들에게 가장 먼저 전래동화를 읽게 하고 있는 것이다.

어릴 적에 읽은 전래동화는 커가는 아이들의 인성과 행동발달에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이 전래동화를 통해서 아이들은 가장 먼저 옳은 것과 나쁜 것, 착한 것과 악한 것,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해 깨닫게 되고 그것이 의식 속에 깊이 각인이 돼서 인성과 행동의 발달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많은 출판사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전래동화를 앞 다퉈 펴내고 있지만 사실 지금까지 나온 동화들의 내용에는 논리적 모순이 너무 많다. 예를 들어 대표적인 전래동화의 하나인 ‘토끼와 거북’만 하더라도 토끼가 거북에게 경주를 하자고 제안하는데 이런 일은 있을 수가 없다. 또 두더지 부부가 무턱대고 해님에게 딸을 결혼시키려 한 것도 논리적 모순을 안고 있다. 이 같은 사례는 다른 전래동화에서도 무수히 발견할 수 있다. 즉 구성의 기본인 발단과 전개, 클라이맥스, 결론에 이르는 논리적 과정을 소홀히 하거나 생략한 동화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한 편의 동화를 읽으면서도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야 할 아이들은 그저 수박 겉핥기식의 동화를 읽으며 자라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논리적 모순을 보완하기 위해 글쓴이는 기존 전래동화의 줄거리만을 빌려 내용을 전부 새롭게 재구성했다.

그리고 기존 동화처럼 단순한 얘기의 나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고적 논리력을 키우는 교재로 활용하기 위해 각 동화의 제목마다 물음쟁이 생각쟁이 논리쟁이의 단초라고 할 수 있는 ‘왜?’를 넣었다.
이솝우화 속에 나오는 ‘사자와 생쥐’의 경우 ‘생쥐는 왜 사자를 살려주었을까요?’로 바꾸고, ‘개미와 베짱이’는 ‘왜 베짱이는 굶어죽었을까요?’로, ‘선녀와 나무꾼’은 ‘나무꾼은 왜 선녀의 날개옷을 훔쳤을까요?’ 등으로 바꾼 것이다.

아울러 이 책은 각각의 동화마다 아이들을 물음쟁이와 생각쟁이, 논리쟁이로 만드는 3가지 이유의 질문과 답변 형식을 도입했다. 즉 각 질문마다 3가지의 구체적인 답변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문제의 본질에 보다 논리적으로 다가가도록 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단순히 읽어주고 들려주며, 혼자 읽게 하는 것보다도 아이와 묻고 대답하면서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것은,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의 올바른 인성발달과 행동발달, 나아가 자기통제 훈련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전국의 교사, 교감, 교장선생님들이 직접 참여해서 감수하고 추천했다.

추천평

즉흥적이고 충동적이며 자기 통제가 잘 되지 않는 요즘 아이들에게 꼭 주고 싶은 선물입니다. 여기에는 아이들이 창의성과 논리적인 사고력으로 다가가는 지름길이 신작로처럼 펼쳐져 있습니다.
특히 제목에 ‘왜’를 넣은 것은 아이들에게 생각할 수 있는 꺼리를 주며, 사고력에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또 질문에 단답형이 아닌 ‘세 가지’ 즉 첫째, 둘째, 셋째로 답변을 이끌어 내어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보다 논리적으로 전개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은 바로 물음쟁이가 되고, 생각쟁이로 바뀌며, 논리쟁이로 거듭날 것입니다. 교육현장에 있는 교사로서 이 책이 아이들의 인성교육과 자기 통제 훈련을 위한 매우 유익한 교재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백금태 (경산 봉황초등학교 교사·수필가)
사랑하는 자녀들을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가진 건강한 인격체로 키우고 싶어 하는 것은 모든 부모님의 한결같은 마음이며 이런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들의 마음 역시 부모님과 조금도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은 자녀 걱정을 달고 살고, 우리 교사들도 교육현장에서 하루에도 수없이 생활지도를 반복하고 있지만 그럴수록 잔소리처럼 들려질 수 있는 현실에서 이 책이야말로 우리 아이들을 보다 깊이 생각하고 스스로 깨우치는 생각쟁이로 만들어 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인성교육과 자기 통제 훈련을 넘어, 창의력과 상상력 그리고 논리력을 크게 함양시킬 수 있는 이 책은 자료를 떠나 또 하나의 교과서로서도 전혀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손정희 (청주 남성초등학교 교사)
가족은 물론 선생님과 친구, 이웃과 함께 더불어 생활하는 가운데 남을 배려하고 존중할 줄 아는 즐거움을 스스로 느끼고 배우게 하는 매우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책입니다. 어린 친구들은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말하기가 어렵지만 ‘왜?’라는 물음에 따라 먼저 그 답을 생각하게 되고, 첫째부터 셋째까지로 생각의 폭을 넓힘으로써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키워나갈 것입니다.
교육현장에 있는 교감으로서 저는 이 책이 바른 인성교육의 바탕 위에서 자기 통제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사고력과 논리적 표현력을 신장시킬 수 있는 좋은 지침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김미순 (부산 연천초등학교 교감·시인)
지금 아이들이 어른이 되면 ‘Job Nomade’, 즉 떠돌이 지식인의 시대에 살게 됩니다. 그때 꼭 필요한 품성이 자신을 스스로 관리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좋은 습관과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력입니다.
저학년은 어른들의 도움을 받고, 고학년은 스스로 이 책을 읽으면서 각 주제별로 3가지 질문에 답을 해나가다 보면 어느새 훌륭한 물음쟁이, 생각쟁이, 논리쟁이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커가는 아이들뿐 아니라 부모님들도 꼭 함께 읽으시면 좋을 책입니다. 이 책은 여린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힘차게 오르는 튼튼한 사다리 역할을 해주리라고 확신합니다.
김용국 (신안 하의초등학교 교장·시인)
아이들의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먼저 사람이 되는 교육입니다. 그렇지 못한 상태에서 교육을 많이 받으면 우리 사회에 해를 끼치는 불행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학력의 신장은 반드시 올바른 인성의 바탕 위에서 이뤄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 인성교육은 이론적이고 타율적인 것보다 실제 생활 속에서 자율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교육이어야 합니다. 자신의 마음을 자기 주도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야만 생활과 건강, 학습뿐만 아니라 용돈관리까지도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이들은 물론 부모님들의 피부에 와 닿는 소재와 독특한 구성방식으로 쓴 이 책은 커가는 아이들의 인성발달과 자기통제, 논술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김순이 (서울 아현초등학교 교장)

리뷰/한줄평31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