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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_ 365일, 매일 하나씩 읽는 커리어 매니지먼트 비법

1월 직업을 구하는 길
능력 있는 사람들의 특징/당신의 프로필을 강화하는 비법/자기소개에서 흔히 저지르는 실수/면접 시 자주 묻는 인성 점검의 질문들/ 커리어의 시작은 배우자의 선택에서 시작된다... 등

2월 직장 생활 입문
직장에서의 처음 며칠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적절하지 않은 구두는 사무실에서 걸림돌이 된다/직무에 대한 사랑, 일에 대한 착각/일에 대한 재미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등

3월 일상의 실무에서 성공하는 방법
수다에 대한 권고, 스몰 토크의 예술/유능하지 않은 사람에게 성공은 없다/불손함의 위험/잘못된 겸손, 자기 자신에 대한 칭찬에 인색하지 마라!/성공을 부르는 여덟 가지 성격... 등

4월 직장 상사, 동료와의 관계 맺기
미세 정치의 드라마/불평할 때 저지를 수 있는 최악의 실수/정서가 불안한 상사를 올바로 모시는 방법/솔직함이 당신의 커리어를 망친다/다루기 힘든 상대 길들이기... 등

5월 창의력으로 커리어 쌓아올리기
창의적인 사람이 되는 방법/자신의 영리함을 과시하는 것은 해롭다/압박 놀이, 당신의 목표를 공개하라!/직관의 힘... 등

6월 직장에서의 승진 비결
위험한 승진, 피터의 원칙/친절하다고 승진시켜주지는 않는다/자면서 거두는 성공/패거리 문화의 패단/멋지게 실패하기... 등

7월 성공의 심리학
더 큰 카리스마를 갖는 방법/몸짓 언어, 제스처의 힘/우리가 실수에서 많이 배우지 못하는 이유/질투의 힘/중립을 넘어 호감을 갖게 하는 예술... 등

8월 직장에서의 위기 극복하기
반격을 가볍게 극복하는 방법/당신이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더 많은 자존감을 얻기 위한 방법/경력 사원이 남게 되는 이유/일인자가 갖는 특혜... 등

9월 변화처럼 지속적인 것은 없다
야망이 위험하게 될 때/헤드헌터의 관심을 끄는 법/휴지기의 중요성에 대해/ 스치듯 만나는 인연이 커리어에는 더 낫다/직장에서 저지른 치명적인 실수를 회복하는 방법... 등

10월 다른 사람을 이끄는 예술
감성지수를 통한 리더십/위기 때 말하는 방법/카리스마는 배울 수 있다/위임하는 것이 성공의 열쇠/좋은 소식이 압박을 가하는 것보다 더 큰 성과를 낸다... 등

11월 권력의 전략
좋은 권력/진실한 의도는 숨겨두어야 한다/배은망덕은 커리어의 적/기만의 예술/윈윈은 신화일 뿐이다... 등

12월 사회 생활의 기술
직업은 성격을 어떻게 변화시키는가/적당한 선물의 조건/성공하고 싶은 사람은 여유가 있어야 한다/말보다는 행동/작심삼일이 안 되게 하는 방법... 등

저자 소개 1

요헨 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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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chen Mai

1968년 독일에서 태어나 쾰른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독일의 경제주간지 『비르트샤프츠보헤WirtschaftsWoche』의 ‘경영+성공’ 코너에 십 년째 글을 기고해왔으며 인기 강연자이자 방송 패널로 다양한 매체에서 활동중이다. 그가 운영하는 블로그 겸 취업 포털사이트 ‘karrierebibel.de’에는 월 평균 21만 명 이상의 방문자가 다녀간다. 2009년에는 PR·미디어 분야의 권위 있는 브랜드에 주어지는 상인 리드 어워드에서 올해의 블로그 상을 수상했다. 『‘아무거나’라는 메뉴는 없다』에서 요헨 마이는 위트 있는 문체로 우리가 부딪히는 다양한 결정장애의 상황들을
1968년 독일에서 태어나 쾰른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독일의 경제주간지 『비르트샤프츠보헤WirtschaftsWoche』의 ‘경영+성공’ 코너에 십 년째 글을 기고해왔으며 인기 강연자이자 방송 패널로 다양한 매체에서 활동중이다. 그가 운영하는 블로그 겸 취업 포털사이트 ‘karrierebibel.de’에는 월 평균 21만 명 이상의 방문자가 다녀간다. 2009년에는 PR·미디어 분야의 권위 있는 브랜드에 주어지는 상인 리드 어워드에서 올해의 블로그 상을 수상했다.
『‘아무거나’라는 메뉴는 없다』에서 요헨 마이는 위트 있는 문체로 우리가 부딪히는 다양한 결정장애의 상황들을 설명한다. 결정 과정에서 저지르는 전형적인 실수를 분석하고 다양한 자가 테스트와 학술연구, 그리고 유형별 결정 기법을 통해 매 순간 더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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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2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616쪽 | 736g | 135*220*35mm
ISBN13
9788961889827

책 속으로

사다리를 오를 때 사람들은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오르지 않는다. 상사가 당신에게 미래에 대한 평가를 내려보라고 요구하면 통상적인 업무를 벗어나보자. 그 업종이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나갈 것인지 당신이 이미 알고 있는 것보다 더 세밀한 것들을 조사한 후, 철저히 따져보고 분석해서 상사의 사고가 확장되도록 자료를 내놓는 것이다. 그것으로 당신의 상사가 정신적인 자극을 받고, 부서장 직위를 더 잘 수행할 수 있게 되면 결국 당신의 아이디어가 회사의 발전을 앞당기고, 당신도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것이다. --- p.118, 「3월 9일_유능하지 않은 사람에게 성공은 없다」 중에서

대담한 솔직함은 경우에 따라 ‘내가 당신한테 비밀을 털어놓을테니 당신도 나에게 뭔가 해줘야 한다’는 무언의 압력이 될 수 있다. 자기만의 비밀을 털어놓는 것은 유대 관계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된다. 그러나 그 게임은 위험하다. 자기 속내를 많이 털어놓는 사람은 상대의 신뢰를 얻기 어렵다. 비밀을 털어놓으면 한동안 관심을 받을 수 있지만 대신 상대가 갖고 있을 두려움은 줄어든다. 비밀은 항상 드러나게 되어 있다. 작은 우주라고 할 수 있는 사무실에서 자기 이야기를 조금 하는 정도는 괜찮다. 그러나 특별한 지위를 확보하고 싶다면 대담하게 비밀을 털어놓는 솔직함은 삼가야 한다. 한번 솔직하게 대답해보자. 당신은 남의 비밀을 다른 사람에게 언제 전해주었나? 사람들은 다 같은 입장이다. --- p.177, 「4월 13일_솔직함이 당신의 커리어를 망친다」 중에서

성공할 사람은 애초에 정해져 있나, 아니면 스스로 만들어지는 건가? 다른 사람을 지휘하는 능력은 배워서 할 수 있는 일인가? 커리어를 높이 쌓아올리고 싶은 사람은 그런 질문을 자주 한다. 그 질문의 대답은 둘 다 옳다, 이다. 리더십의 질을 결정짓는 것은 성격이다. 가장 중요한 점은 좋은 시절이든 나쁜 시절이든, 용기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리고 좋은 지도자는 항상 남보다 앞서가고, 때론 다른 사람을 이끌어주며, 새로운 동기를 부여해준다. 그것이 두 번째로 필요한 성격이다. 세 번째로 필요한 성격은 열정이다. 자기 분야에 열정적으로 뛰어들지 않고 성공한 사람은 세상에 아무도 없다. 네 번째로 필요한 성격은 소신이다. 소신 있는 사람들은 여기저기 기웃거리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알고 있고, ‘예’와 ‘아니요’로 확실하게 말한다. 그리고 일단 결심을 굳히면 절대 물러서지 않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어이 해낸다. 애완견 같은 습성은 성공한 사람에게 다섯 번째로 필요한 성격이다. --- p.274, 「6월 9일_성공할 사람을 결정하는 것」 중에서

스스로를 통제할 수 있어야만 다른 사람을 이끌 수 있다. 평화와 여유의 기운을 퍼뜨리는 사람이 절대적이고, 훌륭하고, 우월한 것처럼 보인다. 뇌 연구 결과를 보면 지나친 스트레스가 있을 때 전두엽은 엄청난 불안을 느껴 감정 이입, 분석, 임기응변에 대해 더 이상 생각할 수 없게 된다. 그럴 경우 우리의 영혼은 머릿속에서 다뤄야 할 정보량을 급격히 줄이고, 원천적인 계획에서 뒤로 물러서고, 경직되게 만든다. 그런 사람은 우상으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한다. 여유는 선적적으로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으로 훈련시켜야 하는 것이다. 여유를 가지려면 자기 통제와 삶의 경험이 사고의 각 3분의 1을 차지하게 하고, 나머지 3분의 1은 올바른 시각을 가져야 한다. 우리가 자기 자신을 어떻게 관찰하고, 업무를 얼마나 인식하고, 처해 있는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느냐가 우리의 행동에 영향을 준다. 그러한 인식에는 객관적 기준이 없으므로 우리의 결정은 온전히 우리에게 맡겨져 있다. 흔히 하는 말처럼 여유를 갖게 되면 ‘일어나게 되어 있는 일은 일어나고, 결국에는 모든 것이 잘되게 되어 있다’.

--- p.594, 「12월 19일_성공하고 싶은 사람은 여유가 있어야 한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직업과 삶에서 성공하기 위한 365가지 방법!
취업과 이직, 승진 등 조직에서 살아남는 노하우가
매일 하나씩 읽는 사이, 저절로 습득되는 365일 성공 다이어리

비즈니스 게임의 성공원칙은 변하지 않는다!
2008년 독일 경제경영 부문 베스트셀러 1위 『커리어 바이블』

성공은 10퍼센트의 능력과 심리학, 사회학, 전략, 외교술, 홍보, 일종의 쇼맨십 등이 함께 어우러져야 가능하다. 특히 비즈니스에서의 성공은 동료, 경쟁자, 고객 사이에 이뤄지는 다차원적인 게임이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어렵지 않다. 게임의 옵션은 많아졌지만 어떻게 왜 어떤 사람은 승진하고 어떤 사람은 하지 못하는지에 대한 원칙과 메커니즘은 변하지 않았다. 독일의 성공한 경제 저널리스트이자 유명 구직 포털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는 이 성공 원칙과 지혜들을 모아 『커리어 바이블』이라는 제목으로 엮었다. 365개의 성공의 중요한 원칙을 알려주는 이 책은 2008년 발간 이후 현재 독일에서 성공 관련 분야에서 줄곧 베스트셀러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슈퍼 신입, 핵심 인재로 자리매김하는 데에는
입사 후 1년간의 커리어 매니지먼트면 충분하다

‘직업을 구하는 길’로 1월을 시작하여 12월의 ‘사회 생활의 기술’로 마무리한 『커리어 바이블』은 직장생활 단계별로 매일 하나씩 성공의 팁을 알려준다. 취업 지원을 위한 기본 원칙이나 프로필을 강화하는 비법 등 입사 이전에 필요한 정보도 있지만, 동료나 상사와의 관계 대처법이나 마인드맵을 이용한 창의력 향상법 등 성공적인 커리어를 유지?발전시키는 노하우, 나아가 자기 홍보나 작별인사의 규칙 등 회사를 떠날 때에 필요한 정보까지 총망라하여 365일이라는 시간 안에 담아냈다. 때문에, 시행착오를 겪으며 하나씩 몸으로 성공의 원칙을 터득해가기 전에, 『커리어 바이블』은 가이드 맵 혹은 경험 많은 조언자로서의 역할을 한다. 입사 후 하루에 하나씩 성공의 원칙을 기억하며 실천하는 사이, 조직에서 인정받는 슈퍼 신입은 물론, ‘성공 체질’로 단련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필요한 장만 읽어도, 처음부터 읽어도 좋다!
주제를 찾아서 바로 지금 대입할 수 있다

어떤 사람은 성공 가도의 출발 단계에 서 있고, 어떤 사람은 중간에 서 있다. 사람들마다 각자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가치와 목표는 다르다. 많은 전략과 방법이 담겨있지만 저마다 필요한 정보는 다르다. 『커리어 바이블』은 일기처럼 하루씩 읽을 수도 있고, 현재 상황과 관련된 주제를 찾아 읽을 수도,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수도 있다. 365개 주제의 원칙 가운데에서 현재 자신의 위치와 직장 상황에서 필요한 주제만을 골라서 읽은 뒤, 바로 현실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성공의 원칙은 단단하고 공고하지만, 그 원칙의 대입은 현실에 맞춰 유연하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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