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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제1장 속독(速讀)
속독으로는 머리가 좋아지지 않는다
속독은 지식을 단시간에 얻기 위한 독서법
매주 천 페이지 이상의 읽기 과제로 발견한 속독법
속독의 핵심은 요점 파악
사례연구를 위한 속독일 때는 숫자나 고유명사에 주목
이럴 때도 속독이 필요
신문으로 속독을 연습
속독능력을 단련하는 방법
고미야식 신문ㆍ잡지 파일링 기법
속독을 하기 위해서는 기본지식이 필요
속독 정리

제2장 1단계 통독(通讀)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것이 통독
가설을 세우고 읽기
타인의 집약된 경험을 내 것으로 만드는 수단
일류 경영자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쓴 책을 선택
마케팅은 실천적인 책으로 즐기면서 읽기
입문서로 회계의 감 잡기
재미있는 우화로 조직과 인재관리의 노하우 습득
경제 입문서로 기초 다지기
가짜가 아닌 진짜 투자 책 읽기
소설로 읽는 비즈니스
내용의 논리 수준에 따라 읽는 방법 분류

제3장 2단계 통독(通讀)
논리적 사고력을 높이고 머리를 좋게 만드는 2단계 통독
경제의 본질은 일류 학자의 책으로 파악
피터 드러커를 통해 배우는 경영의 본질
성공한 사람을 벤치마킹해야 성공
전쟁의 전략론에서 비즈니스 전략의 본질을 습득
사회과학은 절대성이 아닌 규범성을 추구
세계적인 경영인에게 경영의 본질을 습득
경영서의 고전으로 배우는 경영이념의 중요성
마케팅의 고전으로 배우는 마케팅의 기본
회계는 세부적인 내용보다 본질을 파악하는 데 중점
인재관리도 본질을 좇는 책으로 공부
경영을 위해서는 심리학 공부가 필수
빼놓을 수 없는 영어 공부
어려운 책도 OK
이해가 안 되면 차라리 원서로
통독은 이동하는 시간에
통독 정리 : 1단계와 2단계 분류는 이렇게

제4장 숙독(熟讀)
숙독은 머리가 좋아지는 독서법
정확히 이해한다는 말의 의미
참고문헌을 참조하며 읽기
필요한 부분만 읽기
관념적인 책보다는 논리적인 책이 적합
30시간이면 전문가 수준에 도달
1인자가 쓴 입문서와 전문서를 번갈아가며 읽기
동기부여를 위해 업무와 관련된 분야부터 시작
짧은 시간에 한 글자도 빼놓지 않고 읽는 특수한 숙독법
숙독 정리

제5장 중독(重讀)
인간 내면을 성장시키는 책은 중독으로
《채근담》과 《논어의 활학》
늘 곁에 두고 싶은 일류 경영인의 가르침
중독 정리

제6장 독서력을 높이는 8가지 테크닉
언제 어디에서 읽을까?
인터넷을 활용한다
컨디션이 좋을 때 읽는다
매일 읽는다
독서력을 늘리는 가장 빠른 방법은?
독서로 실무와 이론을 연결한다
정체 상태에 빠졌을 때가 기회다!
쓰는 습관을 들여라

부록 : 비즈니스맨을 위한 분야별 필독서
이 책으로 경제를 배우자!
이 책으로 마케팅을 배우자!
이 책으로 경영을 배우자!
이 책으로 회계를 배우자!
이 책으로 인재관리를 배우자!
이 책으로 삶의 지혜를 배우자!
그 밖의 추천 도서

맺음말

저자 소개 2

고미야 가즈요시

관심작가 알림신청
 

Kazuyoshi Komiya,こみや かずよし,小宮 一慶

고미야컨설팅 대표이사로 28년간 수백만 명에게 프로 직장인이 되는 비법을 알려준 경영 컨설턴트다. 교토 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다트머스 대학교 터크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도쿄은행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해, 글로벌 컨설팅 기업 오카모토 어소시에이츠에서 이사로 재직했다. 캄보디아 유엔 평화유지활동(PKO)에서 국제 선거 감시원으로 참여했으며, 일본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니혼 복지 서비스(현 세인트 케어)를 거쳐 독립했다. 기업 규모와 업종에 관계없이 누구나 적용할 수 있는 ‘경영 원리·원칙’을 개발해 교육하고 있다. 특히 매년 100회 이상
고미야컨설팅 대표이사로 28년간 수백만 명에게 프로 직장인이 되는 비법을 알려준 경영 컨설턴트다. 교토 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다트머스 대학교 터크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도쿄은행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해, 글로벌 컨설팅 기업 오카모토 어소시에이츠에서 이사로 재직했다. 캄보디아 유엔 평화유지활동(PKO)에서 국제 선거 감시원으로 참여했으며, 일본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니혼 복지 서비스(현 세인트 케어)를 거쳐 독립했다. 기업 규모와 업종에 관계없이 누구나 적용할 수 있는 ‘경영 원리·원칙’을 개발해 교육하고 있다. 특히 매년 100회 이상 진행하는 고미야 가즈요시의 강연은 직장인의 경제·경영 기반을 다져주는 명강의로 정평이 나 있다.

고미야 가즈요시의 다른 상품

명지대학교 문예창작과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라수일본어연구소에서의 유학 경험을 살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인생이 변하는 순간』, 『All About 동팬심리』, 『필연적으로 성공하는 100가지 방법』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1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222쪽 | 302g | 128*188*20mm
ISBN13
9788990994028

책 속으로

복잡한 문제를 가능한 한 실수 없이 올바르게 판단하는 힘을 얻기 위해서는 자신의 논리 수준을 높일 필요가 있고, 그러기 위해서는 논리 수준이 높은 사람이 쓴 책을 읽고 그 논리를 ‘모방’하는 것이 대단히 좋은 방법이 된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속독으로는 수준 높은 논리를 모방하는 일이 어렵다. --- 「속독으로는 머리가 좋아지지 않는다」 중에서

속독이란, 어떤 의미에서는 처음부터 어느 정도 결정을 하고 읽는 독서법이다. 얻어야 할 정보와 버릴 정보를 순간적으로 판단하면서 읽는 방법이란 말이다. 이 경우, 잘못 버리면 본질을 얻을 수 없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경험과 그때까지의 공부가 중요해진다. --- 「속독의 핵심은 요점 파악」 중에서

신문에는 큰제목, 중간제목, 소제목이 있고, 큰제목 다음에 반드시 요점이 정리되어 있다. 우선 제목을 보고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인지 아닌지를 순간적으로 판단한다. 모든 제목을 본다고 해도 그다지 많은 시간이 걸리지는 않는다. 제목은 대체로 굵은 글씨로 쓰여 있기 때문에 눈에 확 들어온다. 그 다음에는 필요성에 따라서 어느 정도까지 기사를 읽는다. 이때 통독할 것인가 말 것인가를 결정하면 된다. --- 「신문으로 속독을 연습」 중에서

기사가 눈에 확 들어오는 것도, 일종의 번뜩임이나 다른 것과의 관련성을 아는 것도 어느 정도의 기본지식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독자 여러분이 일 때문에 한정된 시간 안에 많은 양의 자료를 속독해야 한다거나 앞으로 많은 지식이나 정보를 속독으로 얻으려고 생각한다면, 우선은 그 분야의 전문서적을 통독 또는 숙독해서 스스로 해석할 수 있는 기본을 확실하게 만들어두기 바란다. --- 「속독을 하기 위해서는 기본지식이 필요」 중에서

‘1단계 통독’은 전체를 대강 읽으면서 독서를 즐기고, 어느 정도의 지식획득을 목적으로 하는 독서법이다. 한편, 2단계 통독은 즐긴다기보다는 공부에 중점을 둔 독서법이다. 물론 어느 쪽이든 지적인 자극은 있지만, ‘2단계 통독’은 논리적으로 생각하면서 줄을 치고 직관적으로 느낀 것을 책에 메모하면서 읽는 방법이다. ---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것이 통독」 중에서

자기 나름대로 가설을 세우고 거기에 좋은 문장을 대입해서 가설을 검증하기 바란다. 자신의 경험과 지식으로 세운 여러 가지 가설을 검증하고, 또 새로운 가설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반복함으로써 시야를 넓히고 수준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 「타인의 집약된 경험을 내 것으로 만드는 수단」 중에서

1단계 통독과 2단계 통독 중에 어느 방법으로 읽을 것인지는 조금만 읽어보면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문제는 ‘무게’다. 무게라고 해서 책의 무게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내용의 무게, 논리의 무게다. 논리가 가벼우면 1단계 통독으로 읽고, 조금 기합을 넣고 읽어야겠다 싶으면 2단계 통독으로 읽는다. --- 「내용의 논리 수준에 따라 읽는 방법 분류」 중에서

2단계 통독 수준의 책을 많이 읽게 되면 1단계 통독이나 속독으로도 많은 양의 정보를 이해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얻는 영감의 양도 늘어난다. 바로 지식의 기본인 논리적 사고의 기초가 다져지기 때문이다. --- 「논리적 사고력을 높이고 머리를 좋게 만드는 2단계 통독」 중에서

실패에는 여러 가지 패턴이 있지만, 성공의 패턴은 하나다.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리나》첫 부분에 유명한 구절이 있다. “행복한 가정은 대체로 비슷하지만, 불행한 가정은 불행한 모습도 각기 다르다.” 그렇다면 성공한 사람의 본질을 직접적으로 아는 것이 빠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 「성공한 사람을 벤치마킹해야 성공」 중에서

심리학을 공부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은 각각 가치관이 다르다는 점을 이해하는 것이다. 에니어그램에서는 편의상 9가지 유형으로 나누고 있지만, 사람 1억 명이 있으면 가치관도 1억 개가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사람이 각각 다르다는 점을 이해하고 있으면, ‘왜 내 말을 못 알아듣는 거지?’가 아니라, ‘내가 하는 말은 원래 모른다’는 생각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시작할 수 있다. --- 「경영을 위해서는 심리학 공부가 필수」 중에서

번역의 문제도 책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다. 가능하면 원문을 읽는 것이 제일 좋다. 영어라고 하는 대단히 논리적인 언어로 읽음으로써, 논리적 사고력 자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실제로, 전문용어만 어느 정도 외워두면 문장 자체는 어렵지 않기 때문에 경제학이든 회계학이든 토익 700점 정도의 수준이면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원서가 많다. --- 「이해가 안 되면 차라리 원서로」 중에서

숙독의 목적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논리에 맞게 정확히 읽는 것이다. 2단계 통독과 같다고 생각할지 ?르지만, 그렇지 않다. 숙독할 때는 책의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전부 읽지 않아도 된다. 이것이 통독과 다른 부분이다(전부 읽는 경우도 있다). 다시 말하면, 알고 싶은 부분만을 읽되 확실한 논리를 세우고 읽는다는 말이다. --- 「숙독은 머리가 좋아지는 독서법」 중에서

논리적 사고의 수준이 높은 저자가 쓴 책은 내용 면에서도 수준이 높다. 이런 책을 관련 사항들과 연관 지으면서 읽으면 더욱 복잡한 논리적 사고도 가능해진다. 즉, 자신의 논리적 사고력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으며, 또 이것이 번뜩이는 지혜로 이어진다. ‘관련된 사항들을 깨달을 때까지 자세히 읽는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가능한 한 빨리 이런 독서법을 습득하면 비즈니스맨으로서 여러 현상과 사물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 「정확히 이해한다는 말의 의미」 중에서

책에서 인용한 문헌을 참조하며 여기 저기 기웃거리는 식으로 책을 읽는 과정이야말로 여러 가지 사항들을 관련짓고 넓고 깊은 논리를 구성해나가는 훈련이 된다. 즉, 논리적 사고력을 몸에 익히는 훈련이다. --- 「필요한 부분만 읽기」 중에서

대학생이 아닌 사회인이 뭔가를 새로 배우려고 할 때 무엇부터 읽는 것이 좋을까? 그때는 역시 입문서를 추천한다. 단, 해당 분야의 1인자가 쓴 입문서야만 한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쓴 책보다 학생을 대상으로 쓴 책들 중에 좋은 것이 많다. 통독으로 어느 정도 해당 분야의 용어나 기본적인 구조를 이해했으면, 조금 어려운 전문서를 읽는다. 물론 숙독으로 읽는다. 그 다음에 필요한 것이 약간의 노하우다. 바로 전문서를 이해했으면, 다시 입문서를 읽는 것이다. 더 어려운 전문서를 읽는 것이 아니라 입문서로 돌아가는 것이다. 이것이 중요하다. --- 「1인자가 쓴 입문서와 전문서를 번갈아가며 읽기」 중에서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일과 관련이 있는 책으로, 되도록 간단하고 성과와 직결되는 쉬운 책부터 스스로 깊이 있게 공부해나간다. 아웃풋을 상정하고 자신의 일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을 선택한다. 투자한 것을 바로 결과로 활용할 수 있어 다른 사람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렇게 해서 공부나 숙독을 하는 ‘습관’을 들이면 된다. 바로 승리하는 습관을 얻게 되는 것이다. --- 「동기부여를 위해 업무와 관련된 분야부터 시작」 중에서

종종 ‘나는 책을 몇 권 읽었다’ 하는 식으로 수량 경쟁을 하는 이야기를 듣곤 한다. 그러나 재차 말하지만 책은 몇 권을 읽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 책으로부터 무엇을 얼마만큼 배웠는가, 얼마큼 내 것이 되었는가가 중요하다. 따라서 평범한 책을 읽을 시간이 있다면 그 시간에 좋은 책을 반복해서 읽는다.

--- 「인간 내면을 성장시키는 책은 중독으로」 중에서

출판사 리뷰

언제까지 빨리 많이 읽는 방법만 고집할 것인가?
내용과 수준이 다르면 읽는 방법도 달라야 한다!

최근 속독법을 설명하는 책이 많이 소개되었다. 속독 역시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독서법이다. 알고 싶은 정보를 한정된 시간 안에 빠르게, 그리고 가능한 한 많이 얻는 것이 독서의 ‘목적’일 때는 속독의 기술이 필요하다. 하지만 속독은 어디까지나 여러 독서법 가운데 한 가지일 뿐이다. 책을 읽는 방법이나 목적이 속독으로 정보를 빠르게 얻는 것으로 끝나버리는 것은 너무 아깝다. 독서를 제대로 하면 정보 획득뿐만 아니라, 논리적 사고력과 깨달음을 얻는 힘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선택적 책읽기》는 책을 읽는 ‘목적’과 ‘질’에 초점을 맞춰, 필요한 지식을 단시간에 얻는 속독(速讀), 끝까지 읽으면서 사고력을 키우는 통독(通讀), 신중하게 읽고 머리가 좋아지는 숙독(熟讀), 인간 내면을 성장시키기 위해 반복적으로 읽는 중독(重讀)으로 독서법을 나눠 설명한다. 또한 직장인으로서 꼭 읽어야 할 책들을 분야별로 나누고, 책의 내용과 수준에 맞는 독서법을 소개하여 독자 스스로 독서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 먼저 읽고 싶은 책이나 읽어야 할 책을 선택하고 그에 맞는 독서법을 선택한다면, 책을 읽는 진정한 목적과 의미를 찾고 책을 고르는 안목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독서력을 향상시키는 8가지 테크닉
1. 10분이라도 자투리시간에 읽어라. 책은 시간을 정해두고 읽는 것이 아니다. 상황이 허락된다면 매일 1시간 정도 독서에 투자하라.
2. 인터넷을 활용하라. 숙독을 할 때는 참고문헌을 참조하는 데 인터넷이 꼭 필요하다. 인터넷을 이용해 최신의 자료를 찾을 수 있다.
3. 컨디션이 좋을 때 읽어라. 두뇌의 상태가 나쁠 때는 책을 읽어도 본질을 이해하기 어렵고, 결국 자신의 업무와 논리적 사고력 증진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4. 매일 읽어라. 지금 독서하는 습관이 없다면, 조금씩이라도 좋으니 매일 책을 읽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한두 권 정도는 읽거나 안 읽거나 별 차이가 없겠지만, 한두 권이 쌓여 열 권 이상이 되면 매우 큰 차이가 생긴다.
5. 숙독으로 단번에 사고력을 높여라. 독서력을 향상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현재 자신의 사고력수준보다 한 단계 높은 책을 숙독으로 읽는 것이다.
6. 독서로 실무와 이론을 접목하라. 실무에 뛰어난 전문가들이 자신의 경험을 아낌없이 공개한 책들을 많이 읽어라. 본인에게 직접 듣고 싶어도 들을 수 없는, 일반 직장인이 보기에는 구름 위에 사는 사람들의 지혜가 들어있다.
7. 정체 상태에 빠졌을 때가 기회다. 막다른 길에 다다르면 지식을 찾게 된다. 공부하고 싶어진다. 그때가 바로 기회다. 그 기회를 얻기 위해서는 막다른 길에 다다를 때까지 생각하고 또 생각해야 한다.
8. 쓰는 습관을 들여라. 쓰기 위해서는 읽어야 하지만, 글을 씀으로써 읽기 능력이 현격하게 향상된다. 어쨌든 써야 한다. 인풋은 아웃풋을 동반할 때 비약적으로 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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