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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집 파도소리
김형오
문예당 200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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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책머리에

1. 따뜻한 눈길로 마주한 세상
돌담집 파도소리 : 영도회상
학생선발권은 대학에 돌려주자
내 자식이 최고다
인터넷, 무조건 OK시대의 종말
가시고기 아빠의 슬픔
(...)

2. 낡은 생각의 틀을 깨고
우리의 미래 전자정부
정치개혁의 첫걸음, 디지털 국감
지식정보강국으로 가는 길
국회에 올라온 '퀄컴 로열티'
정부정책이 경쟁력이다
(...)

3. 21세기 웅비하는 코리아
과학기술정책 이대로는 안된다
한국의 과학기술, 모험이 필요하다
과학기술 선진국 만들기
위기의 이공계에 살길을 터주자
신의 영역, 인간의 영역
(...)

4. 우리 정치의 작은 밀알이 되어
'붉은 악마'가 정치를 물들인다
이라크전쟁과 파병은 분리해야 한다
정치가 죽어야 정치가 산다
디지털 문명에 대한 철학적 성찰
인터넷, 그 열린 광장의 함성
(...)

부록 - 3년 동안의 길고 긴 재판을 끝내며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나와 기자,공무원,정치인을 거쳐 오래 유보해 두었던 제3의 길을 걷기 위해 돌아와 책상 앞에 앉았다. ‘읽는 이’에서 ‘쓰는 이’로, 역사에 대한 탐구자로 본격적인 방향 전환을 했다. 『술탄과 황제』는 작가가 4년 남짓한 산고 끝에 완성한 집념과 열정의 산물이다. 이 책을 쓰기 위해 작가는 1453년 콘스탄티노플(지금의 이스탄불) 정복 전쟁의 한복판으로 시간 여행을 떠났다. 전쟁의 무대였던 터키 이스탄불을 수차례 다녀왔고, 현지에 머물면서 취재 및 연구 활동을 했다. 이스탄불 유수의 대학과 연구소에 틀어박혀 수백 권의 책들과 씨름했으며, 수십 명의 학자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나와 기자,공무원,정치인을 거쳐 오래 유보해 두었던 제3의 길을 걷기 위해 돌아와 책상 앞에 앉았다. ‘읽는 이’에서 ‘쓰는 이’로, 역사에 대한 탐구자로 본격적인 방향 전환을 했다.

『술탄과 황제』는 작가가 4년 남짓한 산고 끝에 완성한 집념과 열정의 산물이다. 이 책을 쓰기 위해 작가는 1453년 콘스탄티노플(지금의 이스탄불) 정복 전쟁의 한복판으로 시간 여행을 떠났다. 전쟁의 무대였던 터키 이스탄불을 수차례 다녀왔고, 현지에 머물면서 취재 및 연구 활동을 했다. 이스탄불 유수의 대학과 연구소에 틀어박혀 수백 권의 책들과 씨름했으며, 수십 명의 학자·전문가들과 심도 있는 인터뷰를 했다. 밤잠을 줄이고 휴일도 반납한 채 오로지 진실 추구에 매달렸고, 안경알을 여러 번 바꾸고 흰 머리를 늘려가면서 피를 찍어 잉크로 쓰듯 심혈을 기울였다. 그 결과 책이 발간되었을 때, 국내 거의 모든 언론 매체와 평단에서 찬사를 아끼지 않은 바 있다.

작가는 이에 머물지 않고, 초판을 대폭 수정한 전면 개정판인 『다시 쓰는 술탄과 황제』를 야심차게 내놓았다. 새로운 사실을 보완하고 객관적 시선으로 검증하여 초판보다 더 깊이 있고 충실한 책으로 엮어 독자들에게 선보이게 되었다. 이미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초판을 38쇄로 절판하고 1년 6개월 만에 사실상 새로운 책인 개정판을 선보이게 되었다. 이 책은 독자들을 세계사의 전환점이 된 1453년 비잔티움 제국 최후의 날로 데려가, 리더의 고뇌가 살아 숨 쉬는 치열한 격전의 현장을 눈앞에 펼쳐놓을 것이다.

지은 책으로는 『돌담집 파도소리』 『엿듣는 사람들』 『길 위에서 띄운 희망편지』 『이 아름다운 나라』 『누구를 위한 나라인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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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5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47쪽 | 422g | 153*224*20mm
ISBN13
9788985975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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