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
박찬재
그리고책 2010.01.05.
베스트
국어 외국어 사전 top20 1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머리말
추천사

Part1 미국 문화를 알면 영어가 보인다
영어로 몇 시인지 말할 수 있나요?
하루에도 수백 번씩 How are you?
비눗방울 속에서 사는 미국인들
거침없이 질문하라
Coffee Break 수업시간에 모르는 것이 나왔다면?
Coffee Break 모르는 것은 죄가 아니다
그녀는 왜 우리를 동물이라 했을까?
영어에 조미료를 쳐라
Coffee Break 멀고도 먼 영어의 길
뉴스에는 없는 생생 미국 이야기 아무도 당신을 신경 쓰지 않는다

Part2 혀에 버터 칠하기
워터는 어쩌다 워러가 됐을까?
영어회화의 가장 큰 걸림돌 ‘L’과 ‘R’
Peace와 Piss 구별하기
Live와 Leave 구별하기
Sheep과 Ship 구별하기
Coffee Break 외국인들도 한국말이 어렵다
엣지(?)있는 영어 발음
들릴락 말락 영어의 받침소리
Coffee Break 녹음기로 미국인 발음 만들기
뉴스에는 없는 생생 미국 이야기 “당신은 소 같아요.”

Part3 알고 보면 별거 아닌 문법
말문이 막힐 때 Like만 있으면 OK!
‘쟤 노홍철 필인데?’를 영어로 말하면?
-ish로 뭉뚱그려 말하기
Right 하나면 OK!
부정의문문 제대로 정복하기
“어쨌든 고마워”를 영어로 말하면?
instead는 무조건 문장 사이에 넣어라?
에, 또, 그러니까
미국에서 ‘must’를 쓰지 않는 이유
뉴스에는 없는 생생 미국 이야기 nosey? 코스럽다?

Part4 교과서에서 안 가르쳐주는 진짜 영어
미국에서 ‘미쳤다’는 곧 칭찬이다
미국에서 함부로 덥다고 말하면 안 되는 이유
‘집에서 뒹굴거리다’를 영어로 하면?
오해하기 쉬운 성(性) 이야기
교과서에서 달달 외운 표현, 미국에서 소용없다 1
교과서에서 달달 외운 표현, 미국에서 소용없다 2
어차피 다시 공부해야 하는 외래어
‘buy’의 숨겨진 뜻
뉴스에는 없는 생생 미국 이야기 오해를 피하려면 부채질을 하세요

Part5 뉴요커는 지하철에서 앉지 않는다
뉴요커가 지하철 빈자리에 앉지 않는 이유
우리와는 너무 다른 뉴욕의 지하철 이야기 1
우리와는 너무 다른 뉴욕의 지하철 이야기 2
지하철에서 쓰는 영어들
뉴스에는 없는 생생 미국 이야기 지하철은 역시 국산이 최고여!

Part6 미국에서 제대로 쇼핑하기
하나부터 열까지 우리와 다른 미국의 쇼핑 문화
미국인들은 Polo를 모른다고?
점원과 친해지면 쇼핑이 편해진다
카드를 긁지 말고 담그세요
뉴스에는 없는 생생 미국 이야기 뉴욕의 하얀 자전거를 아시나요?

Part7 미국 강의실 습격 사건
누워서 수업 듣는 아이들
졸지 않는 미국 학생들
미국의 학교 수업, 한국인이 적응하기 힘든 이유
미국 학교문화, 격식을 벗어던지다!
뉴스에는 없는 생생 미국 이야기 뉴요커들이 어그 부츠를 신는 진짜 이유

Part8 알아두면 좋은 상식 표현
한국 군대만큼 재미있는 미국 군대 이야기 1
한국 군대만큼 재미있는 미국 군대 이야기 2
물은 영어로 무조건 water?
‘욕조가 막혔다’를 영어로 말하면?
“I'm gay!” 게이(gay)의 3가지 뜻
Coffee Break gay를 바라보는 미국인들의 눈
내 이름만 들으면 웃어요
Coffee Break 내 이름은 김삼순
뉴스에는 없는 생생 미국 이야기 영어 이름, 꼭 필요할까?

저자 소개 1

뿌와쨔쨔

‘부잡스런 놈’ 그를 평생 따라다닌 수식어이다. 어릴 때부터 기이한 행동과 사고(事故)본능으로 부모님 속은 편할 날이 없었다. 발명과 글짓기, 미술을 좋아하던 이 소년은 초등학생 시절, 메이저 신문사의 옴부즈맨 코너에 기사 정정을 요구하는 항의편지를 보내고, 다니던 속셈학원장에게 불법과외근절을 주제로 1:1토론을 제안하는 등 기인의 행보를 계속했다. 대학에 들어가서는 ‘학교가 배우고 싶은 것을 가르쳐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돌연 자퇴. 군에 입대했다. 전역 후 미국 유학길에 오른 그는 아트스쿨의 명문 파슨스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더니, 숨은 끼를 주체하지 못하고 영어공부를
‘부잡스런 놈’ 그를 평생 따라다닌 수식어이다. 어릴 때부터 기이한 행동과 사고(事故)본능으로 부모님 속은 편할 날이 없었다. 발명과 글짓기, 미술을 좋아하던 이 소년은 초등학생 시절, 메이저 신문사의 옴부즈맨 코너에 기사 정정을 요구하는 항의편지를 보내고, 다니던 속셈학원장에게 불법과외근절을 주제로 1:1토론을 제안하는 등 기인의 행보를 계속했다. 대학에 들어가서는 ‘학교가 배우고 싶은 것을 가르쳐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돌연 자퇴. 군에 입대했다.

전역 후 미국 유학길에 오른 그는 아트스쿨의 명문 파슨스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더니, 숨은 끼를 주체하지 못하고 영어공부를 주제로 한 만화책을 집필하기에 이르렀다. 유학하면서 보고 느낀 영어의 모든 것을 이 책에 담아냈다며 의기양양해하는 그.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머리 아파하는 지상 최대의 과제 ‘영어’를 과연 어떻게 풀어냈을까?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448쪽 | 152*225*30mm
ISBN13
9788991995727

출판사 리뷰

코믹만화보다 더 웃기고
무협만화보다 더 흥미진진한
최강의 영어학습만화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

- 미국에서 지하철을 탔는데 모두 앉지 않고 서 있다. 뉴요커들이 지하철 빈자리에 앉지 않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 미국인에게 미쳤다고 말하는 것은 칭찬이다?
- 워터를 워러로 발음하는 이유도 모두 원인이 있다.
- 미국 학생들은 누워서 수업을 듣는다던데 사실일까?
- “쟤 노홍철 필인데?”를 영어로 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 ‘Light’와 ‘Right’를 확실히 구별할 수 있는 방법

- 이 책 속에 모든 해답이 들어있다!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는 단지 심심풀이로 읽고 덮는 책이 아니다. 그렇다고 골치 아프게 머리 싸매고 밑줄쳐가면서 공부하는 책도 아니다. 이제까지 나온 영어책들이 단순히 단어&문장 암기, 문법, 영어회화 혹은 실전에선 통하지도 않는 영어의 꼼수가 들어있었다면, 이 책은 우리가 학교에서 공부하면서 얻을 수 있는 지식을 저자의 실제 경험을 통해 독자들이 보다 공감하고 잘 흡수할 수 있게 풀어냈다. 자신이 낯선 미국 땅에서 유학을 하면서 겪었던 실수담이나 에피소드가 담긴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아 경험을 공유하고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제안한다. 또한 영어지식뿐 아니라 미처 몰랐던 미국의 문화들까지 생생하게 전달해주어 미국인들을 이해하고 영어를 습득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책을 읽으면서 표정이 살아있는 리얼한 그림과 저자 특유의 재기발랄한 유머감각을 찾아보는 것은 어렵고 지루한 영어공부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쏠쏠한 재미를 더해준다.

리뷰/한줄평15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9.5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