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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괴물
재미있는 책 이야기
나은희 이형진 그림
포에버북스 201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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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망똘망 생태과학동화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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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글 : 나은희
단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어린이 책을 만들다가, ‘붉나무’를 꾸려 가족과 함께 자연에서 놀 거리들을 책으로 엮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배꼽손》《열두 달 자연놀이》를 썼고, 《사계절 생태놀이》로 제27회 한국어린이도서상 저작 부문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그림 : 이형진
서울대학교에서 산업미술을 전공했습니다. 《끝지》, 《명애와 다래》, 《비단치마》, 《하나가 길을 잃었어요》, 《꿀땅콩 시리즈》 등에는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 책의 그림은 연필로 그리고 컴퓨터로 채색했습니다.
감수 : 이화정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교육과와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금옥여자고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6쪽 | 414g | 217*269*15mm
ISBN13
9788963431673

출판사 리뷰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만들었습니다.
메소포타미아 사람들은 진흙으로 판판한 점토판을 만들어 그 위에 글을 적었습니다. 이집트 사람들은 파피루스라는 나뭇잎에 글을 적었습니다. 이후 중국에서 종이가 발명되고 나서 글을 적기가 쉽고 가벼워서 널리 퍼져나갔습니다. 그 뒤 구텐베르크가 금속활자를 발명해서 인쇄기를 만들어 지금처럼 책을 많이 찍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이 자주 접하는 그림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재미있게 만들었습니다.

그림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첫 장을 열면 괴물을 좋아는 철이가 책에 나오는 괴물들을 괴롭혀요. 그래서 철이 부모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괴물책을 만들기로 결심합니다. 철이의 엄마와 아빠는 작가와 화가, 출판사를 찾아가서 괴물책을 만들어 달라고 해요. 이 책을 통해 그림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아주 먼 옛날에는 이렇게 책을 만들었대요’
본문 뒤에는 네 쪽에 걸쳐서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 나만의 책을 만드는 과정에 대한 그림과 설명을 덧붙여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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