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정태선의 다른 상품
김재홍의 다른 상품
|
나비는 동물 친구들을 불러모아 의논했습니다.
"곰이 꽃에 앉고 싶다고 매일매일 굶고 있어. 꿀을 가져다 주어도 안 먹어. 어떡하지?" 친구들은 머리를 맞대고 수군수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래! 그러면 되겠다." 드디어 좋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친구들은 풍선을 열 개씩 가지고 곰을 찾아갔습니다. "곰아, 우리가 꽃에 앉게 해 줄게." "정말?" 곰은 벌떡 일어났습니다. --- pp.1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