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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세상을 바꿀 만한 놀라운 발견
제2장. 마법의 시작을 알리는 불 위 걷기 제3장. 마법에서 사용되는 놀라운 힘 제4장. 사람의 영혼이 두 개라는 증거 제5장. 각기 다른 전압을 이용하는 사람의 세 개의 영혼 제6장. 세 번째 힘, 의식의 힘이 발현되는 물질 제7장. 사이코메트리, 수정점, 과거와 미래를 보는 눈 제8장. 후나 철학의 열 가지 요소와 사이코메트리 제9장. 사이코메트리 현상과 꿈에서 보이는 미래의 중요성 제10장. 미래를 꿈꾸는 방법 제11장. 고등 자아를 통한 즉각적 치유 제12장. 죽은 사람도 깨어나게 하는 마법 제13장. 생명을 불어넣는 로미로미 마사지 제14장. 콤플렉스와 치유의 본질 제15장. 콤플렉스를 치유하는 카후나들의 비밀 제16장. 어둠과 싸우는 방법 제17장. 비밀 속에 숨어 있는 비밀 제18장. 즉각적 치유의 기적 제19장. 미래를 바꾸는 기술 제20장. 고등 자아와 심령 과학에서의 치유 제21장. 바람과 기후를 제어하는 카후나 제22장. 기적의 치유법의 활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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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즉각적 치유를 비롯해 카후나가 행하는 정신적인 치유는 모두 미래를 바꾸는 것과 직접 연관성이 있다. 심한 병을 앓고 있는 환자를 치유하는 것은 그가 병으로 죽을 수도 있는 미래를 바꾸어놓는 것이다. 그저 ‘신은 미래를 알고 꿈, 예지, 예언을 통해 우리에게 보여준다’고 말하는 것 외엔 설명할 길이 없다. 하지만 우리는 이렇게 신기한 현상들에 대한 방대한 정보를 수집했고, 이런 정보를 이용해서 자세하고 논리적인 후나 철학의 이론들을 체크해볼 수 있다.
우리가 믿든 안 믿든, 어떤 사실을 받아들이려면 거기에 대한 충분한 논의가 따라야 한다. 논의의 출발은 종교에서 대두되는 문제들에 대해 우선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오직 카후나들만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제9장. 사이코메트리 현상과 꿈에서 보이는 미래의 중요성 中 한 카후나는 콤플렉스 혹은 고정관념이 ‘내면을 갉아먹는 존재’라고 주장했다. 콤플렉스나 아이디어의 고정관념은 낮은 의식이 갖고 있는데, 이 낮은 의식은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도 진실로 받아들인다. 이러한 생각이 일단 낮은 자아의 머릿속에 입력이 되면 그것을 찾아내기도, 제거하기도 무척 어렵다. 콤플렉스의 존재는 현대 심리학에서 잠재의식을 연구하며 그 개념을 밝혔기에 널리 알려졌다. 때문에 콤플렉스 때문에 병이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한 카후나들의 논리를 굳이 증명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현대 심리학에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카후나들이 알고 있는 비밀이 하나 있다. 바로 환자의 의식 자아에 논리적으로 호소하면서 가볍게 암시를 주고, 심리적으로 자극을 주어서 그 암시를 행하도록 하면 치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낮은 자아는 상상하는 일을 중간 자아에게 모두 맡겨버리기 때문에 상상 속에 존재하는 것에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다. 또한 실질적이고 눈에 보이는 것에만 반응한다. 예를 들어 종교의식에서 사용되는 물은 ‘죄를 씻는다’는 상징으로, 눈에 보이는 것이기 때문에 낮은 자아는 이 행위를 인식할 수 있다. 카후나들도 의식을 행할 때 모든 죄가 씻겨나간다는 암시적인 말을 하면서 환자에게 물을 뿌린다.---제11장. 고등 자아를 통한 즉각적 치유 中 모든 병의 근원은 낮은 자아의 고정관념이다. 이런 고정관념은 논리적이지 않으며, 매우 딱딱하게 굳어 있다. 보고된 바에 따르면 우리가 앓고 있는 질병 중 75퍼센트 정도가 이런 고정관념 때문에 발생한다고 한다. 조금 과장된 보도일 수도 있겠지만 병이나 사고, 문제를 유발하는 원인이 정신적인 것에 있다는 주장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또 한 가지 마법사들의 생각에서 얻은 사실을 소개하자면, 우리의 미래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갖고 있는 희망, 두려움, 계획, 생각에 의해 고등 자아가 만들어가는 것이다. 현재 일어나는 모든 상황을 추적해보면 과거에 어떤 생각을 했는지 알 수 있게 된다. ---제13장. 생명을 불어넣는 로미로미 마사지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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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바꾸는 힘, 바로 당신 안에 있다!”
운명이 정해져 있다고 믿는 사람에게 전하는 특별한 비밀 하와이에서 전해져온 신비의 치유법, 호오포노포노. 오늘날 많은 사람들에게 내면의 평화와 용서, 사랑을 경험하게 해준 호오포노포노의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보면 신비의 치유사 카후나의 삶을 만나게 된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은 호오포노포노의 근간을 추적하고 그 뿌리를 탐색하는 긴 여행을 떠날 것이다. 미래를 ‘예측’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보다 나은 방향으로 ‘창조’하는 것이 후나 철학의 골자이며, 카후나들은 이 원리를 자신들의 능력으로 몸소 증명했다. 카후나에 대한 끈질긴 호기심의 결과물로 이 책을 내놓은 저자, 맥스 프리덤 롱은 “이들의 철학을 복구해서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그들의 치유법을 배우고 그 힘을 빌려 세상을 좀 더 질서 정연하고 행복한 곳으로 만드는 것”이라 말한다. 우리의 미래는 각자가 갖고 있는 희망과 두려움, 계획, 생각에 의해 만들어지며 카후나는 이 과정에서 보다 높은 자아의 힘을 불러들이기를 권한다. 이들의 특별한 지혜는 당신에게 일어나는 모든 상황을 되짚어보고 당신의 의식 상태를 재점검함으로써 내면에 감춰진 무한한 힘을 일깨울 기회를 제공한다. “당신의 내면을 갉아먹는 콤플렉스를 치유하라!” 고통을 잠재우고 보다 이상적인 행복을 추구하는 방법 현대 심리학에서는 불과 몇 년 전에 발견했던 ‘의식’과 ‘잠재의식’의 존재를 수천 년 전 카후나들이 이미 알고 있었다는 사실은 실로 놀라운 일이다. 하지만 카후나는 이에 그치지 않고 인간의 의식을 세 가지 층으로 나누었다. 기존의 심리학이 밝혔던 의식과 잠재의식을 능가하는 보다 초월적인 의식, 즉 고등 자아가 존재한다는 이들의 주장은 이후 심리학자들의 역량에 따라 커다란 혁명을 가져올 만한 이론이다. 카후나들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지니고 있는 콤플렉스가 다양한 형태의 불행으로 나타나는 원리를 설명하고, 이들의 콤플렉스는 모두 낮은 자아(잠재의식)에서 비롯된다고 주장했다. 즉, 판단력이 떨어지는 낮은 자아에 휘둘리면 불행을 자초할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다. 카후나들은 사람이 자기의 삶에 대해 생각하고 자기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떤 일이 일어나기를 원하는지 구체적으로 적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보통 사람들은 낮은 자아가 모든 것을 지배하도록 내버려둔다. 하지만 이것은 매우 위험한 짓이다. 왜냐하면 낮은 자아는 논리적이지 못하고 즉흥적으로 일을 하기 때문이다. _본문 중에서 따라서 잠재의식에 지배받지 않고 살아가려면 보다 의식적인 삶을 추구해야 하며, 이것이 기존의 심리학계가 수차례 강조했던 바다. 하지만 인간의 의지에는 분명 한계가 있다. 많은 이들이 종교에 귀의하고 신의 힘을 구하고자 하는 것도 바로 이 인간 의지의 한계를 인정했기 때문일 것이다. 카후나는 신적인 힘을 인간이 아닌 다른 영역에 두는 종교의 수많은 교리에 반기를 들며 모든 인간이 신의 초월적인 힘, 즉 고등 자아(초의식)를 지니고 있음을 주장했다. 카후나가 강조하고 활용하고 실천하는 치유의 힘은 바로 이 고등 자아에 있다. 하지만 우리가 우리 내면의 고등 자아를 발견하지 못한다면 언제까지나 낮은 자아에 휘둘리며 살게 될 수밖에 없다고 그들은 말한다. 낮은 자아를 인도하는 것은 중간 자아다. 중간 자아는 자기의 의지와 이성적인 판단을 이용해서 삶을 살아가는 데 계획도 하고, 그 계획을 이룰 수 있도록 적당한 노력을 기울이기도 한다. 보통 사람들, 특히 감정의 기복이 심한 사람들은 주로 낮은 자아의 지배를 받는데, 이들은 계획이나 자신의 열망도 수시로 바꾼다. 그 결과 그 사람의 계획, 소망, 두려움에 대한 생각의 형태가 서로 모순된 채 마구 뒤섞이게 된다. 그렇게 되면 고등 자아는 부득이하게 뒤죽박죽인 미래를 만들 수밖에 없다. _본문 중에서 카후나의 법칙에 따르면, 올바른 방법으로 미래를 꿈꾸면 미래를 바꾸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매일 스스로의 고등 의식을 깨우면서 의식적인 삶을 살아가면 우리는 우리가 정해놓은 미래를 만날 수 있다. 카후나의 지혜는 운명의 한계에 너무도 쉽게 굴복하고 성급히 절망하는 현대인들의 삶에 굉장한 파장을 불러올 만한 철학이며 반드시 재고해볼 만한 가치가 있는 물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