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애피소드
듀오러브코치 3인3색 연애상담
마젤란 2010.02.01.
베스트
인간관계 top100 4주
가격
12,800
10 11,520
YES포인트?
6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장 고백 愛피소드
장이 꼬여버릴 것 같아. 여자는 조신조신해야 하나?
이상형은 딱 난데, 좀처럼 다가갈 수 없는 분위기라면?
첫 만남 후 50일이나 지났는데 스킨십은 왜 할 생각을 안 하는지?
두 번 만났을 뿐인데 자꾸 거절당한다?
전 애인과 정리가 덜 된 남자, 포기해야 할까?
가장 큰 약점 언제 밝혀야 하나?
적극적으로 흔들어놓고 소극적으로 대응한다면?
문자는 주는데 만나자는 말은 안 하는 남자?
친절함에 녹아드는 나는 순진녀일까?
연락도 못할 정도로 정말 그렇게 바쁜 걸까?
남자친구가 있는 그녀, 고백해도 되나?
친구의 애인이었던 여자에게 마음이 가면?
친구의 전 여자친구, 맘을 열게 할 순 없을까?
어떻게 해야 갖고 싶은 남자가 될까?
첫 만남부터 스킨십, 내가 너무 앞서가는 건가?
사랑에 대한 기대감이 사라져버렸다. 이러다 장가 못 갈지도
부담스럽다더니, 다시 연락하는 이유는 뭘까?
태도가 애매모호, 그냥 같이 놀 사람이 필요한 건가?
좋아하기만 하면 무시당하는 것 같다?
도대체 남자의 능력이 뭐야?
키 작고 못생기면 연애도 못하나?
애프터를 신청하지 않는 남자의 심리는 뭘까?
내게 관심 없는 그, 먼저 고백하면 안 될까?
10년 만에 만난 동창, 어떻게 호감을 전하면 좋을까?
첫 선, 배경 좋은 그에게 주눅든다. 실수하면 어쩌지?
세 번째 만남 이후론 연락이 끊겨버리는 징크스?
첫 만남에서 자기 집에 가자는 건 무슨 뜻일가?
리셋 PLUS +

2장 ing 愛피소드
사랑이 식을까봐 걱정하는 여자친구를 어떻게 달래줄까?
이 남자, 날 좋아하긴 하는 걸까?
데려다주지도 않고 연락도 안 하는 남자, 변하게 할 수 없나?
시간이 필요하다는 남자, 이별 통보일까?
치고 빠지기, 이별 혹은 극복?
같은 종교를 가져야 하는 걸까?
감성을 공유할 수 있는 상대, 이것은 한때일까?
번지르르한 말, 어디까지 믿어야 해?
애인의 성격이 이상한데 고칠 방법이 없을까?
상대가 나를 부담스럽게 느끼는 걸까?
화를 잘 내는 나, 잠수를 잘 타는 그녀, 해결책은 없을까?
5년간의 사랑, 처음처럼 다시 풋풋해질 수는 없나?
너 나랑 헤어지고 싶냐?
자꾸 다른 여자와 비교하는 남자, 어떻게 버릇을 고칠까?
술 먹고 한 고백, 전달되지 않은 걸까?
만난 지 5개월, 벌써 흥미가 떨어졌니?
감정을 절제하는 여친, 전 애인의 기억 때문일까?
양다리 같은데, 내가 너무 의심하는 건가?
관계 후, 마음이 식은 걸까?
연애의 시작인지 단순히 친한 사이일 뿐인지?
직장 상사의 허물없는 장난, 애정이 아니었어?
그녀의 마음을 잡으려면?
리셋 PLUS +

3장 헤어짐 愛피소드
전 애인에게 돌아간 그녀, 만나기 싫다는 핑계일까?
끝없는 기싸움, 아예 헤어져버려?
너무 좋고 행복한데 결혼은 못하겠다니?
먼저 다가오더니, 자신이 힘들어지니 혼자 있겠다고?
헤어진 지 1년, 도저히 못 잊겠는데?
성급하게 이별을 말한 나, 다시 만날 순 없을까?
시간이 필요하단 그, 먼저 사과하면 안 될까?
대체 왜 전 애인을 정리하지 못하는 거니?
확신이 없다는 말, 어디까지 이해해야 돼?
신중한 그녀, 나 혼자 앞서간 건가?
다투기만 하면 묵묵부답, 답답하지도 않니?
권태기를 심하게 앓는 그, 기다려야 하는 걸까?
나쁜 남자, 머리로는 아닌 걸 아는데 마음은?
유독 심하게 앓는 이별 휴유증, 다시 연애할 수 있을까?
리셋 PLUS +

4장 결혼 愛피소드
난 사랑하지 않는데, 결혼해도 행복할까?
결혼을 앞두고 갑자기 무뚝뚝해지는 이유?
사랑은 하지만 너무 다른 성격과 가치관, 극복 가능해?
억대의 빚, 부모 봉양, 사랑만으로 극복할 수 있을까?
배경 좋은 그, 집안의 반대, 결혼 생각이 있긴 한 거야?
못사는 예비 처가, 결혼해서 떠맡게 되면 어쩌나?
자꾸 단점이 눈에 들어오는데, 학력 차이 때문이야?
하고 싶은 공부를 포기하고 결혼해야 해?
결혼자금으로 고민하던 그, 난데없는 이별통보?
리셋 PLUS +

저자 소개

저자 : 남지훈
언젠가 고비사막으로 떠나는 여행을 꿈꾸는 철없는 자유주의자. 따뜻한 카리스마의 소유자로서 신중하지만 예리한 처방으로 연애 고민을 치유하는 연애닥터다. 듀오 부산지사장을 거쳐 현재 영업 마케팅 총괄 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저자 : 이은영
명석한 분석과 명쾌한 답변으로 언제나 이성적이고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애심리에 정통한 경력 12년차 커플매니저. 상상력은 엉뚱하고 발칙하지만 행동은 조신한 멋쟁이 미시. 듀오 노블레스 2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저자 : 현소영
직관적이고 감각적인 답변으로 알기 쉽게 그러면서도 본질을 파고드는 해결책을 제시하는 경력 9년차의 커플매니저이자 연애조련사. 어떤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들장미 캔디’ 같은 만년 소녀. 듀오 노블레스 1팀에서 일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453g | 141*203*20mm
ISBN13
9788991059504

출판사 리뷰

수천 건의 절절한 사연, 공감지수 최고의 질문만을 모아

이 책의 큰 특징은 연애를 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의 실질적이고 생생한 고민이 담긴 리얼 스토리라는 점, 그리고 세 명의 전문적인 러브코치들이 질문자의 고민에 다양한 각도에서 처방을 내리고 해결책을 제시한다는 것이다.
고백, Ing, 헤어짐, 결혼 등 네 개의 사랑에 관한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체적인 상황이 녹아든 애틋한 사연, 때론 너무 사소하기까지 한 연애 고민에 따뜻하면서도 냉철한 세 가지 색깔의 치유가 이어진다.

질문에 대한 단순한 정답이 아닌 세 가지 색깔의 치유신중하지만 예리한 처방의 남지훈, 명쾌한 분석과 답변으로 이성적이고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심리전문가 이은영, 직관적인 답변으로 본질을 파고드는 현소영. 세 명의 러브코치들의 해결책은 질문에 대한 단순한 정답이 아닌, 고민을 함께하고 위로해주는 치유를 겸한다. 십여 년간 사랑과 결혼을 만드는 일에 긴 시간을 투자한 만큼 직업과 삶에서 얻은 지혜를 합쳐 사랑의 시작과 끝의 많은 문제들에 좋은 답안을 제시하고 있다.
“나만 빼고 다른 커플들은 다 행복한 것 같아!”
‘그 사람 심리’를 알고 싶다!
매번 좋은 여자 친구는 되지만 연인 사이까지 발전하지 못한다, 친구로는 지내자고 하는데 연인으로는 싫다? 그렇다면 여성스럽고 조신하게 성격개조를 해서라도 상대에게 맞춰야 하는 걸까? 답은 이렇다. “맞추고 싶은 사람을 아직 못 만난 것이니 걱정 말라.” “나를 맞춰주는 연하를 만나보라.” “맞춘다고 생각하지 말고 표현을 좀더 세련되게 한다고 생각하라.”
회사에 마음에 드는 여직원이 있어 자연스럽게 데이트라도 신청하고 싶지만 거절당한다면? 계속 회사에서 얼굴을 봐야 하는데 어찌 볼지 걱정도 된다. 어떻게 해야 그녀와 친해지고 좀더 깊은 관계로 갈 수 있을까? 자, 해결책은 이렇다. “점심식사, 술자리 등을 마련하여 자주 얼굴을 봐야” 하며, “용기 있는 남자가 미인을 얻으니 자신감부터 찾아야” 하며, “주변에 내 마음을 살짝 흘리는 전략을 써보는 것”이다.
“첫 만남 후 50일이 지났는데 왜 스킨십은 안 하는 걸까”, “도대체 남자의 능력은 뭔가?” “5년간의 사랑, 처음처럼 다시 풋풋해질 수는 없나?” 등 『愛피소드』는 어느 누구에게도 마땅히 털어놓고 물어볼 수 없어 혼자 끙끙대다, 사랑의 실패를 경험할지도 모르는 두려움으로 갈등하는 수많은 커플들의 고민을 담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애피소드(愛+episode)는 다시 세 명의 러브코치의 냉정한 질책, 때론 따뜻한 위로와 충고에 의해 리셋(reset)된다.
요즘은 옛날보다 연애하기 힘들다. 순수한 열정만으로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사람 없던 시절은 지났다. 그들은 너무 까다롭고, 손해 보기 싫어하고, 때론 너무 현실적이다. 그래도 끊임없이 사람들은 ‘그 사람 심리’를 알고 싶다. 힘들고 귀찮더라도 연애만큼 인생에서 중요하고 열정적인 일은 없기 때문이다.
『愛피소드』는 연애를 잘 못하는 사람들이 점검하고 노력해야 하는 것은 어떤 것인지, 다가온 기회를 어떻게 후회 없이 잡을 수 있는지, 진심을 어떠한 전략으로 표현하여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운명으로 바꾸어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조언이다.
『愛피소드』는 “나만 빼고 다른 커플들은 다 행복한 것 같아”라고 생각하는, 지금 사랑을 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더 좋은 결말을 위한 열정적 만남을 이끌기 위해 본인만의 레시피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진심이 바탕이 된 배려를 표현하라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


사랑은 가끔 혼자 바쁘다. 상대를 이해하기 전까지, 아니 이해하고 나서도 마음은 항상 바쁘다. 상대의 언행에서 진심을 읽기 위해 혼자 예민해지기도 하고, 혹여는 자존심에 상처를 받기도 하고, 혹여는 이별까지 생각하기도 한다. 그러다 혼자만의 생각이 깊어지면 그 마음만으로도 흥분하고 분노하고 이별하기를 반복한다. 하지만 그 바쁜 나의 머릿속과는 관계없이 상대는 너무도 태평하다. 내가 뭘 고민하는지, 아파하는지, 속상해하는지 관심조차 없다.
이처럼 만물을 바라보는 가치관도 사랑을 이해하는 시각도 많이 다른 남녀가 만나 연애를 하는데 시시콜콜 갖은 고민들이 생겨나는 것은 당연지사.
『愛피소드』는 연애에도 기술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흔히들 말하는 연애 고수들의 밀고 당기기가 아닌 진심을 바탕으로 한 상대에 대한 배려의 세련된 표현을 하라는 것.
『愛피소드』는 사랑에 더하여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으로 이해하려는 노력, 역지사지해보려는 노력이 조금씩만 더 있다면 연인간의 다툼은 1/10로 줄어들 거라고 말한다.
『愛피소드』는 매번 잘못된 연애 레시피를 반복하지 말고 관련 서적이나, 성공적으로 연애를 하고 있는 주위 사람의 도움도 받고, 자신만의 멋진 사랑 조미료를 첨가하며 만남 전 상상했던 멋있는 연애를 할 수 있는 확률을 높여야 한다고 말한다.

『愛피소드』는 연애와 결혼의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를 고백(만남 전), ing(만남 후), 헤어짐(이별), 결혼 등 크게 네 개의 장으로 나누고 있다.

1장 고백 愛피소드

사랑을 시작하기 전 일어나는 모든 현상들, 상대의 마음을 확인하고 싶은 기대와 설렘, 짝사랑, 고백을 하고 싶은 마음, 사귈까에 대한 선택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사귀고 싶은 상대를 구별하고 설렘을 주는 상대를 발견하면 용기를 내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Q. 고백해버리고 그쪽에서 싫다고 하면 상처를 받겠지만 그래도 가슴이라도 후련하게 말해버릴까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삭이고 참고 시간을 보내면 나아질까요? 좀처럼 쉽게 남자를 좋아하지 않는 제가 이번엔 어쩌면 이렇게도 쉽게 좋아해버렸는지, 저를 어떻게 할까요?
A. 여성이건 남성이건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을 때 사랑의 고백이 아름답지요. 무모한 고백은 상대에겐 부담을, 내겐 더 큰 상처를 남길 수 있습니다.

2장 ing 愛피소드
사귀면서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감정적 오해들에 슬기롭게 대처하고 깊이 있는 만남으로의 관계발전을 위한 소통에 대한 내용.
이해할 수 없는 태도, 성격차이 등 수많은 갈등을 극복하기 위해 내 마음을 잘 표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게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배려’를 강조한다.
Q. 제 상상 속의 연애는 연애 초에 서로 하루라도 안 보면 안달이 나고 저녁 늦게까지 전화하고 시도 때도 없이 보고 싶어 하고 좋은 레스토랑에서 밥 먹고, 100일 200일 같은 기념일도 챙기고, 그런 걸 상상했는데 저의 현실은 상상과도 너무나 차이가 나요.
A. 백번 양보해 일에 치여 사랑에 최선을 다하지 못한 것이라 하더라도 막 시작한 사랑이 그런 모습이라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더 나태해지면서 자신에게 이기적인 사랑만 강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3장 헤어짐 愛피소드
사랑이 끝난 걸까, 돌이킬 수 없을까, 잊을 수 없다 등의 고민과 함께 이별을 잘하는 방법의 핵심을 얘기한다. 내 뜻에 맞지 않아서 내가 판단하는 이별, 또 상대가 통보하는 수동적 이별, 서로 합의하는 이별 등 무엇 하나 가볍지 않은 이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라고 조언한다.
Q. 마지막 편지와 일기를 우편으로 보냈습니다. 저에게 상처만 준 사람인데, 잊쳐지지가 않습니다. 주변 사람들 열 중 아홉은 잊으라고 말합니다. 열 명 중 한 명 정도가 그래도 연락해봐라. 서로 간에 사이클이 안 맞아서 그런 것이니, 그녀가 결혼한 것도 아닌데 아직 끝난 건 아니지 않느냐 고요.
A. 서로 너무 좋아했지만 어쩔 수 없이 헤어지는 것도 아니고, 예전 남자친구만 없으면 나와 잘될 수 있는 상황도 아닙니다. 단지 소개로 몇 번 만나봤지만 여성은 나와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한 것뿐입니다. 다시 연락한다는 남자친구는 핑계일 수도 있겠죠.

4장 결혼 愛피소드
사랑은 하지만 너무 다른 성격과 가치관을 극복하고 결혼해야 하는지, 배경 좋은 그 집안의 반대 등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생겨나는 고민과 갈등을 다루고 있다. “어떤 사람과 결혼하면 좋아요?”라는 딱히 정해진 답도 없고 모두에게 좋다고 내게도 좋다는 보장도 없기에 뭐라고 대답하기가 난감할 수 있는 질문에 대한 저자들의 센스 있는 대답이 돋보인다. 또한 연애는 몰라도 결혼은 좀 곤란한 사람도 유형별로 소개한다.
Q. 지금 당장 결혼을 하고 싶은 건 아니지만 뭔가 불확실한 것보다 조금은 구체적으로 언제쯤 인사를 드릴지, 저와 결혼할 마음은 있는지 너무 궁금해요. 근데 제가 먼저 이런 얘길 꺼내자니 자존심도 상하고, 부담을 줄까 걱정도 되고, 한편으론 결혼을 안 할 바엔 빨리 헤어지는 게 낫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A. 직접 결혼에 대한 생각을 묻기가 곤란하다면 부모님이 궁금해하신다고 말을 꺼내보세요. 우리 부모님도 과연 남자친구를 사윗감으로 좋아할지 어떨지도 중요한 문제지요. 나이도 있고 교제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니까 궁금해하신다고 말해보세요. 그럼 자연스럽게 결혼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얘기해볼 수 있겠죠.

리뷰/한줄평5

리뷰

7.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