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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타이밍에 부동산을 사고 파는 100가지 방법
김명규
아라크네 200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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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 타이밍을 잡으면 부자가 될 수 있다

1장 사계절 사이클과 매매 타이밍
사이클에 맞춰 투자하라
회복기에는 꽃이 제일 먼저 피는 곳을 보라
성장기에는 저평가된 곳에 눈을 돌려라
성숙기라고 모든 과일이 잘 익는 것은 아니다
거래량과 값으로 흐름을 파악하라
동지 때부터 시작하라

2장 부동산 경기와 매매 타이밍
금융 시장의 흐름을 먼저 분석하라
불황 때 사고, 호황 때 팔아라
산이 높으면 골은 깊다
인플레이션일 때 부동산을 사들여라
디플레이션일 때의 자산관리법
디플레이션일 때 대처하는 5가지 방법
모든 사람에게 불황기가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종목 따라 투자 순서가 다르다
부자들의 불황기 투자 방법
호황기에는 단기 투자하라
부자의 투자 습관을 모방하라
종목별 우선순위를 달리하라

3장 타이밍 잡을 때 유의할 점
종목별 최적의 사고 파는 타이밍 잡는 법
지역별 최적의 사고 파는 타이밍 잡는 법
상승세와 하락세를 탈 때가 따로 있다
입지에 타이밍이 강약으로 흐른다
함정이 있음을 항상 명심하라
판단하기 어려울 때는 발품을 팔아라
부동산 투자는 1에서 100을 만드는 게임이다
고정관념이 공든 탑을 무너뜨린다
선입관은 큰 손해를 부른다

4장 쉽게 사고 파는 시점을 아는 5가지 법칙
전셋값 동향을 보면 매매값을 알 수 있다
거래량과 값을 분석하라
건축량으로 최적의 타이밍을 잡아라
백성의 소리로 사고 파는 시점을 잡아라
투자 심리를 파악하면 돈이 들어온다

5장 부자들의 불황 극복 8가지 방법
하락하는 지역부터 먼저 팔아라
부채가 큰 것부터 먼저 팔아라
불황에 강한 종목으로 바꿔 타라
지역을 갈아타라
경기에 따라 평수를 갈아타라
안 오르는 부동산부터 팔아라
불황을 덜 타는 부동산으로 갈아타라
불황기엔 경매로 한몫 잡아라

6장 부자들은 이렇게 사고 판다
흐름을 잘 파악하고 투자하라
부자는 3박자가 일치할 때 사고 판다
부자는 미래가치를 내다보고 투자한다
시간, 지역별 투자법
밴드(BEND) 이론을 응용하라
갠의 법칙을 활용하라
부자들은 입주 후 가장 많이 오를 때를 안다
청약 통장을 적절히 사용하라
투자 회전이 빠른 상품만 사라
위험 요소를 기꺼이 받아들여라
동시에 사고 팔 때의 적절한 조건
팔고 상당 기간 지난 후 살 때의 적절한 조건

7장 부동산 종목별 최적의 투자 타이밍 잡는 법
지하철 노선 개발시 최적의 타이밍 잡는 법
아파트 분양권 매매시 최적의 타이밍 잡는 법
재건축 아파트 개발시 최적의 타이밍 잡는 법
재개발 아파트 매매시 최적의 타이밍 잡는 법
상가 개발시 최적의 타이밍 잡는 법
제2수도권 순환도로 개발시 최적의 타이밍 잡는 법
최적의 타이밍을 잡지 못한 실패 사례
신도시 개발 지역 투자시 최적의 타이밍 잡는 법
행정수도 후보지 투자시 최적의 타이밍 잡는 법
부동산 규제 강화시 최적의 타이밍 잡는 법
양도소득세 강화시 최적의 타이밍 잡는 법
휴전선 주변 개발 예정지역 투자시 최적의 타이밍 잡는 법
고속전철 역세권 투자시 최적의 타이밍 잡는 법

8장 타이밍은 이렇게 잡아라

저자 소개 1

건국대학교 및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부동산학과를 졸업했으며 한국 공인중개사회 상임이사를 지냈다. 현재 부동산 투자상담 연구소장, 전국 부동산 컨설팅학회 연구원, 부동산학 교수로 활동하며 주요 기업체에 200여 회에 걸쳐 출강했고, 연세대 등 대학에도 강의를 나갔다. 주요 저서로 <큰돈 없이 부동산을 사들이는 100가지 방법>,<부동산으로 1억 벌기>,<부동산 1000문 1000답>,<부동산 소프트>,<상점 소프트>,<전, 월세 잘 얻고 잘 놓는 법>,<부동산 잘 사고 파는 법>등이 있으며 <영업용 건물 임대차 보호법>이라는 논문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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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6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71쪽 | 408g | 153*224*20mm
ISBN13
9788989903192

책 속으로

특히 행정수도 후보지가 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은 지금 토지거래 허가지역으로 지정된 경우가 많은데 이곳에 또 다른 최적의 구입 타이밍을 잡으려면 그 지역 은행을 통해 대출 이자가 연체되어 은행으로 넘어간 부동산을 사전에 잡거나 법원 경매로 잡는 방법이 좋다. 특히 법원 경매로 낙찰받으면 헐값으로 부동산을 살 수 있을 뿐아니라 토지거래 허가 같은 까다로운 절차를 받을 필요가 없어서 더욱 좋다.

--- p.239

부동산 경기는 호황기나 불황기나 3, 4년 정도 지속되는데, 만일 호황기에 청약 통장에만 목숨을 걸고 분양받으려고 발버둥치다 통장 때문에 호황기를 보내고 나면, 이제부터는 침체기인데 청약 통장이 부동산으로 돈 벌 기회를 막아 버린다. 부동산 부자인 최 씨는 청약 경쟁률이 낮은 침체기 때에만 청약 통장을 사용한다고 말한다.

--- p.190

부동산 부자들이 미래에 투자할 가치고 있다고 판단하는 부동산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첫째, 머지않아 삼승법칙이 진행될 부동산이다. 개발 발표, 착공, 완공, 이 3단계가 진행될 부동산을 말하는데, 정부나 지방자치제나 기업이 개발할 것이라 발표하면 값이 뛴다. 둘째, 철저히 시간 싸움임을 알고 있다. 인간은 시간 속에서 살며 부동산도 시간에서 나고 죽는 존재이다. 부동산은 살아 있는 유기체이기 때문에 인간이 필요로 한 시기에만 그 가치가 인정받고 있다. 예를 들어 착공에서 완공 단계에 있는 부동산은 유아기에서 청년기에 해당하는 성장기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성장기에는 빠른 속도로 오르고, 오르는 폭도 큰 것이 특징이다. 그 후로는 곡식처럼 익어 가는 시기이다. 이 시기에 투자하지 않으면 돈을 만드는 것이 쉽지 않다.

--- p.170-171

불황이 곧 끝날 것이라는 예측이 확산될 때, 폭락한 아파트 지역의 아파트가 경매로 나왔다면 의외로 큰돈이 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경매를 해보는 것도 하나의 재테크 방법이기도 하다.

--- p.160

부동산 평수는 경기에 매우 민감하다. 호황 때는 큰 평수를 가지려는 투자자가 많고 작은 평수를 가지려는 투자자가 적다. 그래서 건설회사는 호황기다 싶으면 큰 평수 위주로 지으려고 노력한다. 왜냐하면 분양이 잘 되고 시공사의 수익률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반면 불황기에 접어들면 큰 부동산의 인기는 금세 시들고 작은 부동산의 인기가 올라간다. 아파트, 상가, 토지가 대표적 사례이다. 따라서 불황기에는 제일 먼저 큰 평수 부동산을 파고 작은 평수로 갈아타는 것이 자산관리를 잘 하는 방법이라 할 수 있다.

--- p.149

경기가 호황기에서 불황기로 바뀔 무렵이다 싶으면 불황기에 알맞은 부동산으로 신속하게 바꿔 타야 한다. 즉, 경기에 민감한 종목에서 경기에 둔한 종목으로 갈아타야 한다. 경기에 민감한 종목은 토지, 아파트 분양권, 재건축 대상 아파트, 대형 아파트, 대형 쇼핑몰을 말하며, 경기에 둔한 부동산으로는 중, 소형 단독 주택, 중?소형 일반 아파트, 착공한 재건축, 재개발 중소형 아파트가 해당된다.

--- p.143

부동산 경기가 침체기를 벗어나 회복기로 들어설 때 어떤 부동산이 먼저 뜨는지, 이미 여러 번 부동산 투자를 해본 투자자는 아파트임을 알 것이다. 상가는 아파트처럼 가격 변동이 심하게 요동치지 않지만 부동산이 회복기에 접어들었다면 언론의 주목을 받지 않으면서 가격이 소리 없이 오르고 월세도 덩달아 오르는 습관이 있다. 다음으로 역세권을 중심으로 원룸, 투룸 주택들이 오른다. 이 주택들은 수도권의 아파트와 비슷한 타이밍으로 움직이는 습관이 있어서 수도권이 불타기 시작하면 서울 등 대도시 안의 원룸 주택도 구입을 서둘러야 싼값에 살 수 있다. 이어서 단독 다음으로 빌라에 산불이 옮아가고 마지막으로 오피스텔과 주상복합으로 산불이 옮겨 탄다.

--- pp.7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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